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파이어팅커BL | TIBIU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 국산파이어팅커BLnative · ko-KR · 主要名称
- K-FireTinkerBL罗马字 · en-GLOBAL · 主要名称
- 국산파이어팅커BL别名
- K-FireTinkerBL别名

부부 페로몬 클리닉
국산파이어팅커BL,녹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페로몬 과다증후군이요? 저..베타인데요?" 자기밖에 모르는 순둥이알파연하 남편 재혁과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던 하준.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그에게 큰 문제가 생긴다. 바로.. 페로몬 과다 노출, 즉 섹스를 피해야 한다는 것! 하지만 귀여운 남편을 두고 금욕을 하라는 것은 너무나 지키기 힘든 일인데.. 결국 거리를 두려는 하준에게 재혁은 또다른 오해를 하게 된다. 과연 두 사람은 뜨거운 신혼생활을 지킬 수 있을까?
18+밀키스타
무이루이스,국산파이어팅커BL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시작은 런닝머신 아래였다. 음란한 0물이 남아있던 것은..! 성왕구의 인기 PT샵, 용근 헬스클럽. 특히 야간반은 남성 회원들이 앞다투어 신청하는 인기 폭발 강습이다. 건물주 '선 빈'은 야간반 수업이 끝난 뒤 묘한 이물질을 발견하고, 야간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조사하는데.. 알고 보니 야간반은 운동을 빙자한 난교가 벌어지는 곳?! 감히 내 건물에서 이런 짓을 하다니.. 가만 두지 않겠어..!
18+New Alpha兒子 Old Omega爸爸
국산파이어팅커BL,러브,녹두 · 剧情 · 日常漫画连载與初戀—高泰俊結為連理的徐恩宇,萬萬沒想到婚後高泰俊放浪不羈的個性,卻讓恩宇陷入痛苦深淵。 恩宇29歲生日那天,泰俊一副大發善心的樣子,帶著私生子—周元回家,而心軟的恩宇待周元如親生兒子,細心照料。 周元待在因爲自己的親生父親而過著痛苦婚姻生活的恩宇身邊,順著Alpha的本能,單方面強行標記了恩宇。 最後,泰俊跟恩宇走上了離婚一途,周元被送去留學,恩宇則是回到平靜的日常生活。 就這樣10年時光飛逝,周元突然找上了養育自己的恩宇,並說服恩宇成為自己的Omega?!- R18封面已屏蔽
對兔子好的蛇
홤마 시래,국산파이어팅커BL,모래성멘탈 · 剧情 · 奇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在「獸人精英課程」中,接受過嚴格訓練的獸人們,將於成年之際迎來最後一階段的教育,目的是成為合格、理性的社會中堅。 他們大多出身名門,舉止端莊優雅,堅持以理性克制本能,力求維持「完美」形象,絲毫不容許失控。 但,也有少數人選擇拋開表面的規訓,坦率地擁抱獸性的衝動。 牟丹福,29歲,身高超過190公分,體格與氣勢同樣驚人。曾任職保全公司,因出色的能力而成為知名保鑣。 然而,再怎麼優秀,他終究只是個旁系血親──一個能被直系一句話奪走一切的存在。 「你必須保護謝氏家族的直系血親。」 在一場突如其來的召喚中,他被帶到族長面前,收到了一份資料。那上頭是兩位男子的照片與基本資訊。 出乎意料地,那對外貌俊美得近乎藝術品的雙子,竟是以冷血著稱的蛇族少爺──牟丹福即將守護的對象。 - R18封面已屏蔽
公爵さまは跡継ぎが欲しい〜頼むから誰か俺をはらませてくれ〜
국산파이어팅커BL,퍼렁젤리 · 美人攻 · 年下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帝国の英雄であり、皇帝の剣と呼ばれる男、レイナル・ホーン・フェニシザー公爵。彼には一つ秘密があったが…。それは両性具有者だということ!サバティカル休暇まで得て後継ぎを授かるために努力するが、人並みのモノでは妊娠できない。果たして、レイナルと彼の情夫たちはお眼鏡に叶う種馬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음란 공작 레이널 외전
국산파이어팅커BL · 初恋 · 王族/贵族漫画连载키워드 #자보드립 #섹드립 #난교 #4P #다각관계 #모럴리스 #나이차이 #판타지물 #서양풍 #모브언급 #다공일수 #하드코어 #인외존재 #왕족/귀족 #미인공 #대형견공 #허당공 #호구공 #능글공 #황제공 #연하공 #순정공 #수인공 #집사공 #절륜공 #공작수 #양성구유수 #음란수 #연상수 #적극수 #강수 #능글수 #유혹수 #떡대수 #임신수 #절륜수 #능력수 양성구유의 몸을 가진 레이널. 세 정부와 함께 만년신혼을 즐기는 중, 세 아들이 작당모의하여 결혼식을 제안한다. 다 장성한 자식들이 있는 가운데 무슨 결혼식인가 싶지만, 세 정부는 당당하게 레이널에게 종속되길 바란다. 레이널 역시 이젠 그 마음을 알기에 수긍하지만... 결혼식까지 관리한다고 잠자리 자제는 아니지 않나? 여전히 낮밤없이 뜨거운 레이널과 세 남자가 드디어 법적으로 묶이게 되는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지금 시작됩니다.
