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무덤 | TIBIU
18+PJ호텔 시리즈
월루왕,다정한무덤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모브와의 강제적 관계, 형질변화 등 호불호가 갈리는 성적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PJ호텔: 면접편] 3년차 백수, 도연수. 그에게 마지막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모든 전형을 거쳐 1박 2일짜리 최종 면접을 앞둔 그는 어떻게 해서든 면접에 합격해 PJ호텔의 호텔리어가 되겠다 결심하는데. “도연수 씨는 고객이 원한다면 어디까지 할 수 있습니까?” 이 면접, “이번 한 번만 특별히 넘어가도록 하죠. 빨아요.” 어딘가 이상하다. [PJ호텔: 환영회편] ‘이상한’ 면접을 단번에 합격하고 PJ호텔 인턴이 된 연수. 사장은 그가 거절할 틈조차 주지 않고 ‘더 이상한’ 마사지를 받게 해 주고, 정직원들의 회식에 데리고 간다. 한 잔, 두 잔, 넘어가는 술에 금세 취한 연수. 이 사람들도 자신과 같은 면접을 봤을까 궁금해하지만, 돌아오는 건 예상하지 못했던 반응 뿐인데……. [PJ호텔: 첫 룸서비스 편] 호텔의 정직원으로 합격했는데, 막상 연수가 배정받은 기숙사는 최상층 사장 전용 룸. 밤에는 사장에게 녹아내리고 낮에는 신입 트레이닝을 받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게다가, 자꾸만 몸에 좋은 약이라며 제게 무언가를 넣는 사장 때문에 제 몸도 자꾸만 이상해지는 것 같은데― [PJ호텔: 사직서 편] 사장과의 관계가 당연해지던 어느 날, 연수는 번뜩 정신이 들었다. 지금 자신은 정상이 아니다. 사장과의 관계도. 더 고민할 틈도 없이 짐을 챙겨 본가로 돌아왔지만, 마음과 다르게 이미 변한 몸은 제 주인을 찾아 움찔거리는데……. [본문 중에서] 사장이 무릎을 꿇고 있는 연수를 잡아당겨 제 무릎 위에 앉혔다. 연수의 샤워 가운 끈이 풀리고 나체가 되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도연수 씨, 아까부터 궁금했던 건데 원래부터 백보지입니까, 아니면 제모한 겁니까?” “원래부터 백, 보지입니다…….” 연수는 말을 더듬거리며 대답했다. 아무리 보지 달린 남자 취급을 받는다 해도 제 입으로 그 단어를 말하는 건 아직까지 너무 부끄러웠다. “도연수 씨와 잘 어울리는 모양과 색입니다. 아까 봤을 때 뒷보지도 색이 연한 분홍색인 게 보기 좋았습니다.” 사장은 자연스럽게 연수의 다리를 벌려 그 사이를 만지작거렸다. 연수는 오밀조밀하게 주름으로 덮인 구멍에 남자의 손이 닿을 때마다 몸을 움찔거렸다. 그곳에 무언가가 들어간 것은 딱 한 번뿐이었으나 연수의 몸에게는 가장 강렬한 기억이었던 모양이었다. “으응……! 아응!” 다행히 이번에는 젤이 잔뜩 묻은 손가락이 연수의 뒷보지를 파고들었다. 연수는 사장의 목을 끌어안고 새된 비명 같은 소리를 냈다. “도연수 씨, 느낌이 어떤지 손님에게 설명을 해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응……, 아. 네에……. 손님, 손가락, 으응. 보지 꽉 채워, 좋습니……, 힉!”- R18封面已屏蔽
생일 축하해, 형
다정한무덤 · 现代背景 · 禁忌关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생일 축하해, 형] *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수면간, 약물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의 생일이자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축하 자리를 가진 두 형제. 재우는 형에게 약을 탄 맥주를 건네고, 아무것도 모르는 선하는 깊은 잠에 들고 만다. 그렇게 매일 밤 형에게 행했던 ‘길들임’의 마지막 단계가 시작되는데……. * “형.” 제 바지를 풀어 발딱 선 좆을 꺼낸 재우는 그대로 구멍에 맞췄다. 하지만 바로 넣지 않고 그 주변을 스윽스윽 문질렀다. 구멍은 발름대며 어서 좆을 달라고 보채기만 했다. 허리를 뒤척이는 선하와 꼭 닮아 있었다. “형이 성인이 되길 기다렸어.” “흐, 으응….” “형이 그랬잖아, 원래 뒷구멍은 성인이 되면 열어야 한다고. 