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흐 | TIBIU
18+미친 남편
플로흐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남편은 미쳤다. 그리고 상처투성이다. 그의 삐뚤어진 마음은 나를 향한 음란하고 해괴망측한 요구로 표출되었다. 하지만, 그를 구할 수만 있다면 난 기꺼이 같이 미칠 수 있다. * “믿음을 줘. 당신이 얼마나 날 사랑하는지, 보여줘.” 격동적으로 움직이던 딜도를 잡은 손을 떼어내며 말한 그의 눈망울이 무척이나 애절했다. 수백 번, 수천 번을 말해도 모자랄 사랑을, 다른 수컷에게 흔들리지 않을 내 견고한 믿음을 그에게 확신시켜 줄 수 있는 유일한 건, 당신이 원하는 만큼 행하는 음란한 짓거리뿐이었다. “하으읏! 아흥….” 한결 편해진 얼굴로 멀찌감치 관망하는 남편을 향해, 성기를 품은 내 손은 바쁘게 움직였다. 구멍을 졸라매는 자지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그의 앞에서 보이는 난잡한 자위의 행태는 어느새 나를 미치도록 흥분시켰다. “무슨 생각 해? 그 좆은 누구 거야?” 담담하게 물어왔지만, 당신의 대답은 필히 정해져있었다. 늘 그랬듯이, 난 똑같은 대답을 했다. “아흥, 당연히 당신 거지. 하….” 흡족한 듯, 흩날리는 내 머리칼을 쓸어내리는 남편의 입술이 귓가에 닿았다. 밀착된 입술이 벌어지며 완완한 음색이 들렸다. “그래. 당신은 내 좆만 먹어야지. 난 당신은 믿지만, 여자를 못 믿거든. 천박하게 성욕 앞에서 무너지는 년들을.” 남편은 흥건하게 젖어든 보지가 토악질하는 애액을 향해 입맛을 다시며 말을 꺼냈다. “내 앞에서만 싸. 나는 영원히 당신만 사랑할 거야.”
18+부장님, 야근할까요?
플로흐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열정이 넘치나 봅니다. “한 둘 이 아니던데. 남자 친구들인가. 아니면, 파트너십 그런 겁니까?” “H호텔 두 남자, 잇따른 추잡한 짓거리. 그러면 알아들으시겠습니까?” 처음 열정이라는 단어로 물꼬를 튼 차 부장의 말을 들었을 적 만해도 채경은 낯짝에 철판을 깔고 모른체하려했다. 하나, 무슨 일이든 면밀히 검토하고 치밀하게 파고드는 그의 성정은 이길 도리가 없었다. 궁지에 몰린 채경이 지극히 사적인 개인사라며 무례하다는 둥, 협박하냐며 윽박을 질러 보이자, 날카로운 눈을 번뜩거리는 차 부장의 입술이 달싹거렸다. “그 추잡한 짓거리, 저랑 합시다.” 같은 부서 내 직속 상사에게 은밀한 밤의 사정을 들켜버린 채경. 그날 이후로 꼰대 전형 차민태 부장과의 상황은 상상할 수 없었던 붉은 밤으로 가득차게 되는데. 그런데 이 관계, 왜 미치도록 끌리는 걸까.
18+사하라 며느리2
플로흐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사하라. 물 한 방울 없는 메마른 사막의 구멍에 언놈의 좆이 꼴리겠나, 쑤셔 줄 맛도 안 난다며 남편은 옆집에 새로 이사온 백호의 앞에서 서슴없이 아내 라희 욕을 한다. 창백한 낯빛의 그녀는 어떠한 표정 하나 읽히지 않는 얼굴이었지만, 그늘 속 가려 진 또렷한 이목구비는 백호에게 매혹적으로 다가왔다. 동시에 분노도 느껴졌다. 그 비하인드 스토리.
18+사하라 며느리
플로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어이, 사하라! 나 시방 밤낚시하러 가불 랑께 기다리지 말고. 그 뭐시여, 내 서재! 빤딱빤딱 빛나게 청소 혀 놓고!” 사하라. 물 한 방울 없는 메마른 사막의 구멍에 언놈의 좆이 꼴리겠나, 쑤셔 줄 맛도 안 난다며 남편은 옆집에 새로 이사온 백호의 앞에서 서슴없이 아내 라희 욕을 한다. 창백한 낯빛의 그녀는 어떠한 표정 하나 읽히지 않는 얼굴이었지만, 그늘 속 가려 진 또렷한 이목구비는 백호에게 매혹적으로 다가왔다. 동시에 분노도 느껴졌다. - “내가 당신의 오아시스를 찾아줄게.” “어떻게….” 백호의 말대로 정말이지 라희는 오아시스를 발견했다.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나이아가라 폭포 급의 애액들이 범람하고 있었다. 오아시스의 성수기가 펼쳐지며, 라희와 백호의 끝없는 섹스도 이어졌다. - “나 임신했어. 당신 아이.” “풋, 내 아이? 증거 있나?” “난 씨가 없거든. 묶었어.”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그녀는 그 자리에 오열하며 주저앉는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라희에게 오아시스만 선사하고 홀연히 사라진 백호. 그는 정말 라희를 가지고 논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