18+지독한 놈과 불건전한 개
국산파이어팅커BL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른팔을 들이신다고요?” “임시. 임시. 얼굴은 좀 반반해서 별론데, 깡다구가 제법 있어.” 어느 날. 금강파의 두목이자 현 회장인 정금제가 폭탄선언을 한다. 다하공을 오른팔로 임명하겠다는 소리. ‘시발. 기어코 뒤통수를 치는구나, 저 능구렁이 영감.’ 강연수는 자신이 다 짜놓은 다음 금강파 자리를 놓고 있는 와중, 뜬금없는 다하공의 등장에 마음이 복잡하다. 하물며 월화정의 손을 탄 다하공이라니! “월하정이면 정 재계 마담들이 드나드는 요정이잖아.” 조급해진 강연수는 어떻게 해서든 다하공을 내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새파랗게 어린 꼬맹이에게 당할 수는 없지.” *** 하지만 그런 어린 꼬맹이와 몸을 섞게 된 강연수는 다하공의 계략에 넘어가 점점 그에게 빠지게 된다. “처음 볼 때부터 생각했습니다. 형님이라면, 절 지루하게 만들지는 않겠다고.” “…그래서. 물고 빨고 다 한 거냐, 씹새끼 진짜.” “입질 버릇이 아직 덜 들어서요. 연수 형님이 못된 버릇이라고 고쳐주십시오.” 현대물, 오메가버스 강공, 개아가공, 까칠공, 능글공, 능력공, 능욕공, 대물공, 떡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집착공, 직진공, 알파공 강수, 군림수, 까칠수, 냉혈수, 난폭수, 능력수, 무심수, 연상수, 절륜수, 후회수, 단정수, 헤테로수, 미인수, 안경수 시리어스, 피폐물, 조직/암흑가, 고수위, 사건물, 갑을관계, 오해/착각, 애증, 복수, 첫사랑, 나이차이
음란 용병2
국산파이어팅커BL · 奇幻 · BL漫画连载*본 도서는 컬러 삽화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신 용병 데이어드와 그의 파트너, 세이칸의 활약이 높아지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용병계. 둘을 이어준 용병왕 듀렌 역시 의외로(?) 잘 맞는 그들을 보며 거부할 수 없는 한 가지 조건을 내건다. “이 의뢰에 성공하면 네게 주어지는 호흡법이, 널 한 단계 더 성장시켜 줄 거다.” 하지만 호흡법을 얻기 위해 들어간 숲에서 세이칸과 데이어드는 여러 난관에 봉착하고…. ‘망, 가져, 이러다가!’ 구멍이란 구멍을 다 헤집는 촉수로도 모자라, “…여성기?” 설상가상으로 음마의 피가 깨어나 아래 구멍이 두 개가 된 것!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호흡법과 세이칸의 호감까지 얻고자 하는 데이어드지만 어쩐지 일은 자꾸만 꼬여가는데…. 서양풍, 판타지물, 일공일수, 인외존재, 3인칭시점, 떡대수, 능력수, 강수, 무심공, 까칠공, 절륜공, 존댓말공
18+발정난 토끼 몸에 좋은 고삼
국산파이어팅커BL · 校园 · 禁忌关系漫画连载*본문 중 삽화 1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에는 저속한 언어 표현 및 판타지적인 요소와 인외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인 전문 사립고등학교 형원고. 엘리트 명문고를 다니는 이답게, 훌륭한 수인의 모습을 갖추고자 늘 반듯하고 우아하게, 이성적이고 똑 부러진 자세를 유지했다. 그 어떤 본능의 흐트러짐 없이. 그러나 그런 엘리트의 모습을 때려치우고 본능을 드러낸 이들이 있었다. *** 모단복. 스물아홉. 190센티가 넘는 키에 걸맞은 덩치를 가진 모단복은 경호업체에서 나름 알아주는 경호원이 되었지만 직계의 말 한마디에 빼앗길 수 있는 것이 방계의 존재였다. [사씨 가문의 직계를 보호해라.] 그 앞에 사진과 간단한 인적 사항이 적힌 종이를 받게 되었다. 