그래서 내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빠끔, 빠끔. 구멍이 한 번씩 뻐끔거릴 때마다 재우의 표정은 점점 상기되었다. 처음만 하더라도 말간 분홍빛의 구멍이었지만 지금은 거뭇한 빛이 어려 있었다. 새카맣게 변한 구멍, 얼마나 쑤셔 댔으면 이렇게 된 건지 셈을 해 보지도 않았다. 아마 재우가 형에 대한 감정을 자각하고서 꾸준히 길들여왔으니, 그 횟수를 세는 것보다 하지 않은 날을 헤아려 보는 게 더 빨랐다. 한참을 희롱당해 검붉은 빛으로 퉁퉁 부은 입구는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그 안은 젤과 선액이 뒤범벅되어 당장이라도 말간 액을 내뱉을 듯이 벌름거렸다. “으, 흐으…. 응!” 재우는 웅얼대는 듯한 선하의 신음에 그대로 좆을 쑤셔 넣기 시작했다. [생일 축하해, 형 (외전)] *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이공일수, SM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잠이 쉬이 들지 않는 밤. 태원은 아이들의 방에서 기묘한 신음 소리를 듣게 된다. 살짝 열린 문틈, 몸을 바투 붙인 채 흔드는 두 아들의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지난밤 눈이 마주쳤던 재우는 태원의 추궁에 해사하게 웃으며 그를 침실로 초대하는데……. * 재우는 뒤에서 선하의 허벅지를 잡아 벌리며 달큰하게 속삭였다. “형, 아빠 좆은 어땠어?” “재우, 야…. 무슨….” 그때까지도 상황 파악이 덜 됐는지 선하는 눈을 끔벅이기만 했다. 바로 앞에 아빠가 있음에도 이게 꿈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꿈 아니야. 그렇게 속살거린 재우는 손을 주욱 펼쳐 발랑대는 선하의 구멍을 손끝으로 만지작거렸다. “아빠. 선하 구멍 여기 있어요. 아까처럼 박아주셔야죠.” 푸실하게 싸댄 탓에 아직도 선하의 입구에선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까맣게 변한 구멍과 대비되는 하얀색이었다. 그게 또 침을 꿀꺽 삼키게 할 만큼 야해빠졌다. “선하야.” “아, 아빠…. 아니야…. 이거, 아니죠…?” 조근조근 나오는 목소리에 태원은 일그러진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곤 대답 대신 흉흉하게 서 있는 제 성기를 입구에 가져다 댔다. “재우야, 재우야…! 시, 싫어! 싫어…!” 선하는 버둥거리며 재우에게 매달렸다. 재우는 선하의 허벅지를 더욱 힘주어 잡아 벌릴 뿐이었다. “재우야, 선하 좀 더 잘 잡아.” “응, 아빠.” “시, 싫, 흣…!”
18+PJ호텔: 사직서 편
월루왕,다정한무덤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모브와의 강제적 관계, 형질변화 등 호불호가 갈리는 성적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장과의 관계가 당연해지던 어느 날, 연수는 번뜩 정신이 들었다. 지금 자신은 정상이 아니다. 사장과의 관계도. 더 고민할 틈도 없이 짐을 챙겨 본가로 돌아왔지만, 마음과 다르게 이미 변한 몸은 제 주인을 찾아 움찔거리는데……. [본문 중에서] 하지만 고민도 잠시였다. 연수의 손끝은 어느새 구멍을 문지르고 있었다. “아응, 흐…….” 항상 축축하게 젖어 느슨하게 다물려 있던 구멍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주름이 오밀조밀하게 꽉 닫힌 채 메말라 있었다. 당장이라도 손가락을 넣어 푹푹 쑤시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해도 될까. 괜찮을까. 그런 망설임에 주름만 더듬던 연수는 조심스레 중지를 밀어 넣었다. 내벽은 미끈했고, 조금 젖어 있었다. 흥분의 증거라도 되는 것처럼 손가락을 쪼옵 빨아 대기까지 했다. 덕분에 연수는 수월하게 내벽을 쑤셔 댈 수 있었다. 이 안에 좆물이 가득 들어찼었는데……. 그때처럼 자지가 내벽을 꽉 채워주었으면 싶었다. 차오르는 아쉬움이 멍해지는 정신을 헤집어나갔다. 연수의 뒷보지는 욕심이 많았다. 좆물이 가득 들어차 더는 들어갈 곳도 없으면서 뭐든 쑤셔달라며 벌름거렸으니까. “여기를……. 하응……. 쑤셔 주셨는데…….”
