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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채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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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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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방망이 각시
채채채 · 穿越 · 甜宠
漫画连载
회식 때 술을 진탕 먹은 날 조선시대에 떨어져 버린 초연. 그녀는 마을 사람들을 피하다 발견한 낡은 초가집에서 잠을 청하던 도중, 자신을 각시라고 부르는 남자의 다정한 애무에 눈을 뜨는데……. * “아아, 흑! 그, 그만….” “쉬이… 힘을 빼고 각시야….” 고통이 점차 다른 것으로 변해가는 느낌에 초연은 울며 그의 등을 할퀴었다. 몸과 얼굴은 뜨겁고 아래는 더 뜨거웠다. 밑이 녹아 없어지는 것 같았다. 그가 그의 크고 두꺼운 것을 밀어 넣을 때마다 초연의 엉덩이가 제멋대로 조물조물 움직였다. “아아 제발… 흣… 응!” 그는 그녀와 그의 아래가 맞닿아 그녀의 동그란 음핵이 비벼질 정도로 강하게 처넣었다. 그는 반복해서 강하게 그의 좆질을 했다. “하읏… 읏… 그, 그만… 나, 나 갈 것… 하앙!” 초연은 눈앞에 희게 변하며 오르가즘에 다다랐다. 그녀가 느끼자 그는 그의 좆을 끊어먹을 것처럼 초연의 내벽이 그의 것을 조였다. 그는 한 번 더 강하게 허리 짓을 한 뒤, 그녀의 가장 깊은 곳에 씨물을 뱉었다. 그녀는 안에 미지근한 것이 가득 퍼지는 것을 느꼈다. 지친 초연은 안아오는 그를 살짝 밀었다. 그는 지치지도 않았는지 그런 그녀를 보며 샐쭉 웃었다. “각시야, 어때? 나 괜찮았지?” “누가 당신 각시…예요….” “여기는 도깨비 집인데 도깨비 집에 왔으니 내 각시지.” 자신을 도깨비라 말하는 그는 그녀의 젖은 얼굴을 손으로 가볍게 닦았다. “각시야. 그럼 한 번 더 해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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