사진 속 두 남자는 사람이 아닌 예술품으로 보이게끔 그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형원고의 로고가 박혀있는 교복 차림이 이 둘이 미성년자임을 알려주었다. 현대물,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절륜공 떡대수, 순진수, 잔망수, 허당수, 호구수, 강수, 단정수, 순정수, 굴림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나이차이, 애증, 하극상, 계약, 스폰서,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다공일수, 역키잡물, 인외존재, 성장물, 피폐물 리밍, 최음플, 원홀투스틱, 인외관계, 뱀X인간물
늑대와 밤을
국산파이어팅커BL · 喜剧 · 治愈漫画连载[아주 오래전. 어느 마을에 놀부 같은 양반이 살고 있었어요. 이 양반은 방종하기가 이를 데 없어 온 마을 사람을 희롱하고 팽개치기를 즐겨 했죠. 마을엔 곡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그 소리가 하늘에 닿아 양반 집에 저주를 내렸어요. 그러고는 아랫도리를 사람이 아닌 짐승에게만 반응하게 했죠. -조신과 정절, 현숙함을 길러 진실한 배우자를 맞이하라!] *** 생각할수록 열받는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하는 건지! “……뭐? 저주를 풀려면 진실한 사랑을 나눌 배우자를 만나라고?” 사람의 얼굴보다 털 짐승의 털 하나에 더 반응하는 몸이라서 지나가는 개보다 못했다. “……그런 판국에 무슨 얼어 죽을 사랑이야!” 해가 저문 밤하늘이 보이고, 다른 때와 달리 맑은 하늘 위로 별똥별 하나가 떨어지고 있었다. “양심이 있으면 그럴싸한 상대 하나 좀 주세요. 네?” 이연재의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졌는지 그 상대는 생각 외로 가까운 곳에 있었다. “저랑 한번 만나 보실래요? 과장님 비밀은 지켜 드릴 수 있어요.” “저 원래 혼전 순결자입니다.” “네?”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 방금 전까지만 해도 신나게 몸을 섞어 댔던 상대가 할 말은 아니었다. “……농담이죠?” 이연재가 다시 물었다가 헌실한의 붉어진 얼굴을 보고 입을 다물었다. 진짜냐고. 현대물, 리맨물, 오피스, 수인물, 인외물 강공, 까칠공, 냉혈공, 능력공, 능욕공, 대물공, 상처공, 순정공, 존댓말공, 새침공 능글수, 능력수, 발랄수, 유혹수, 절륜수, 존댓말수, 귀염수, 직진수, 짝사랑수, 재벌수 갑을관계, 원나잇, 짝사랑, 오해/착각, 힐링, 달달물, 귀여움, 로코
음란 용병
국산파이어팅커BL · 奇幻 · BL漫画连载*본 도서는 컬러 삽화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칸 대륙에서 악명 높은 ‘사신 용병’, 데이어드. 함께하는 파트너가 전부 죽어 나가는 탓에 얻게 된 별명이다. 그런 그의 앞에 새로운 파트너, 떠돌이 마법사 세이칸이 나타나고…. “당신, 음마의 피를 가지고 있군요?” “…씨발.” 비밀을 들킨 데이어드는 세이칸을 꺼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고된 임무를 마치고 한바탕 술에 취한 둘은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넘어 버린다. “하자.” “이러면, 곤란….” “씹질 좀 해 보자고.” “데이, 잠, 잠깐-, 흑-!” 하지만 정체를 숨긴 건 데이어드만이 아니었는데. “너, 너 정체가, 대체 뭐야! 자지가 왜, 그 모양이야, 씨발!” 과연 사신 용병, 아니 음란 용병 데이어드는 세이칸과 원활한 XX파트너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