18+PJ호텔: 첫 룸서비스 편
월루왕,다정한무덤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및 호불호가 갈리는 성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호텔의 정직원으로 합격했는데, 막상 연수가 배정받은 기숙사는 최상층 사장 전용 룸. 밤에는 사장에게 녹아내리고 낮에는 신입 트레이닝을 받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게다가, 자꾸만 몸에 좋은 약이라며 제게 무언가를 넣는 사장 때문에 제 몸도 자꾸만 이상해지는 것 같은데― [본문 중에서] “허리 숙여야지.” 사장은 큰 손으로 연수의 허리를 잡아 푸욱, 밑으로 내리 눌렀다. “아……!” 갑작스런 무게중심 변화에 연수는 사장실 문을 짚으며 허리를 숙였다. 푸실한 엉덩이 두 쪽이 훤히 갈라지며 구멍이 드러났다. 속옷 같지도 않은 얄팍한 레이스 끈만이 겨우 아래를 가려주었다. 서늘한 공기가 주름 사이사이에 스며들었다. 촘촘하게 닫힌 입구가 빠끔- 벌어졌다가 다시 꼭 다물렸다. 그러자 내벽 안을 채우고 있던 액이 주르륵 흐르며 여린 살을 적셨다. 등을 누르던 남자의 손이 미끄러지듯 내려갔다. 엉덩이를 꽉 움켜쥐자 손가락 사이로 살덩이가 비죽 튀어나왔다. “흐읏…….” “소리 조심해야지.” 비서가 들으면 어떻게 해. 자그맣게 덧붙인 말과 함께 사장은 다른 한 손으로는 연수의 턱을 붙잡아 올렸다.
18+PJ호텔: 환영회편
월루왕,다정한무덤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및 호불호가 갈리는 성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상한’ 면접을 단번에 합격하고 PJ호텔 인턴이 된 연수. 사장은 그가 거절할 틈조차 주지 않고 ‘더 이상한’ 마사지를 받게 해 주고, 정직원들의 회식에 데리고 간다. 한 잔, 두 잔, 넘어가는 술에 금세 취한 연수. 이 사람들도 자신과 같은 면접을 봤을까 궁금해하지만, 돌아오는 건 예상하지 못했던 반응 뿐인데……. [본문 중에서] 사장님이 뒷보지라면서 만지고, 앞보지라면서 아프게 했어요. 면접 이상했고요……. 진짜 말도 안 됐어요……. “어떻게 만지셨나요? 부당한 면접이었다면 우리가 도와줄게요.” 달큰한 유혹이었다. 연수는 셔츠를 입에서 겨우 떼어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손으로 탁자를 짚고, 허리를 앞으로 굽힌 연수는 두 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아 살짝 벌렸다. “여기……. 여기를……. 흑, 읍…….” 억울한 듯 토로하는 목소리엔 물기가 가득 묻어나 있었다. 연수는 엉덩이를 뒤로 주욱 뺀 채 그대로 탁자에 엎드렸다. “흠……. 여길 만지셨다는 거죠?” 누군가의 손이 연수의 엉덩이를 콱 잡아챘다. 청바지 너머로 느껴지는 손길에 문득 소름이 돋았다. 흐, 힛! 연수는 허리를 파르르 떨며 고개를 들었다. “어떻게 만지셨죠? 이렇게?” “아……. 흣, 응…….”
18+PJ호텔: 면접편
월루왕,다정한무덤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3년차 백수, 도연수. 그에게 마지막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모든 전형을 거쳐 1박 2일짜리 최종 면접을 앞둔 그는 어떻게 해서든 면접에 합격해 PJ호텔의 호텔리어가 되겠다 결심하는데. “도연수 씨는 고객이 원한다면 어디까지 할 수 있습니까?” 이 면접, “이번 한 번만 특별히 넘어가도록 하죠. 빨아요.” 어딘가 이상하다. [본문 중에서] 사장이 무릎을 꿇고 있는 연수를 잡아당겨 제 무릎 위에 앉혔다. 연수의 샤워 가운 끈이 풀리고 나체가 되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도연수 씨, 아까부터 궁금했던 건데 원래부터 백보지입니까, 아니면 제모한 겁니까?” “원래부터 백, 보지입니다…….” 연수는 말을 더듬거리며 대답했다. 아무리 보지 달린 남자 취급을 받는다 해도 제 입으로 그 단어를 말하는 건 아직까지 너무 부끄러웠다. “도연수 씨와 잘 어울리는 모양과 색입니다. 아까 봤을 때 뒷보지도 색이 연한 분홍색인 게 보기 좋았습니다.” 사장은 자연스럽게 연수의 다리를 벌려 그 사이를 만지작거렸다. 연수는 오밀조밀하게 주름으로 덮인 구멍에 남자의 손이 닿을 때마다 몸을 움찔거렸다. 그곳에 무언가가 들어간 것은 딱 한 번뿐이었으나 연수의 몸에게는 가장 강렬한 기억이었던 모양이었다. “으응……! 아응!” 다행히 이번에는 젤이 잔뜩 묻은 손가락이 연수의 뒷보지를 파고들었다. 연수는 사장의 목을 끌어안고 새된 비명 같은 소리를 냈다. “도연수 씨, 느낌이 어떤지 손님에게 설명을 해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응……, 아. 네에……. 손님, 손가락, 으응. 보지 꽉 채워, 좋습니……, 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