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 | TIBIU
![적우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32995/ca/ca055a2c7d7d7c847fa9e0e73c6de4fb166a58c12ec3d096fcb62cc2c2b53eb6.jpg)
적우 [e북]
선명 · 日常 · 校园漫画连载단짝 친구를 오랜 시간 짝사랑해 온 이청우. 그러나 그 친구에게는 이미 애인이 있고, 이청우는 그것을 옆에서 가만히 지켜볼 뿐이다. 그렇게 습관과도 같은 짝사랑을 이어 가는 이청우의 앞에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는 정이서가 나타난다. 정이서는 이청우의 오랜 짝사랑을 눈치채고서, 그 짝사랑을 잊게 해 주겠다며 돌연 자신과 연애를 해 보자고 제안한다. 평소라면 이 말도 안 되는 제안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겠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이 흔들리고 마는데……. * * * “너 나랑 사귀어 볼래?” 경악스러운 물음이었다. 그러나 청우는 놀라지 않았다. 정이서는 이런 물음이 뜬금없이 튀어나와도 놀랍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황당한 놈이었으니까. “미친놈.” “그럼, 너한테만 소중한 그 구질구질한 짝사랑은 언제 끝낼 수 있는데?” 부드러운 낯과는 다르게 날카로운 물음이 청우의 가슴에 꽂혔다. 너에게만 소중하다는, 구질구질한 사랑이라는 말에 선뜻 반박할 수가 없었다. 당장 이 새끼와 멀어져야 한다. 머릿속 경광등이 번쩍이며 그렇게 경고하고 있었다. 청우는 대답하지도, 고갯짓하지도, 손짓하지도 않았지만 이서의 미소는 짙어졌다. 마치 너는 내 뜻을 따르게 될 거라는 듯. 이상하게도 오만하게는 느껴지지 않는 웃음이었다.![너 같은 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너 같은 건 [e북]
선명 · 治愈 · 校园漫画连载34년 인생을 여자만 만나 온 정이안은 남자와 한번 자 보고 싶다는 욕망을 품고 있다. 그리고 우연히 나간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김수혁을 만난다. 덥수룩한 머리, 검은 뿔테 안경, 체크무늬 남방, 커다란 몸, 과묵한 모습까지. 모든 게 그대로인 그를 보자 반가운 마음이 이는 한편, 원나잇 상대가 김수혁이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다음에 또 만날 수 있어?” “굳이 그래야 할까?” “내가 못해서 그래?” “꼭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딱 하룻밤. 나쁘지 않잖아.” 하지만 남자와의 잠자리는 이안의 상상만큼 짜릿하지 못했다. 그저 하룻밤 일탈로 치부하려던 차, 뜻밖에도 수혁에게서 먼저 연락이 온다. “이번엔 다를 거라고 약속할 수 있어. ……공부 많이 했으니까.” “혹시나 해서 묻는 건데. 나 좋아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 “응.” “그래. 또 보자.” 분명, 처음엔 권태로운 일상에 주어지는 새로운 자극에 불과했다. 하나 수혁과의 만남이 거듭될수록 웃음과 즐거움, 간질간질한 설렘이 동반되기 시작하며 16년을 건너 이어진 그들의 사이는 조금씩 모습을 달리하는데…….
