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남편은 모르게 도련님과
금무선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도련님이라고 언제까지 데면데면하게 지낼 거야. 앞으로 평생 볼 가족인데.” 남편이 2주간의 해외 출장을 떠나고 집에는 서혜와 도련님인 지혁만 남게 되었다. 남편의 말마따나 지혁과 앞으로 평생 볼 가족이 되어 버린 게 서혜에게는 몹시나 곤란한 일이었다. 그는 결혼 전, 서혜의 섹스 파트너였으니까. ‘……이런 식의 아는 척은 곤란할 것 같아요.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는 서혜의 음식 취향을 기억하곤 챙겨 주거나, 두 사람이 섹스할 당시 서로를 묶고 하던 취향을 은근하게 들먹이기도 했다. 이대로라면 아무리 남편이 무신경하다고 한들 언젠가는 들키고 말 거였다. ‘이런 식의 아는 척이 어떤 식이지?’ 그러나 지혁은 마치 기다려 왔다는 듯이 아무렇지 않게 서혜를 몰아세웠다. ‘내가 임서혜가 눈을 가리고 뒷치기 해 주는 걸 좋아한다고 했나? 아니면 사지를 침대에 묶은 채 보빨해 주는 걸 좋아한다고 했나.’
18+나눠 먹는 우유가 더 맛있다
금무선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임신도 하지 않았는데 유즙이 분비되는 특이 체질인 우림에게는 정현우 팀장과 옆집 남자 권재경, 두 명의 섹스 파트너가 있다. ‘가만히 있어 보세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젖 질질 흘리고 다닐 겁니까?’ ‘하읏……!’ ‘지금 많이 빨아둬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아…… 우림 씨 젖, 맛있네요.’ 우선, 서른한 살의 젊은 나이로 팀장직을 꿰찬 정현우는 반년밖에 지켜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능력이 넘치는 남자였다. 매일 아침 수영을 하고 출근한다는 말이 사실인 듯 슈트로 감싸인 몸은 탄탄했다. “안주로 딸기를 먹더니만. 젖에서 딸기 맛이 나네, 우림아.” “하아, 응, 응……!” “우림이 딸기 젖 다 흐른다.” 두 사람은 남몰래 회사에서 욕망을 해소해 나가는데….- R18封面已屏蔽
회원님 벌려보세요
금무선 · 现代背景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너 지금 네 모습이 어떤지 거울도 안 보지?’ 남자친구의 노골적인 불만에 충격을 받은 재은은 이별 이후 피티샵을 찾는다. “앞으로 회원님을 맡게 된 트레이너 강운혁이라고 합니다.” 족히 190은 되어 보이는 큰 키. 짙고 시원하게 뻗은 눈썹에 오뚝하게 솟은 코. 이마를 덮도록 내린 앞머리가 소년미를 더했지만 트레이너답게 성인 남자의 몸을 가진 강운혁을 만나게 된다. “회원님은, 하아…… 배우는 속도도 속돈데, 센스도 있으시네요. 제가 목말라 하는 건 어떻게 아시고 보짓물을 이렇게나 많이.” 두 사람은 은밀한 피티를 시작하는데….
금무선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