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作者档案
권솔배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권솔배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렛 미 다이브
권솔배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다이빙 선수로서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권해영. 그러나 다이빙대에 올라선 해영의 생각만은 달랐다. 해묵은 부상이 그녀의 발목을 잡았다. 부상을 숨긴 채 은퇴를 선언하고 고상하게 무대에서 내려올지, 부상을 공개하고 만천하에 동정받으며 추하게 은퇴할지. 그런 해영의 앞에 과거의 인연, 차이경이 나타났다. “다이빙 계속해. 문제 되는 건 내가 다 해결해 줄 테니까.” “네가 무슨 말을 하든 난 다이빙 다시 할 생각 없어.” “해영아, 너무 양심 없는 거 아니야?” 마지막 남은 해영의 자존심마저 깎아내며, “자존심 상해? 내가 네 인생 통째로 산 거야.” 이경은 해경을 다이빙대 끝으로 내몰았다. “넌 내가 아니라 다이빙을 선택했잖아. 그럼 계속해야지.”
漫画
지극히 사적인 케이크의 맛
권솔배 · 现代背景 · 美食
漫画连载
코스 요리는 완벽했고, 음식을 만든 남자는 더더욱 매력적이었다. “도혁이 가게 문 닫을 만한 원고, 쓸 수 있죠?” 그러나 자신이 망가뜨려야 할지도 모를 남자의 얼굴을 마주할 정도로 서윤은 양심이 없지는 않았다. 유명 셰프의 어머니란 분의 의뢰가 없었다면, 분명 지금의 식사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먹지도 않은 케이크에 대해서는 어떻게 논평할 생각이었어요?” 이 남자에게 약점을 들키고 말았다. *** “서윤 씨 먹는 모습도 꽤 좋아요.” “놀리지 말아요.” 도혁은 숟가락은 들지도 않은 채 가만히 서윤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서윤 씨는 음식 얘길 할 때 눈이 빛이 나네요. 다른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봐요.” “그, 그럼 음식 얘기 말고 무슨 얘길 해요?” 문장 말미에 이를수록 진득한 감정이 느껴지는 도혁의 목소리에 서윤이 부러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예를 들면…….” 도혁의 눈이 노골적으로 서윤을 훑었다. 낼름 입술을 축이는 모습이 짜증 날 정도로 섹시했다. “성욕이 일 정도로 달콤한 맛이었다든가, 하는 이야기.”
漫画
권솔배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