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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제 | TIBIU
作者档案
유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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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제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헬스장 그 남자
유화제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필라테스 센터로 향하는 길에 우연히 마주친 몸 좋은 낯선 남자. 그가 입고 있는 옷과 근처에 위치한 대형 헬스장으로 미루어볼 때 채희는 그가 운동에 꽤 진심인 사람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그렇게 자신을 사로잡은 그를 낚기 위해 채희는 당장 필라테스를 관두고 헬스장에 등록한다. 헬스장 등록 당일, 예상보다 빨리 그와 마주쳐버린 채희. 그녀는 이름 모를 그 남자와의 시선 교환에 자신도 모르게 그에게 헤어 나올 수 없을 정도로 매료당하게 된다. 그런데, 사실 남자도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 “너무 진도가 빨랐어요?” “아, 아뇨. 전 한 번도….” “운명인가. 이건 나도 처음이에요.” “네? 그런 사람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떻게 이렇게 예쁜 걸 보고 가만히 있어요.” 도욱의 적나라한 표현에 아래가 저릿할 정도로 흥분한 채희가 끙하는 신음을 내뱉고는 매트리스에 다시 몸을 눕혔다. 어떻게 저렇게 야한 말을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듯이 점잖게 내뱉을 수가 있을까. “원래 이렇게 핑크색인가, 아니면.” “아니면?” “흥분으로 피가 몰려서 이렇게 예쁜 색이 된 걸까요?”
漫画
18+
손톱을 짧게 유지하는 남자 (외전증보판)
유화제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
漫画连载
[손톱을 짧게 유지하는 남자] #섹스가_잘맞아서_결혼했어요 #서로의_진심을_모르는_부부 아내의 안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늘 손톱을 짧게 유지한다는 표수혁. 그런 남편에게서 가은은 난데없는 제안을 듣게 된다. “우리 가은이가 다른 남자랑 하는 게 보고 싶어서.” 아마도 사랑해서 한 결혼이 아니었기에 자신과의 관계가 질렸던 것일까? 하지만 그는 막상 다른 남자의 좆을 빠는 가은을 보고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게 되는데……. * “난 사실 있지, 가은아.” “으응.” 무겁게 밀고 들어오는 수혁의 몸을 느끼며 가은이 대답했다. “한 번 하고 난 다음에 연달아 하는 섹스가 더 좋아. 왠지 알아?” “왜?” “네 안이 말도 못 할 정도로 부드럽고, 뜨겁고.” “하읏.” 그의 자극적인 말에 곧장 흥분감이 몰려오는 가은이었다. “무엇보다도 이 소리가 머리를 돌게 만들거든.” 수혁은 증명해 보이듯 가은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듯 제 성기를 밀어 넣으며 찔꺽이는 소리를 들려주었다. 바들거리는 손으로 베개를 잡아 쥔 가은은 울먹이던 신음에서 이내 째진 비명으로 바뀌고, 가은의 세찬 도리질을 보던 수혁은 가은의 뒷목을 쥐고 세차게 허리를 튕겨 올리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아흣! 아앙!” “가은아. 앞으로 오빠랑만 이러고 놀자. 알겠지?” [손톱을 짧게 자르는 남자] *‘손톱을 짧게 유지하는 남자’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가은에겐 고민이 있다. 의대생으로 바쁜 수혁이 성욕에 미쳐 자꾸 찾아온다는 것. 진심이 아닌 그의 마음은 대체 무엇일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