살살 만지면 구멍이 뚫리는 솜사탕
국산파이어팅커BL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유혹수 #눈물수 #연기수 #녹여먹을수 #일공일수 #먹버수 #먹버당한공 #어이없공 #잡아먹겠공 #절륜공 #벤츠공 #다정공 #선떡후연애 한번 맛을 들이면 딴맛 들이기 힘들다는 전설의 ‘솜사탕’ 이순정. 아홉수 번뇌를 안겨준 전 남친 덕분에 노연애 인생을 시작하기로 한다. 순정은 마지막으로 구미 당기는 남자, 혁진을 만나 진하게 어울린다. 다신 볼 일이 없을 줄 알았던 혁진을 다음 날 회사 대표로 마주하게 되는데……. “그거 제법 듣기 좋은 말이군. 삼켜도 됩니까?” 맛있을 것 같은데. 그러자 이순정이 냉큼 답했다. “아뇨.” 당신 말마따나 천천히, 시간 들여서, 녹여 드세요. 배덕한 대표님. 그래야 나한테 더 푹 빠지죠. 이순정의 말에 배혁진이 눈살을 찌푸리면서도 입꼬리를 비틀어 올렸다. 여기서 더 빠지면 책임이나 져줄는지. 그러나 그렇다고 사양하기엔, 이미 배혁진의 몸과 마음이 그 맛을 알았다. 거부하기 불가능할 만큼.
18+옆집에는 형이 산다
국산파이어팅커BL,궤변의 미학,위티,zip박구리,포도콜라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1. 위티 #역키잡 #계략공 #다정공 #연하공 #다정수 #호구수 휴일을 맞아 집에 혼자 있게 된 연우. 같이 밥도 먹을 겸 친형제나 다름없는 옆집 동생, 지하를 찾아가게 된다. 그런데. “흣, 흐…… 연우 형…….” “좋아…… 연, 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연우가 맞닥뜨린 건 제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지하였다. 끼이익― 딸깍.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자위 중인 지하와 한 방에 갇히게 되는데! * * * 2. 국산파이어팅커BL #연하공 #순진공 #동정공 #연상수 #계략수 #유혹수 #떡대수 차우덕에겐 남모를 고민이 있다. 옆집 동생, 거대한이 남자로 보인다는 것! 그날도 차우덕은 음심을 꼭꼭 숨긴 채 거대한의 망한 사랑 이야기를 듣던 중이었다. “……따끈따끈. 말랑해.” 분명 참을…… 생각이었다. 한순간에 홀라당 잡아먹을 순 없으니까. “혀엉.” 하지만 술에 취한 거대한이 어릴 적처럼 들러붙어 오고. 차우덕은 결국, 눌러 왔던 마음을 내보이고야 마는데! “형이 기운 나는 떡, 줄까?” * * * 3. zip박구리 #미남공 #연하공 #계략공 #절륜공 #미남수 #허당수 #연상수 성욕이 없는 걸까, 아니면 진짜 성불감증인 걸까. 도통 거기가 서지 않는 탓에 고민이던 오수. 그러던 어느 날. 영원히 서지 않을 것 같던 거기가 섰다! 어릴 적부터 친형제처럼 자랐던 옆집 동생, 도욱의 알몸을 보고……. 사실, 제 성적 취향이 남자였던 걸까? 오수는 충동적으로 딜도를 구매하게 되는데! “형, 이게 뭐야?” 오수는 정말 생각도 못 했다. 택배 기사가 딜도를 옆집으로 잘못 배송할 줄. “형, 왜 이런 걸 샀냐니까?” 그리고, 제 집에서 도욱이 윙윙 진동하는 딜도를 쥔 채 자신을 맞이할 줄……. * * * 4. 포도콜라 #역키잡 #군인수 #떡대수 #대학생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군대와 부모님 집을 왕복하다, 오랜만에 예전 집을 찾은 요석. “오랜만이에요.” “……저를 아십니까?” “물론이죠. 요석 형, 나 모르겠어요?” 그때, 요석으로서는 낯선 청년이 반갑게 인사해 온다. 알고 보니 처음 만났을 때 여섯 살이던 옆집 꼬마, 재현이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둘은 회포를 풀 겸 술 한잔 나누게 되고. 