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밤에 | TIBIU
형 가이드 맛있더라
긴밤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죽은 형의 연인이자 가이드였던 임유현. 그를 사랑하고, 가지고 싶었던 문승세는 소유욕을 드러내며 고백하는데……. * “다른 새끼들한테도 이렇게 걸레처럼 구냐고.” 그는 단번에 뿌리까지 박아 넣었다. 구멍이 좆을 잘라 먹을 정도로 조였다. “아흑, 흑, 아, 아파… 승세, 씨… 너무 아, 아파요….” “대답.” “흐윽, 윽, 앗, 흑, 아, 아니에요, 나아, 흐아앙!” 구멍을 찢을 듯 밀어 넣는 것과 달리 승세는 꽤 리드미컬하게 허리 짓을 했다. 잘게 두드리다가 육벽 깊숙이에 묻었다가 하며 템포를 조절할 줄도 알았다. 그는 여유를 보이면서 유현의 귀를 잘근잘근 씹었다. 승세가 빠르게 한 곳을 후비자 유현이 눈을 뒤집고 자지러졌다. “아아, 아, 아! 아, 제발, 아, 승세, 아아!” 육벽이 좆을 쫄깃하게 조였다 푸는 느낌에 문승세는 상체를 숙여 유현의 둥근 어깨에 이를 박아 넣었다. 생각지 못한 자극에 구멍이 조였다. “임유현 가이드, 다른, 하아, 에스퍼들한텐 이러면 안 돼. 알겠어?” “흐으응, 응, 아, 좋아, 아!” 승세는 혼잣말하듯 신음을 흘리며 반쯤 정신을 놓은 임유현의 코끝을 살짝 물었다 놓았다.“이젠, 흣, 아무한테도, 안 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