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각 | TIBIU

시스템은 사랑을 모른다
삭각 · 初恋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사망, 모브와의 신체적 접촉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작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루프물 #게임시스템 #이상성욕 #나사빠진삼형제공 #삼인삼색입걸레공 #바톤터치오졌공 #알고보면순애공 #쾌락에절여지고있수 #항상열려있수 #세배로사랑받수 “어디, 하아, 계속 반항해 봐. 허벌창으로 만들어서 변기로 써 줄 테니까.” 살인마 게임 캐릭터로 분장한 상현은 할로윈 코스프레 파티를 즐기던 중 우연히 범죄 현장을 목격하고 범인과 눈이 마주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정신을 잃은 상현, 눈을 뜨니 그는 낯선 곳에서 범인에게 강제로 범해지고 있었다. 그 충격으로 정신이 희미해졌을 때, 상현은 시스템 창과 함께 되살아나는데…. ‘사랑’과 관련된 업적을 얻어서 이 상황 벗어날 수 있다고? 한 가지 확실한 건, 시스템은 두려움과 사랑을 구분하지 못한다. [미리보기] “운동하셨나요? 가슴이 제법 크던데.” “앗…. 흐읏…. 핫, 하지 마, 앗….” “제가 열심히 만져서 더 커졌을 거예요. 고맙죠?” 선유신이 집게손가락으로 가슴 둔덕을 꼬집었다. 그대로 손을 움직이자 통통하게 열이 오른 분홍색 젖꼭지가 위아래로 비틀렸다. 위, 아래. 다시 위, 아래. 선유신이 재미있다는 듯 웃음을 흘렸다. “젖꼭지가 고맙다고 대신 인사하네요.” 마지막으로 손을 떼며 유륜째로 젖꼭지를 비틀어 올렸다. “히이잇! 아…! 아파앗…!” 허상현의 가슴이 선유신의 손끝에 속절없이 딸려 올라갔다. 사포처럼 거슬거슬한 손가락에 젖꼭지가 문질러졌다. 실상 별로 당기지도 않았건만 힘이 들어가지 않는 허리가 달달 떨렸다. “힘든가요? 도와드려야겠네.” 선유신은 마치 버티지 못하는 허상현의 엉덩이를 받쳐 주겠다는 듯이 허리를 쳐올렸다. “아아앗! 흐앗! 으흥! 앗! 놔, 나앗…! 놔줘! 힛, 히윽!” 뜨거운 기둥이 달아오른 구멍을 난잡하게 헤집는다. 철썩 부딪힌 엉덩이가 퍽 들리면서 젖꼭지를 당기던 손가락이 느슨하게 풀렸다. 짜부라지게 잡혔던 젖꼭지에 피가 돌며 저릿했다. “히우윽!” 그러나 선유신은 다시 젖꼭지를 비틀어 올렸다. 자극을 받은 허상현이 자지러지며 엉덩이 양옆이 푹 파일 정도로 몸에 바짝 힘이 들어갔다. 뜨끈하고 쫀득한 내벽이 선유신의 성기를 빈틈없이 감쌌다. 푸들푸들 떨리는 엉덩이가 귀엽다고 생각하면서 선유신은 빠르게 허리를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