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목 | TIBIU
18+인 더 워터 (in the water)
무목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배뇨플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조폭공 #아저씨공 #변태공 #양성구유수 #소추수 #키큰데빼빼말랐수 #울보수 #대학생수 #나이차커플 #배뇨플 올해로 스무살이 된 정후는 대학에 입학하기 전 한 구인 광고에 속아 조폭들이 운영하는 대부업체에서 잡일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매일 아침 출근해 부들거리는 손으로 사무실 바닥에 튄 핏자국을 닦으며 일한 지도 벌써 한 달. “아가.” 권무헌. 그 괄괄한 깡패들이 큰형님, 큰형님 하며 껌뻑 죽을 듯 따르는 아저씨가 근래 들어 아가, 아가 하며 정후에게 장난질을 쳐대고 있었다. 여느 때처럼 정후를 불러놓고는 언제 불렀냐는 듯 다시 제 할 일을 하는 무헌의 뻔뻔한 행동에 정후도 다시 제 할 일을 하려 한 순간, 갑자기 돌변해 무섭게 굴기 시작하는데. “대답 안 하니, 아가. 왜 그 작은 대가리를 돌리냐고. 아저씨 말 안 끝났는데.” “아…… 죄, 으…… 흐, 죄송해요…….” 솨아, 두려움이 극에 달한 정후는 무헌의 장난질과 같은 겁박에 오줌을 거하게 지려버리고 만다. “지린 정도가 아니라 오줌을 눴는데.” * “허으…….” 참았던 소변을 모조리 싸재끼는 정후의 깡마른 몸이 부르르, 짧게 떨렸다. “아, 흐…… 으.” 움뻑, 움뻑. 이왕 싸재낀 김에 다 눠버리겠다는 듯 두 쪽의 성기에 달린 작은 요도구를 쉼 없이 움뻑거리며 마지막 남은 소변까지 쪼륵, 쪼르륵 싸내는 정후를 가만 내려다보고 있던 무헌이 정후의 오줌과 제 땀으로 젖은 새까만 머리칼을 대강 쓸어올리며 중얼거렸다. “양쪽으로 싸재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