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무개 | TIBIU

사기꾼 차팔이의 최후
김아무개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납치,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간만에 휴무로 늦잠을 자고 있던 형사, 남윤우. 그는 동생이 중고차 사기를 당했다며 도와달라고 매달리는 통에 사기꾼을 찾으러 간다. 그리고……. “드럽게 일찍 왔, 아, 그, CM5 보러 오신 분…?” 사기꾼 차팔이 마정호를 보는 순간, 남윤우는 다짐했다. 이 녀석을 제 밑에 깔고 앙앙대며 울게 만들어야겠다고. * “나, 한테 왜 이래? 왜, 하필이면 나야? 내가, 사기 쳐서 그래?” 뒤이어 따라 나온 그의 질문에 윤우는 피식- 바람 새는 웃음을 흘렸다. 억울함이 잔뜩 묻은 게 그게 그리도 궁금했나 싶었다. “아니. 사기 친 건 괜찮아. 네 사장한테 묻어달라고 하면 되니까.” “그럼, 왜…?” “네 눈. 눈 때문에.” “뭐?” 윤우는 속마음이 다 보이는 그의 솔직한 얼굴에 피식 웃었다. 아직 어려서 그런가? 순진한 구석이 있었다. “네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 거야. 네가 사기를 쳤든 말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 “힉-!” 새된 비명과 함께 허리를 뒤틀며 뒤로 물러나려는 정호의 허리를 꽉 잡고 쑤셔 박았다. 제발, 제발, 하면서 애원하는 그를 잡고 추삽질 했다. 퍽퍽. 방 안을 울리는 살 부딪히는 소리와 끈적이는 신음이 뒤엉켰다. “아, 아아악!” 크게 벌어진 입에서 끝내 악다구니가 터져 나왔다. 윤우는 비명을 지르며 무너지는 그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18+사기꾼 옥장판의 최후
김아무개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인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과거 조직에서 ‘청소’를 담당했던 정육점 사장, 곽채우. 그는 오랜만에 할머니를 보러 시골집에 들렀다 이상한 것을 발견한다. “암 치료도 거뜬, 만병통치 홍삼…… 하, 게르마늄 생수?” 잡아다 족칠 생각으로 할머니를 따라 경로당으로 향한 그. 사기꾼의 정체가 바로, 자신의 첫사랑이자 개새끼인 원정원임을 알게 된다. 그러나 정원은 채우를 기억도 하지 못하는데……. * “너를 죽이고 싶어. 근데…….” “컥-!” 정원은 기도가 막혀서 살고자 고개를 뒤로 젖혔다. 그의 말 따위는 들리지도 않았다. 하얗게 변한 머릿속은 그저 공기를 원할 뿐이었다. 성기가 더 깊게 파고들어와 내벽을 긁어댔다. 나직한 신음이 머리 위로 들린 것도 같았다. “왜 죽이고 싶지 않을까?”
사기꾼 폰팔이의 최후
김아무개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인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기꾼 폰팔이 유정후, 그는 퇴근길에 갑작스러운 납치를 당한다. 원한을 산 곳이 하도 많아 대체 어떤 놈인지 머리를 굴리는데, “나, 기억 안 나나 봐?” 그를 납치한 사람은 다름 아닌 3개월 전, 유행 지난 핸드폰을 팔아넘긴 호갱님이었다! 그런데…… 그 호갱님이, 어깨 형님들의 보스로 보인다……? 정신적 피해를 주장하며 거액을 요구하는 남자에게 잡혀 차용증에 지장을 찍게 된 정후. 남자는 좌절하는 그에게 빨리 돈을 갚을 수 있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말한다. “한 번에 백.” “네?” “내가 네 안에 쌀 때마다 백, 준다고.” 정후는 시계를 풀며 다가오는 남자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무래도, 단단히 잘못 걸린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