daymorrow | TIBIU

내가 만든 세계
daymorrow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오메가버스 #현대물 #궁정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다공일수>일공일수 #SM #게임물 #하드코어 #인외존재 #고수위 #양성구유 #다정공 #미인공 #능욕공 #집착공 #짝사랑공 #절륜공 #새디공 #알파공 #유혹수 #재벌수 #짝사랑수 #황제수 #마조수 #알파수 ※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불쾌할 수 있는 성적 표현, 강압적인 성행위, 피스트퍽, 장내배뇨, 산란플 등 수위 높은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현실에서는 어디를 가도 지배자의 역할을 해야 했던 서한은 결심했다. 자신만을 위한 세계를 만들기로.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아래로 떨어져 바닥을 기어 다닐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원하는 역할을 선택해 주세요] “황제.” [황제를 선택하셨습니다.] [이름을 설정해 주세요.] “서한”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주세요.] “바텀/모든 플레이/최고 난이도” [주의 : 이 모드는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상현실로 모든 플레이와 역할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게임. 서한은 그저 모든 것을 잊고 즐기고 싶었다. 그의 옆에서 모든 것을 돕던 희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른 채. ****** 커다란 딜도가 장난감을 구멍 안 깊은 곳으로 밀어내며 뒷보지를 빠듯하게 채워 넣었다. “가고 싶…어요. 가게 해… 주세요.” 아, 감당하지 못할 이 쾌감이 너무 좋다. 내가 원하는 그 모든 것들이 이 안에 있다. 늘 꿈꿔 왔던 감각. 늘 남을 내려다보던 내가 이렇게 밑바닥을 기어 다니게 되는 것. 누구도 내가 이렇게 엉망으로 당하는 것을 얼마나 오랫동안 원해 왔는지 모르겠지. 잠깐 다른 생각을 하는 걸 눈치챘는지, 그 순간 기습적으로 도란 공작이 좆에 박혀 있는 막대를 위아래로 쑤시면서 돌려 버렸다. “……!” 좆 안의 전립선에 막대가 부딪히는 감각에 숨도 못 쉬고 드라이로 가 버렸다. 찰싹, 찰싹. 가 버린다는 말 없이 가 버린 벌로 장난감을 담고 있는 뒷구멍을 여러 차례 맞았다. 그 또한 쾌감으로 치환되었다. “아! 아아…으, 제발… 제발 가, 가게 해 줘…가게 해 주세요!” “안 됩니다. 회의가 끝날 때까지 참으셔야 합니다.” 피가 좆의 끝까지 몰려 터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회의장 안에 있는 그 누구도 내가 가는 것을 허락해 주지 않을 것이다. 그게 오늘의 룰이니까. “제, 제발… 부탁…. 싸고 싶어요….” 아직 진정되지 않았는데, 누군가 날 테이블 밑으로 끌어 내렸다. 입 안에 꾸역꾸역 밀려 들어오는 거대한 좆을 물지 않도록 턱을 내리고 목구멍 안까지 쑤셔 오는 물건을 목 안쪽으로 조였다. 이건 도란의 것이다. 귀두 아래로 울퉁불퉁한 핏줄이 느껴졌다. 그가 내 자지를 구두를 신은 발로 지그시 밟아 문댔다. 목이 함께 조여졌다. 숨이 막히는 감각마저 좋았다. 아.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