이후 한 잔, 두 잔……. 재현이 따라 준 양주를 마시다 깜빡 정신을 차렸을 때― “형, 깼어요?” 요석은 자신이 재현의 아래에 깔린, 믿기 힘든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 * * 5. 궤변의 미학 #연하공 #능글공 #다정공 #미인공 #순정공 #대형견공 #연상수 #단정수 #미인수 #순진수 #자낮수 #허당수 “형, 나랑 결혼하자. 행복하게 해 줄게.” “……왜?” “왜긴 왜예요! 형을 사랑하니까지!” 옆집에 사는 동생, 백상우가 고백했다. 심지어 연애하자는 것도 아니고, 대뜸 결혼하자고. ……얘가, 게이였던가? 지성으로서는 당황스러웠다. 아무렴, 오래 알고 지낸 옆집 동생이 대뜸 결혼하자고 하면 누구나 그러지 않을까? 심지어 그 뒤, 속전속결로 이어진 백 회장과의 저녁 식사 자리. 지성은 상우의 아버지, 백 회장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아무렴 같은 남자끼리 결혼하겠다는데 말려 주시겠지! 아버지 말씀이면, 얘도 말을 좀 듣겠지! ……하지만. “그래라.” “……예?” “그런데, 둘이 언제부터 만난 게냐? 서운하여지려 그러네.” 아뇨, 연애한 적 없는데요. 죄송하지만, 저도 얘가 절 좋아하는 걸 오늘 알았는데요! ……애초에 지금 연애했는지가 문제인가요?!
내 애인이 곰으로 변했어요 (외전증보판)
국산파이어팅커BL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기떡떡물 #허당공 #귀엽공 #잡아먹히공 #베타였공 #열성알파공 #떡대수 #유혹수 #강수 #계략수 #적극수 #잡아먹수 #도발수 #열성오메가수 #오메가버스 새내기 커플이 백일째 되는 날, 입대로 인해 의도치 않은 장거리 연애를 했는데 제대 후 마주한 애인이… 오메가가 되어있었다. 그것도 떡대 오메가가! “아니 잠깐만, 잠깐만.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 한국대 체육과의 ‘남신’으로 불릴 만큼 잘생기고 체격 좋은 베타 호대혁. 겉은 거칠지만 속은 다정한 그는 '운명 같은 사랑'을 믿으며 아무 소개팅에도 나가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소나기 속에서 한 남자가 우산을 건네며 미소 짓는 순간, 가슴이 쿵 내려앉는다. 바로 경영과 수석 윤이호였다. 윤이호는 겉보기엔 부드럽지만 내면은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이다. 그러나 순수하고 거대한 호대혁에게 점점 끌리고, 두 사람은 첫사랑처럼 서툰 연애를 시작한다. 하지만 백일을 맞은 날, 호대혁은 갑작스러운 입대 통지서를 받는다. “진짜 첫날밤은 제대 후에 하자”는 그의 말에 윤이호는 씁쓸한 미소만 짓는다. 그렇게 헤어진 채 시간은 흐른다. 군 생활 동안 두 사람은 꾸준히 연락하지만, 점점 윤이호의 반응이 식어간다. 1년 6개월 후, 전역을 앞둔 호대혁은 깜짝 재회를 준비한다. 꽃다발을 품고 캠퍼스를 찾은 그는, 예전의 이호 대신 덩치 크고 낯선 남성이 자신을 부르는 것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그 남자의 눈빛, 말투, 버릇 모두 윤이호였다. 내 애인이 곰으로 변했어요!![잘 박는 오메가 (개정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잘 박는 오메가 (개정판) [e북]
