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반달고영 | TIBIU
作者档案
반달고영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반달고영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피와 달
반달고영 · 王族/贵族 · 温柔攻
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 행위, 폭력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인외존재 #복수 #질투 #오해/착각 #왕족/귀족 #친구>연인 #동갑 #재회 #시리어스물 #사건물 #피폐물 #성장물 #애절물 #황제공 #미남공 #기억상실공 #수한정다정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황제공 #후회공 #순정공 #절륜공 #자낮수 #절세미인수 #말더듬이수 #마법사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집착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도망수 “너처럼 아름다운 사람은 처음 봐.” 주신의 사생아인 그렌은 14년간 바다 동굴에 갇혀 자랐다. 어머니의 저주 탓에 자신이 흉측하게 생긴 괴물이라고 믿으면서. 그러던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난 눈부신 소년이 그의 운명을 뒤흔든다. “이델이 지, 지금의 저를…워, 원하기만 한다면… 그를 위해…저, 절대로 부서지지 않는…심장이…되어 보일게요.” 서로의 심장을 연결해 하나가 된 그렌과 이델. 그러나 냉혹한 음모가 두 소년을 갈라놓는다. 7년을 헤맨 끝에 그렌은 황제가 된 이델과 재회하지만, 기억을 잃은 이델은 그렌을 알아보지 못하고 잔인하게 몰아붙인다. “폐하께서는 저를…사랑하지 않으시잖습니까. 저를 좋아해주시지 않을 거라면…그냥 내버려둬 주십시오….” “그대는 욕심이 많군. 그런 점도 마음에 들어.” 서로의 구원자이자 파괴자로서, 계속해서 역전된 위치에 서는 두 사람. 그들의 고통에 휘감긴 세계 또한 가파르게 파국을 향해 질주한다. 순결한 달과 혼탁한 피가 뒤엉킬 때,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문들이 열린다. “내가 그의 유일한 신이야. 그의 운명을 결정하는 건 나야.”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