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노 하루 | TIBIU
18+오늘 밤도 야쿠자와 절정생활 [베리즈]
콘노 하루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류가사키 씨, "밑 준비"가 원래 이렇게 기분 좋은 건가요――? 작은 도시락 가게에서 아버지와 열심히 일하던 히마리는 어느 날 삼촌이 빚을 남기고 행방불명이 되면서 보증인인 아버지가 빚 때문에 야쿠자에게 끌려가는 바람에 소중한 가게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결국 그녀는 백연회의 류가사키라는 남자에게 「가게를 팔지, 몸을 팔지 정하라」는 협박을 당하고, 그 사람 밑에서 손님을 받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순진한 히마리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던 건지 류가사키의 집에서 매일 밤 "밑 준비"가 시작되고, 불안한 마음을 풀어주듯이 비정한 그 남자의 어색하지만 부드러운 손길이 히마리의 몸과 마음을 점점 풀어지게 만드는데―― 너무 무서운 나쁜 남자×순진녀의 위험하고 야한 데인저러스 러브! ⓒHaru Konno 2021![꽃미남 펫은 완벽 육식계 [베리즈]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꽃미남 펫은 완벽 육식계 [베리즈]
콘노 하루 · 现代背景 · TL漫画连载「주인님, 좀 더 울어 볼래?」 신인상을 한 번 받은 이후부터 쭉 슬럼프에 허덕이는 소설가 시이노 하츠네는 담당 편집자한테 성희롱을 당하고 침울한 기분으로 빗속을 걸어가던 중, 집 앞에 쓰러진 미청년을 발견한다――?! 그냥 하룻밤 재워주기만 하려던 하츠네의 생각과 달리, 요염한 눈빛을 한 남자는 불쑥 다가오더니 고마움의 표시라며 키스를 하는데…! 어떡해, 이렇게 기분 좋은 건 처음이야! 이 녀석 엄청나게 위험한 거 아니야?! 슬럼프에 빠진 연애 소설가, 수수께끼의 꽃미남 펫♂(※육식!)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Haru Kon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