이방인 (일반판)
선명,첩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BL #연하공 #연상수 #자낮공 #능력수 #현대배경 살아남기 위해 버텨보고 애써보기도 하지만 세상 그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는 김지호. 그러던 지호 앞에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난 검사 연우정은, 지호에게 자신과 함께 가기를 제안한다. “다른 애들한테도 이렇게 해줬어?” “누굴 주운 건 네가 처음이야.” 대가 없는 선의는 없다고 세상을 배워온 지호는,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며 자신에게 다가온 연우정이 이상하고 어색하기만 하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연우정이 있는 공간에 남아있기를 원하고 그를 믿어보고 싶어만 지는데…. *원작 : 선명 [웹소설]이방인![파핑 캔디 [일반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70645/4e/4eb8edc0023aa981a8338893c3716a29d4f1fe0e3dc4b60f206dde75014b2602.jpg)
파핑 캔디 [일반판]
선명,밍구르,캐정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BL #캠퍼스물 #새침미인공 #자낮공 #직진미남수 #연하수 희웅은 교양 강의를 듣기 위해 강의실에 들어갔다가 홍연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살면서 이렇게 예쁜 남자는 본 적이 없고, 남자에게 반해버린 것도 처음이다. 희웅은 그대로 홍연에게 직진하고, 의외로 쉽게 먹히는 듯하다. “너 근데, 이홍연 가까이하지 마. 걔 사람 갖고 노는 데 아주 천부적인 애거든.” 홍연의 전 여자 친구는 희웅에게 의미심장한 경고를 던지고, 이 남자, 알면 알수록 뭔가 이상하다. 두 사람의 연애는 과연 순조로울까? *원작 : 선명 [웹소설]파핑 캔디
오매불망
선명 · 日常 · 治愈漫画连载경기도 화주시 야생 동물 관리 보호소의 구조팀에서 일하는 이태영은 어느 날 제보 전화를 하나 받는다. 산속에서 매 한 마리가 학대를 당하고 있는데, 짐승이 아닌 수인 같다는 것. 제보를 받은 이태영은 산을 수색해 매 한 마리를 발견하고, 몸을 던져 매를 구한다. 이태영은 매에게 ‘이매영’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돌봐 준다. 이매영은 자신을 구해 준 이태영을 맹목적으로 따르며 그를 통해 세상을 경험한다. 둘은 보호소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며 교감하고 가까워진다. 그러던 어느 날, 이태영은 헤어진 전 연인의 아이를 남성의 몸으로 임신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큰 충격에 빠진다. 평화로웠던 보호소 생활에 파란이 일어나며 이태영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R18封面已屏蔽
异乡人 (完整版)
첩,선명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虽然为了生存而努力挣扎,但是世界上任何一个地方都没有的金智浩。 有一天,突然出现在知浩面前的检察官延宇正,向知浩提议和自己一起去。 “你对其他人也这么做了吗?” “你是第一个捡到别人的人。” 智好一直以来都认为世上没有没有代价的善意,不奢望任何代价而向自己走来的延雨静非常奇怪和尴尬。但是希望继续留在延宇静的空间里,想要相信他…… - R18封面已屏蔽
이방인
선명,첩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BL #연하공 #연상수 #자낮공 #능력수 #현대배경 살아남기 위해 버텨보고 애써보기도 하지만 세상 그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는 김지호. 그러던 지호 앞에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난 검사 연우정은, 지호에게 자신과 함께 가기를 제안한다. “다른 애들한테도 이렇게 해줬어?” “누굴 주운 건 네가 처음이야.” 대가 없는 선의는 없다고 세상을 배워온 지호는,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며 자신에게 다가온 연우정이 이상하고 어색하기만 하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연우정이 있는 공간에 남아있기를 원하고 그를 믿어보고 싶어만 지는데…. *원작 : 선명 [웹소설]이방인 - R18封面已屏蔽
파핑 캔디
선명 · 日常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남희웅은 교양 강의를 듣기 위해 강의실에 들어갔다가 이홍연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살면서 이렇게 예쁜 남자는 본 적이 없고, 남자에게 반해버린 것도 처음이다. 희웅은 그대로 홍연에게 직진하고, 의외로 쉽게 먹히는 듯하다. “너 근데, 이홍연 가까이하지 마. 걔 사람 갖고 노는 데 아주 천부적인 애거든.” 하지만 홍연의 전 여자 친구는 희웅에게 의미심장한 경고를 던지고, 이 남자, 알면 알수록 뭔가 이상하다. 두 사람의 연애는 과연 순조로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