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우 | TIBIU

병원놀이 할까?
고신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해당 작품은 강압적 관계, 양성구유, 임신 중 관계, 외전에서는 모유플, NTR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유의하세요. *** 폭력적인 보호자 아래에서 불행하게 자란 차영수. 그런 영수는 어린 시절부터 다정한 옆집 형, 주공태를 따랐다. “이게…….” “아, 아니야. 아니야! 보지 마!” 하지만 여성기와 남성기를 모두 가진 몸을 보며 놀란 공태로 인해 영수는 큰 상처를 받는다. 그 뒤로 친척의 손에 이끌려 두 사람은 멀어지게 된다. “영수 맞지?” “흐, 윽…….” “어디 아파? 무슨 일이야? 어?” 하지만 만나고 싶지 않던 순간, 공태와 재회를 하게 되는데. “……영수야, 우리 병원놀이 할까?” *** “혀, 혀엉…… 이러지 마.” “못 본 사이에 네가 이상한 새끼한테 걸려서 얻어맞았을지 또 어떻게 알아. 확인해야지. 응?” “형, 제, 제발. 흐읍, 흐, 끄으윽…….”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울긴 왜 울어. 형아 마음 약해지게.” 다시 만난 형이 어딘가 이상하다.
18+소꿉친구 컬렉션
고신우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해당 작품은 강압적 관계, 피스트퍽, 골든 샤워, 배뇨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유의하세요.*** 필연적으로 소꿉친구로 자란 오하늘과 고훈. 삐걱거리던 관계의 천칭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균형을 잃고, 고훈은 빚을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는다. 동성 친구가 하기에는 다소 진득한 접촉은 기본. 생활 전반을 고훈의 손에 넘겨 그가 없으면 살 수 없는 몸이 되었지만. 뭐든 내줄 듯 살갑게 구는 소꿉친구에겐 기묘한 비밀이 있다. *** [본문 중에서] “이미 늦었어. 하늘이, 말이랑 다, 다르게 뒷보지 벌렁대잖아.” “그런 말도 싫어! 흐극!” “못된 말. 나, 나도 상처받아.” 명치까지 뚫을 요량으로 하반신을 맞붙였다. 허리를 물리고 부딪히는 과정을 되풀이했다. 방아질을 멈추지 않자 하늘의 입에서 거절의 말이 사라지고 교성만 내리 터졌다. 밭은 숨을 내뱉으며 고훈은 하늘의 자지 뿌리를 잡아 사정을 막았다. 곧 하늘이 침을 질질 흘리며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고훈은 새침데기처럼 얄밉게 굴다가 못 이기는 척 놓아주며 슬쩍 요도구를 긁어 주었다. 구멍이 바짝 조여들며 두 사람은 동시에 정액을 싸질렀다. “흐으으응! 아흑!” “아……. 하늘이, 뒷구멍 뜨, 뜨거워.” 내벽 사이사이에 정액이 스미도록 자지를 마개 삼아 구멍을 틀어막았다. 뜨끈하고 미끈한 액체가 아랫배를 적셨다. 하늘의 정액이었다. 그것을 검지로 슬쩍 떠서 입 안에 넣어 맛볼 즈음엔 다시금 고훈의 하반신이 뜨끈해졌다. “히긋, 히이…….” 간헐적으로 옴찔대던 하늘이 요도구에서 오줌을 내뿜었다. 퓻, 퓻, 쏘아지는 물줄기가 몸을 적신 정액을 씻어 냈다. “구멍으로 조, 좆물 싸고, 오줌 싸고. 바쁘네, 바빠.”
개는 어린 주인에게 돌아간다
고신우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잘사는 도련님, 이도일의 과외를 맡게 된 견창욱은 그가 사는 섬에 머무르며 선생질을 하게 된다. “선생님 같은 간지러운 호칭은 별로라 아저씨라 부를게요. 그래도 되죠?” 초장부터 싸가지란 눈곱만큼도 없었던 놈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도일은 창욱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여기 사람들이 나한테 잘해 주지 말란 말 안 해요?” “이게 친절한 걸로 보이면 네 눈이 삔 거니까 떠보지 마.” 다 큰 사내놈이 들러붙어 오는 게 뭐가 귀엽겠냐마는……. 무른 창욱은 도일의 생일 파티까지 열어 주게 된다. “아저씨, 저 받고 싶은 선물이 있는데요.” “스물한 살이나 먹고 아직도 애새끼처럼 구네.” “그럼 아저씨가 그 애새끼 진짜 어른으로 만들어 주면 되겠네요.” 열감을 품은 놈의 부탁을 끝으로 창욱은 의식을 잃고. 깨어났을 땐. “질문에 답은 왜 안 해요. 박아 주니 좋냐고 물었잖아요.” “미친 새끼……. 아흑!” “난 좋은 학생인데, 하아, 아저씨는 전혀 아니네요. 자지 먹여 줘서 고맙습니다, 해야죠. 난 했는데.” 지하에 감금된 채 도일의 움직임에 맞춰 흔들리고 있었다. 현대물, 사제관계, 미인공, 집착공, 초딩공, 연하공, 절륜공, 미남수, 떡대수, 연상수, 강수, 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