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섬 | TIBIU

논-스탠다드 레이블
열섬 · 年龄差 · 同居漫画连载#환상아니고환장의커플 #로맨틱코미디 #다각관계 #일공일수 #잘생긴빈대공 #말도많고탈도많공 #헤테로(였)공 #잘생기면용서하수 #팔랑귀수 #눈치없수 전 남친 서제현과 함께 산 공동 명의의 집을 매각하지 못해 반년째 동거 중인 경이진. 그는 공동 명의를 들먹이며 제 짝사랑 상대를 집으로 끌어들인 서제현으로 인해 백한경과 만나게 된다. “형. 솔직히 지금까지 쓰레기들만 만났죠? 그거 다 연상만 만나서 그런 거예요. 연하가 진짜예요.” 서제현과 관련된 사람과 엮이고 싶은 마음이 없어 백한경을 무시로 일관했지만, 어째서인지 백한경은 경이진에게 집요한 관심을 보이는데…. 과연 경이진은 경주마처럼 직진만 하는 백한경을 견딜 수 있을까? [미리보기] “호구같이 굴면 쓰레기만 꼬여요, 형. 어리고 잘생기고 돈 많고 센스 있는 다정한 해바라기 만나야 할 거 아니에요? 그 썩은 정신머리부터 고쳐요.” 경이진은 저보다 더 화가 나 길길이 날뛰는 백한경을 보며 슬며시 웃었다. 어쩐지 위로받고 있는 기분이 들어 고마운 마음에 웃음이 절로 나왔다. “알겠어. 한경아. 알겠으니까 앉아. 암튼 고맙다….” “웃긴 뭘 웃어요? 하… 고마우면 제 말 잘 새겨들어요. 형은 앞으론 진짜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나요. 형만 사랑하는 어리고 잘생기고 돈 많고.” “그래, 센스 있는 다정한 해바라기, 어떻게 한번 구해 볼게. 근데 한경아, 내가 네 말 다 새겨듣긴 할 건데, 하나는 좀 힘들겠다. 난 어린 남자는 별로야. 그러니까 연상으로 알아볼게.” “뭐…. 뭐요?” 백한경이 원하는 답변을 준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백한경은 망치로 얻어맞은 사람 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길길이 날뛰던 몸뚱어리도 바위처럼 굳었다. “왜 그래, 갑자기?” “왜… 왜요…? 왜… 형보다 어린 남자는 안 되는 건데요?” “그냥… 나보다 어리면 안 끌리니까…? 난 좀 나이 있는 사람이 좋아. 그래서 한 번도 나보다 어린 사람 만나 본 적 없어.” “…이참에 만나 보면 되잖아요.”
페이크 퍼레이드(Fake Parade)
열섬 · 动作 · 喜剧漫画连载※본 도서에는 비표준어와 비속어, 비문법적 표현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알파X오메가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배틀연애 #혐관 #동정+연재고자공수 #삼수공수 #미남공 #능글공 #초딩공 #집착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잔망수 #허당수 #임신수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일상물 #달달물 어린 시절부터 집안끼리 가깝게 지낸 주환성과 신차영은 사실은 서로를 지독히도 싫어한다. 알파인 주환성은 신차영의 형 신주영을, 오메가인 신차영은 주환성의 형 주태성을 짝사랑하면서 서로에게는 이를 드러내던 어느 날. 주환성과 신차영은 서로의 형에게 애인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절망에 빠진 두 사람은 술로 아픔을 달래다 서로의 연애를 도와주자는 요상한 결의를 맺으며 술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두 사람은 옆에 누운 서로를 발견하고 경악하는데. - “좆같아.” “내가 더 좆같아.” “야, 이 새끼야. 너 콘돔 안 썼냐!” “뭐래. 기억도 안 나는데!” ‘진짜 딱, 딱 한 대만 때리자.’ 신차영은 주환성을 딱 한 대만 때리고 싶었다. 그래서 삐걱거리는 몸을 겨우 움직여 주환성 쪽으로 몸을 틀었다. 그러나 주환성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순간. 벌컥. 방문이 열렸다. 그리고 그 열린 방문 밖엔, 주태성과 신주영이 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