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절임 | TIBIU
18+동화테마 초단편 시리즈 : 웬디와 어른을 위한 네버랜드
라임절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히, 아….” 눈을 뜬 채로 의식을 잃은 그녀가 작게 숨을 흘리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눈을 감겨준 그가 그녀의 눈가에 입을 맞추며 말했다. “네버랜드에 온 걸 환영해, 웬디.” 비로소 그녀가 네버랜드의 웬디가 된 순간이었다.
18+동화테마 초단편 시리즈 : 음란한 나라의 앨리스
라임절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토끼를 쫓은 앨리스가 도착한 그곳은, 이상한 세계였다. “괴로워….” 손가락으로, 두꺼운 무언가로 허전함을 잊으려 해도 자꾸만 그 세계가 떠올랐다. “응, 읏, 으응-” 더, 더 안을 채워줄 게 필요했다. 소금물처럼 애매하게 목마름을 채우는 자기 위로에 그녀는 미쳐갔다. 그런 그녀의 귓가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앨리스, 이곳으로 와.]
18+동화테마 초단편 시리즈 : 벌거벗은 여왕님과 최면술사
라임절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최면술사는 아름다운 여왕님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여왕님을 가질 수 있을까? 마침, 여왕님이 최고의 옷을 만들 재봉사를 찾는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제가 여왕님을 위한 옷을 만들겠습니다." 최면술사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여왕님, 치수를 재려면 옷을 모두 벗으셔야 합니다." 그렇게 최면술사는 여왕님을 능욕하기 시작했습니다.
18+동화테마 초단편 시리즈 : 소녀와 촉수나무
라임절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제키는 심부름을 갔다가 신기하게 생긴 콩 하나를 받았습니다. 한번 키워 볼까? 제키 별생각 없이 그 콩을 화분에 심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채로. 그렇게 이상한 나무와 거인에게 희롱당하는 나날이 시작되었습니다.
18+동화테마 초단편 시리즈 : 공주님과 조교램프
라임절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지파는 나라 최고의 대신이었다. 그런 그는 공주를 손에 넣고 싶었고, 그걸 이룰 수 있는 램프를 손에 넣었다. “조아, 아, 좋아해요, 더어….” “그래, 그래.” 자신의 것을 꽉 조여 대는 그녀의 내벽을 느끼며 그는 만족스레 지금을 만끽했다.- R18封面已屏蔽
동화테마 초단편 시리즈 : 라푼젤과 변태 마법사
라임절임 · 短篇集 · 浪漫奇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라푼젤은 마법사를 애정하고 존경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라푼젤을 여자로 보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저 밖에 나가 보고 싶어요!” “아직 너는 어리잖니. 성인이 되면 나가게 해 주마.” 욕망이 차오르는 걸 억누르며 마법사는 그녀의 몸을 쓰다듬곤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마침내 마법사가 기다리던 성년의 날이 왔습니다.
18+꿈에서 조교당합니다
라임절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나는 오늘도 꿈속에서 헛된 고백을 한다. “선배. 좋아해요.” “나도 네가 좋아.” 서큐버스. 그게 어릴 적에 내가 가지게 된 정체성이었다. 그의 낮은 웃음소리가 들렸다. “그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하연아.” 지옥 같은 시간의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