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말랭이 | TIBIU
18+호기심에 잡아먹힌 예쁜이
감말랭이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미남공#연상공#존댓말공 #미인수#노숙자수#적극수 사람의 그림자도 보기 어려운 골목. 동네 어귀를 수색하던 경찰 이태훈은 간헐적으로 새어 나오는 목소리를 듣는다. “예쁜아, 너 살이 왜 이렇게 부드러워. 시발. 이 몸으로 몇 놈이나 후리고 다닌 거야, 응?” 태훈은 순식간에 놈을 결박했다. 이후 피해자를 데려온 태훈은 노숙자인 그를 천천히 살펴보는데…. “이름과 주민번호 말하십시오.” “……예쁘니.” 언제부터 기른 건지 덥수룩한 머리, 꾀죄죄한 얼굴, 그러나 성대를 울리는 소리가 거친 것 없이 고왔다. “앞이 답답하지 않습니까?” 태훈은 그의 앞머리를 뒤로 넘겼다. 옅은 갈색빛이 도는 눈동자, 위로 향한 눈매의 끝과 적당한 콧대, 그리고 도톰하고 붉은 입술까지…. 예쁜이라는 닉네임에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얼굴이었다.
되로 붙어먹고 말로 넣는 사이
감말랭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NTR, 3p, 다공일수, 일공다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릴 적 첫눈에 반한 삼촌의 말대로 그를 기다려 온 정원. 하지만 그는 대학에 입학하자 일탈 삼아 친구인 지희주와 붙어먹게 된다. 그 후, 정원은 마침내 돌아온 삼촌과 관계 중에 그가 처음이 아님을 들키고 마는데…. * 철썩, 철썩! 남자는 윤정원의 허벅지 안쪽 살이 손 모양대로 부풀어 올랐지만 멈추지 않고 손찌검을 계속했다. 붉게 물든 허벅지 안에서 윤정원의 자지가 통통하게 부풀어 아래위로 움직였다. “아흣! 아아! 삼촌! 기분 좋아. 키스해주세요.” 나는 아득해지는 정신을 도저히 붙잡을 수가 없었다. 정원이 태풍이 휩쓸려간 듯 처참하게 망가졌다. 나의 윤정원이 이런 질 낮은 창놈의 모습일 리 없다. 아름답고 정결한 나의 꽃은 이미 더럽고 낯선 자에게 정신까지 함락당한 것이다. 허무함과 더불어 불같은 화가 치밀어 올랐다. 도대체 어디서 굴러먹던 놈이 이런 참담한 짓거리를 벌인 것일까. 시선을 옮겨 윤정원의 뒤에 앉아있는 남자를 봤다. 이미 나를 계속 지켜봐 온 것인지 눈이 마주쳤다. 빙글빙글 웃는 작태에 얼굴이 박살 나도록 짓밟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나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으며 말했다. “정원아, 저놈이야? 네 구멍 뚫은 놈? 말해주면 키스해줄게.” “하아… 네, 네. 맞아요, 지희주.” “그래, 이제 상 줄게. 입 벌려.”
18+태닝샵 사장님을 조심하세요
감말랭이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미인공#동정공#연하공#존댓말공 #미인수#연상수#공이었수#재벌수 외진 골목 끝의 2층에 있는 태닝샵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몸 좋고 능력 좋은 핫 가이 손님들과 섹텐이 느껴지면 바로 떡을 칠 생각이었다. [여기 태닝샵 사장이 게이인지 자꾸 치근덕거려요.] 그러나 창업 의도와 달리 파트너에 굶주리는 사장님은 손님으로 온 수윤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하게 되는데…. “네, 안녕하세요. 저…, 태닝 처음인데 어떻게 시작하면 돼요?” 헐렁한 검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었지만 쩍 벌어진 어깨. 날카로운 얼굴형에 뚜렷한 눈매. 목소리마저 감미로운 남자는 사장님의 하체를 뭉근하게 만들기 충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