국산파이어팅커BL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어플의 프로필 사진은 동글하고 귀여우신데, 키가 좀 있네요.” “…네에. 189.8입니다.” “저보다 3센티 정도 크네요.” 집안의 성화와 끈질긴 뚜쟁이들의 등쌀에서 벗어나고 싶은 우성 알파 성민혁. 그는 단지 ‘이혼하기 좋은 조건’이라는 이유로 26세가 되도록 매칭되지 못한 퇴물 취급 오메가 이홍을 계약 결혼 상대로 낙점했다. 190cm에 육박하는 거구, 곰처럼 커다란 덩치. 첫 만남에서 마주한 이홍은 성민혁이 상상한 가냘픈 오메가와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었다. “빼지 않고 바로 얘기할게요. 만나보죠, 우리.” “! 저, 정말인가요?” “네. 그래서 괜찮으면 결혼합시다. 2년만.” “쓸모, 없나 봐요. 몽둥이처럼 크고…, 모양도 울퉁불퉁해서, 흑, 덩치도…,” 자신의 신체적 특징 때문에 평생 열등감을 품고 살아온 이홍은 민혁 앞에서도 울음을 터뜨리며 위축되지만, 민혁은 오히려 그 누구도 감당하지 못했던 이홍의 ‘규격 외 사이즈’에 기묘한 흥분을 느낀다. “내가 빨아줘도 될까요?” 이혼을 목적으로 시작된 만남은 첫날밤 이후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제 민혁의 목표는 이혼이 아닌, 이 특별하고 ‘잘 박는’ 오메가를 완벽히 독점하는 것으로 수정됐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수유공, 미남공, 절륜공, 순진공, 소심공, 호구공, 외유내강공, 단정공, 귀엽공, 울보공, 오메가공 미남수, 공한정다정수, 강수, 능욕수, 떡대수, 집착수, 광수, 재벌수, 사랑꾼수, 절륜수, 우성알파수 동거/배우자, 계약, 구원,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하드코어
나의 한 줌만 한 난봉꾼
국산파이어팅커BL · 日常 · 甜宠漫画连载* 본 작품은 가상 국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모든 등장인물과 사건은 허구입니다. #수인공 #햄찌공 #절륜공 #동정공 #인간수 #집사수 #볼매수 #취중유혹수 펫 숍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 우주인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소동물이라면 사족을 못 쓰고 달려든다는 것! 어느 날 그는 회식 자리에서 과음한 나머지 일에 지장이 갈 정도로 소동물을 심하게 애정한다는 사실을 틀켜 버리고 결국 눈치를 보다 사직서를 낸다. 갑작스레 실업자가 되어 곤란해하고 있던 차에 친구의 도움으로 가사도우미 일을 시작하는데 운명처럼 고용주의 집에서 깜찍한 반려 햄스터와 조우한다. 이후 고용주, 로운의 허락하에 햄스터를 물고 빨며 인생을 즐기려던 찰나…. 뭔가 이상하다? 이거, 정말 햄스터 맞아? [미리보기] “어디서 나왔니? 너 무척 귀엽다.” 삽시간에 닥친 커다란 양손에 이로운의 몸이 옴짝달싹도 못 하고 갇혔다. 거기다 그 상태에서 훅 들어 올려진 탓에 시야가 흔들리면서 현기증이 일었다. “찌으읏.” 이로운이 남자의 손바닥에서 저도 모르게 빙글빙글 두 바퀴를 돌았다. 잠시 후 겨우 진정해 고개를 들어 앞을 응시하자 닿을 듯 남자의 얼굴이 가까워졌다. “삑!” 이로운의 입에서 당황스러운 소리가 났지만, 그것도 순간이었다. “너… 털도 곱고 부드러운 데다, 냄새도 엄청 좋구나?” 대뜸 그리 말하더니 그는 바로 입을 벌렸다. 그러곤 이로운의 몸에서 가장 통통하고 털이 많은 엉덩이를 덥석 물었다. 텁! 오물오물. “쮸삑! 삐이@!@#%!” 이로운이 난데없는 공격에 펄쩍 뛰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제 엉덩이를 입에서 떼지 않고 계속 우물거리는 남자의 행태에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이로운의 눈이 점점 더 발개졌다. ‘이, 이게, 무슨 짓이야?!’ 제집에서 벌어진 난데없는 성추행에 이로운이 소리 없는 비명을 내질렀다.
