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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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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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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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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허리 아래 사정
리들리 · 浪漫喜剧 · 初恋
漫画连载
한 놈과 양다리 로맨스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승하는 화가 난 얼굴이었다. 느릿하게 움직이는 동작이 먹이를 사냥하는 성난 야수처럼 보였다. 승하가 훅 다가오자 겁먹은 재인이 뒤로 물러섰다. “친구끼리 어디까지 가능해?” 그가 주는 쾌락의 크기를 아는지라 재인의 입술이 바짝 타들어 갔다. 커다란 손이 찰랑거리는 탐스러운 가슴을 움켜쥐었다. 손가락 사이 바짝 일어선 젖꼭지를 끼워 넣고 압박하며 문질렀다. 주변을 돌리다가 꾹 누르자 재인의 몸이 버둥거렸다. “하아. 아읏. 승하야, 나 잡아먹어도 돼.” 펄럭거리는 허리 아래로 달큼한 액이 흘러내렸다. 사랑하는 토끼님에게 잡아먹어도 된다고 허락까지 받았는데 승하는 자신의 욕망을 통제할 자신이 없었다. 입술이 닿는 곳마다 쾌락의 열꽃이 피어올랐다. 그는 살이 벌어지는 시작점을 혀로 지그시 눌렀다. 짓궂은 혀끝에 끈적한 액이 실처럼 걸렸다. 승하는 아예 입술을 입구에 꽂아 놓고 그대로 흡입했다. “여기는 예쁘고, 촉촉하고, 맛있어.” 승하가 상체를 일으키며 재인의 허벅지를 벌려서 치켜들었다. 음부에서부터 엉덩이 아래까지 적나라하게 젖은 상태가 매우 만족스러웠다. 혀를 세워서 갈라진 살 틈을 살살 문지르며 아래로 향했다. 교합 상태로 야한 물이 새어 나왔다. 승하는 마지막 속도를 높이며 재인을 몰아붙였다. 광기의 에너지가 두 사람을 휘감았고 절정의 순간, 그가 내부에서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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