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가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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倦感警報
뾰족가시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全球同步連載 每周二晚間九點更新】 在宙斯俱樂部工作的普通員工李圓佑,獨自扶養著年幼的弟弟妹妹,生活拮据,連喜歡的衣服都捨不得買。 某天,他臨時代班,成了宙斯俱樂部 VIP 會員—權泰慎的代駕司機。 年輕、俊美又富有的權泰慎,是眾人爭相仰望的存在,無數人渴望成為能與他共度一夜的「天選之人」。 然而,權泰慎向來只用錢交易,不談感情,這早已是圈內公開的祕密。 個性憨厚老實的圓佑,始終無法理解泰慎用金錢買伴的生活方式。 直到那晚,微醺的泰慎將目光投向了他,開口提出要用錢買下他。 在好奇心與現實壓力的拉扯下,圓佑一時衝動答應了。 可那一夜,留下的只有難以承受的痛苦與後悔。 從此,圓佑開始刻意躲避不斷找上門的泰慎, 卻沒想到,這場交易並未就此結束。 權泰慎,反而對他展開了無法擺脫的追逐⋯- R18封面已屏蔽
主君的男人
뾰족가시,김쌀,쓩늉 · 喜剧 · 穿越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某天,睜眼醒來突然來到另一個世界的斗渚,沙漠、金字塔、還有變成最底層奴隸在烈日下努力搬磚的自己⋯ 然而,就在皇帝坤·卡恩來到工地視察的那天,身材健美的斗渚吸引了皇帝的注意,難道要麻雀飛上枝頭變鳳凰,不用再被奴役了嗎⋯? 
충동구매(Impulse Buying)
뾰족가시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오늘 긴급하게 나온 매물입니다. 두 번 다시없을 기회이기도 하죠. 보기 드문 극우성 알파가 저희 골든 서클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이름은 하연재, 나이는 스물여덟, 키 189센티미터, 몸무게 84킬로그램…….」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자가 된 주은태. 그는 경매에서 과거의 지독한 악연, 하연재를 150억에 구매하게 된다. “정말로 내 몸값이 150억이나 된다고 생각해?” “누가 호구인 줄 아나. 내가 10원짜리를 100원에 살 것처럼 보여? 150억도 싸다고 생각했으니까 그 돈 주고 산 거지. 사람 우습게 보지 마, 150억 뽑아 먹고도 더 남길 자신 있으니까.” 주은태는 투자 명목으로 그를 구매했다고 말하면서도 그를 정성껏 대하고 더 비싼 값으로 팔라는 조건에 응하지도 않는다. “저 녀석은 내 사춘기 시절의 트라우마 같은 거야. 그래서 돈이라면 썩어 빠지게 많은 스물여덟의 주은태가 아니라, 먹고 죽을 돈도 없던 열여덟 주은태가 튀어나오는 거라고.” 배신감에 멀어졌지만 학창 시절 누구보다 가까웠던 두 사람. 이제는 애틋한 마음이 모두 사라졌다고 믿었건만 하연재는 자꾸만 주은태를 흔든다. “말해 봐, 왜 날 샀어?” * * * “넌, 넌 거절할 권리가 없어. 나한테…… 싫다고 말할 입장이 아니라고.” 주은태가 강압적인 말을 쥐어짜 냈으나 그 말투는 묘하게도 구슬프게 들렸다. 언제부터 그의 강요가 애원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분명히 간청하고 있었다. “씨발……. 그냥 좀 받으면 안 되냐?”![다정은 죄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다정은 죄 [e북]
뾰족가시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안녕?" 변두리 룸살롱에서 태어나 방치 속에 자라난 열성 오메가 우혜견. 스무 살을 맞이한 그는 어머니의 룸살롱 운영을 떠맡다시피 하며 무기력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느 날, 그런 혜견의 앞에 우성 알파 차승주가 나타난다. 최근 서울에서 내려왔다는 거대 조직의 중역인 그는, 혜견의 룸살롱에서 일하다 사라진 누군가의 행방을 묻는다. “뱃속에 100억 원어치나 되는 약을 가지고 감쪽같이 사라졌어. 그 녀석의 행방을 알 만한 사람이라 봤자 너뿐이더라고.” 남자는 약을 찾는다는 명목으로 혜견에게 감시를 붙이지만, 어째선지 혜견은 이게 감시인지 보호인지 헷갈린다. “그 나이면 얼마든지 네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어. 그러니까 벌써부터 안 되는 이유 찾지 마.” 때마다 꼰대 같은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은 덤. 그래서인지 차승주라는 무시무시한 남자가 싫지만은 않다. 혜견은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에게 서서히 마음을 주기 시작하는데......
입술
뾰족가시,도리토,이호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제가 그렇게 잘생겼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시설에서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를 병으로 잃은 후, 세상에 대한 미련도 없이 덤덤히 살아가던 가난한 대학생 택승. 어느 날 택승은 클럽 뒤편에서 남녀가 실랑이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얼마 후 새로운 알바를 하게 된 화랑의 사장으로 그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된다. 어쩐지 익숙한 남자의 얼굴을 자꾸 떠올리던 택승은 그가 하선연이란 걸 기억해 낸다. 고교 시절 그와의 사소한 만남과 세상을 떠난 친구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던 택승은 자꾸 본의 아니게 선연과 얽히게 되고, 역시 과거의 일을 기억해 낸 선연은 택승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꼬이게 되는데……. 인생도 욕심내지 않는 무덤덤한 남자와 모든 걸 가지다 못해 허세마저 가져 버린 바람둥이 남자의 좌충우돌 연애기.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공주공(?)과 상남자수의 만남, 에서 시작됩니다.- R18封面已屏蔽
倦感警报
31k,Cactus Thorn,Cheon O,천오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권태주의보 平台:Lezhin 在宙斯俱乐部工作的普通员工李圆佑,独自扶养着年幼的弟弟妹妹,生活拮据,连喜欢的衣服都捨不得买。 某天,他临时代班,成了宙斯俱乐部 VIP 会员—权泰慎的代驾司机。 年轻、俊美又富有的权泰慎,是众人争相仰望的存在,无数人渴望成为能与他共度一夜的「天选之人」。 然而,权泰慎向来只用钱交易,不谈感情,这早已是圈内公开的祕密。 个性憨厚老实的圆佑,始终无法理解泰慎用金钱买伴的生活方式。 直到那晚,微醺的泰慎将目光投向了他,开口提出要用钱买下他。 在好奇心与现实压力的拉扯下,圆佑一时冲动答应了。 可那一夜,留下的只有难以承受的痛苦与后悔。 从此,圆佑开始刻意躲避不断找上门的泰慎, 却没想到,这场交易并未就此结束。 权泰慎,反而对他展开了无法摆脱的追逐⋯ - R18封面已屏蔽
倦怠预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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