18+Sweet A Service(스위트 에이 서비스) (개정판)
국산파이어팅커BL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알파 서비스라더니, 내 앞에 나타난 건 ‘바텀 전문’ 알파였다. AT그룹의 젊은 이사로 패션업계에서 명성이 자자한 우성 오메가 우희언.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살지만, 정작 그는 스물아홉이 되도록 단 한 번도 알파와 관계를 맺어본 적 없는 이른바 ‘개화하지 않은 오메가’였다. 지독한 히트사이클을 억제제로 버티던 어느 날, 한계에 다다른 그를 위해 쌍둥이 형은 비밀리에 알파 전문 업체 ‘스위트 A 서비스’를 호출한다. 하지만 희언의 앞에 나타난 건 훤칠한 알파 박은재. 그는 다짜고짜 무릎을 꿇더니 청천벽력 같은 고백을 내뱉는다. 자신은 사실 관계에서 아래 포지션을 선호하는 ‘바텀 전문’ 알파라는 것. 착오로 벌어진 황당한 상황이었지만, 오메가가 깔려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진력이 났던 희언은 오히려 이 기이한 알파에게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다. 어긋난 매칭에서 시작된 뜨거운 밤, 그리고 이어지는 파격적인 제안. 우성 오메가 희언과 별난 알파 은재의 ‘포지션 반전’ 로맨스가 시작됐다. 오메가버스, 현대물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까칠공, 재벌공, 절륜공, 오메가공 미남수, 허당수, 호구수, 떡대수, 귀염수, 상처수, 굴림수, 대형견수, 알파수 계약, 원나잇, 구원,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삽질물, 하드코어
명태의 사정
KJK,국산파이어팅커BL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40대 중년의 허명태는 오늘도 매번 이른 사정(!)으로 아내의 면박을 받고 항상 들르는 동네 호프집에서 습관처럼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한잔하다가 고주망태가 되어버린다. 이미 명태의 사정은 본의 아니게 동네에 쫙 퍼져 모든 사람이 아는 상황. 호프집 사장은 뻗어버린 명태를 짠하게 보다가 명태의 옆집에 사는 이웃이자, 호프집 알바생 고우주에게 명태의 귀가를 책임지라며 이른 퇴근을 명한다. 몇 년 째 살고 있는 집에서는 불만족하는 명태 아내의 넋두리를 듣게 되고, 알바 하는 곳에서는 명태의 한탄을 듣는 우주로서는 이 모든 게 지긋지긋하다. 하여 명태의 성생활을 잠시 도와주고자 도움의 손길을 뻗었을 뿐인데… 이 중년, 평범하지 않다! 성스러운 인생을 맞이하게 된 하찮고 보잘 것 없는 40대 중년과 취향 맞는 상대를 만난 20대 청년의 정신 나간 로맨스!
여의주를 품은 이무기
국산파이어팅커BL · 架空历史 · 温柔攻漫画连载#동양풍 #수인물 #능글공 # 집착공 #다정공 #미인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허당수 #인외존재 본래 현과 명은 용이 되기를 바라는 이무기였다. 그러나 용이 된 것은 현으로, 명은 승천하지 않고 제 곁을 맴도는 현에게 부채감을 느낀다. 용은 세상에 단 하나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승천하지 못한 용의 결말은 참혹하고, 명은 현을 승천시키려고 노력하나 끝내 실패한다. 대신 현이 명을 용으로 만들 기회를 선사하는데…. “네 손으로 나를 끝내다오.” 명아. 나의 명아. 명은 고개를 저었다. 그럴 수 없었다. 그 눈이 자신을 세상으로 보는 걸 아는데, 어찌 감히 가릴 수 있을까. 명은 현의 양 볼을 쓸어내리며 그의 마음이 돌아서길 빌었다. “현아, 제발 마음을 잡거라. 응?” “…그럴 수 없다. 나의 세상은, 명이 너이기에.”
다정한 사육
국산파이어팅커BL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소설은 전개상 모브수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복형제인 김홍빈과 앤덤킴은 서로에게 지독하게 얽혀 있다. 어느 날 앤덤김은 클럽에서 이상한 약물을 투여받은 이후 신체 일부가 변화한다. 김홍빈은 앤덤김이 맞은 약물이 자신과 연결된 것으로 알고 해약제을 만들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둘은 형제로서의 선을 넘게 되는데... *** “이제부터 넌 누가 뭐라고 해도 내 거야. 앤덤.” 알겠어? 누구도 내게서 널 가져갈 수 없고, 너 역시 나 말곤 가질 수 없어. 선고였다. 이제 끝이라는. 앤덤 김에게 선택지는 주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영원한 선고. 하나 앤덤은 그 말을 듣자마자 이상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찌릿해지는 전율에 절로 웃음이 났다. “응.” 오래전부터 당신 거였어. 그렇게 키웠잖아, 형이. “…날 가져, 형.” 당신이 내 시작이자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