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두두 | TIBIU

변태 광룡을 깨워버렸다
팡두두 · 浪漫奇幻 · 复仇漫画连载대신전의 위용이 높아지고 마녀사냥이 횡행하던 루벤 제국. 마녀로 몰려 쫓기던 리에나는 얼떨결에 봉인된 광룡, 카셀로스를 깨워버린다. “정말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고… 요?” 꼼짝없이 죽었구나 싶었지만, 무슨 이유 때문인지 기억을 잃어버린 듯한 드래곤. 그녀는 드래곤에게 ‘카시엘’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협곡을 빠져나가기 위해 그와 동행한다. 상황을 봐서 멀리 도망치려고 결심한 리에나. 하지만 어째 카시엘에게 점점 휘둘리게 되는데. “빌어먹게 달아, 리에나….” 게다가 입이 점점 더 거칠어져 가는 것 같은 건, 착각일까? *** 그녀의 입술이 멈출 때를 찾지 못하고 점점 더 크게 벌어졌다. 눈앞의 카시엘이 일순간 흐려지더니 갑자기 두 명의 카시엘로 나눠진 것이다. “뭐, 뭐야!” 카시엘이 자신의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오기라도 한 걸까? 상상 속의 장면이 현실이 되어버린 상황에 리에나가 소스라치게 놀랐다. 가까이에 있는 카시엘이 리에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으르렁거리듯 말했다. “두 개로 박히고 싶다며.” 다른 새끼의 것이 리에나의 안에 들어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었다. 그게 제 모양을 본뜬 모형이라고 해도.
18+세 개의 섬
팡두두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성녀 세례식을 앞둔 에리카는 자신이 속에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녀는 세계가 멸망하는 원작의 결말을 피하고자 두 남자 주인공 모두를 유혹할 결심을 하게 되는데……. “이번 생엔 둘 다 내 거야.” 고자인 줄 알았더니 그녀만 보면 흥분하는 성기사단장 에드윈과 구르고 구른 변태 집착남. 마탑주 필릭스. 에리카는 두 남자 모두를 제 것으로 만들고 세계의 멸망을 막을 수 있을까? #자보드립 #쓰리썸 #하드코어 #기떡물
18+공작가의 솜사탕
팡두두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신관이 되기 위해 수도로 향하던 중 노예상에게 납치되어 미약을 먹게 된 리리카. 황실 기사단장 노엘은 노예상 토벌 중 괴로워하는 리리카를 발견하게 되고, 그녀를 공작저로 데려온다. 낯선 곳에서 눈을 뜬 그녀는 자신이 해독제가 없는 미약을 섭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어딜 간다고? 넌 못 나가. 너는 내 노예야.” 자신을 데려온 노엘은 그녀에게 집착하고, “네가 좋아하던 거잖아. 만져 봐.” 노엘의 형, 발테르 공작도 그녀에 대한 욕망을 숨기지 않는다. * * * 살며시 방문을 연 루카스는 믿을 수 없는 광경에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내가 헛것을 보는 건가? 침대에서 형들과 리리카가 뒤엉켜 정사를 나누고 있었다. “맛있게도 먹는 군. 좀 더 집중해서, 빨아야, 후... 좆물을 빨리 먹여 주지, 리리카.” “흐웁… 우욱.... 으응....” “큿. 내가 먼저 좆물 먹여 줄 테니까, 저 새끼 말 듣지 마. 나한테 집중해, 리리카.” “으부, 흐응… 조아… 좆물! 하앙! ....웁! 우브!” 노엘 형이 리리카의 뒤에서 개처럼 허리 짓을 하고, 리안 형은 리리카의 입에 페니스를 물린 채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녀의 매끄럽고 하얀 몸과 쾌락에 젖은 하늘색 눈동자가 루카스의 뇌리에 박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