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홍 | TIBIU
18+음란한 성감 마사지
홍홍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몸정>맘정 #씬중심 #유혹남 #능력녀 “……여긴가?” 나는 잠시 걸음을 멈춰서 간판을 올려다봤다. 간판 위에 이라고 적힌 것이 보였다. “그래, 오늘은 나한테 돈을 투자하는 거야.” 간판을 보고 다짐하듯 읊조리던 나는 걸음을 떼어 냈다. 며칠간 회사 일이 바빠 야근을 한 탓에 몸이 뻐근했다. 지금의 나에게 제일 안성맞춤인 투자일지도 몰랐다. * “다음 마사지를 위해 팬티를 내리겠습니다.” 남자가 두 손으로 애액과 오일로 축축해진 팬티를 벗겼다. 아래에 서늘한 공기가 닿았다. 나는 힘이 빠져 아무런 움직임도 보일 수 없었다. 그저 아직 가라앉지 않은 숨을 내쉬며 천장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삐꺽―. 문득 내가 누워 있던 침대의 한쪽이 푹 꺼지는 느낌이 났다. 동시에 검은 그림자가 눈앞을 덮쳤다. 내가 놀란 얼굴로 아래를 내려다보자 언제 올라온 건지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은 남자가 보였다. “삽입 마사지를 해 드리죠.” 남자가 반바지와 드로어즈를 살짝 내려 발기한 성기를 꺼냈다. 나는 눈을 크게 떴다. 엄청난 크기였다. 선단은 쿠퍼액으로 번들거렸고, 배꼽 위까지 들러붙어 꺼떡거리고 있었다. 푸른 핏줄이 튀어나온 모습이 흉흉하기 그지없었다. “너, 너무 큰 것 같은데요…….” “네, 여성 고객님들께서 매우 좋아하시는 사이즈입니다.” 남자는 제 성기에 오일을 펴 바른 뒤 다시금 자리를 잡았다. 발기한 좆이 내 보지 위를 문질렀다. 나는 허리를 튕기며 몸을 움찔거렸다. 금방이라도 남자의 좆이 질구를 가르고 들어올 것만 같았다. “보지가 배가 고픈지 끔벅거리네요. 바로 좆을 대접할까요?” 기둥을 잡고 질구에 문지르던 남자가 물었다. 나는 신음을 삼킨 채 고개를 끄덕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음란한 성감 마사지》
사무실에서 단내가 흐른다
홍홍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라이벌/앙숙 #나이차커플 #사내연애 #능력남 #연하남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능력녀 #도도녀 갑자기 가슴에서 강렬한 통증이 일더니 유즙이 나오기 시작했다. 당혹스러운 것도 잠시, 하필 내가 가장 싫어하는 서재오 사원에게 유즙 분비증을 들키고 말았다. * “……지금 뭐 하는 거예요?” 내가 혼란스러운 얼굴로 묻자 두 손에 얼굴이 붙잡힌 서재오가 의아한 표정으로 고개를 들었다. “도와 달라면서요.” “네, 그런데 얼굴은 왜 내리는지…….” “젖꼭지를 빨면 유즙이 더 빠르게 나올 거 아니에요.” 그가 약간은 답답하다는 뉘앙스로 내뱉었다. 그래서 나는 서재오가 내뱉은 말이 마치 ‘1 더하기 1은 2 아니에요.’라고 말하는 줄 알았다. “지, 지금 제 젖……꼭지를 빨겠다고요……?” 아무런 필터링도 거치지 않고 나온 ‘젖꼭지’라는 단어도 기함할 정도지만, 그걸 제 입으로 빨겠다고 하니 당황스럽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럼, 손으로 하루 종일 유즙을 짜내려고요? 차라리 그렇게 하는 것보다 입으로 빨아서 빨리 끝내는 게 낫죠.” “……아, 안 돼요. 그렇게 할 수는 없어요. 더군다나 그 짓을 왜 서재오 사원이…….” “아까는 제가 도와 드릴 수 있게 해 준다면서요. 팀장님은 원래 말이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사람이었습니까?” 한순간 나는 말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더는 대꾸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혼란스러운 얼굴로 서재오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저는 괜찮아요. 그러니까 도움받으세요.” 서재오가 내 젖가슴을 이리저리 주무르며 말을 이었다. “가슴이 이렇게 딱딱한데……. 최대한 빨리해 드릴게요. 그러니까 사양하지 마시고…….” 그가 은근슬쩍 고개를 숙였다. 나는 황망히 그 모습을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다. 붉은 혀를 내밀어 젖꼭지를 느리게 핥아 올린 서재오가 시선을 들어 나를 쳐다봤다. “그럼…… 빨아 드릴게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사무실에서 단내가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