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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지나 세로지나 꽃은 핀다
카르페XD · 武侠 · 甜宠漫画连载주인공 남궁연은 10살 때 고열을 앓은 뒤 몸이 병약해집니다. 아픈 몸 탓에 나날이 성정이 예민해지던 연은 어느 날 자신의 부름 없이 마당에 서 있는 연을 발견합니다. 평소 모란을 싫어하던 연을 모란은 병신이라 모욕하고 그에 화를 이기지 못한 연은 폭력을 행합니다. 충격을 받은 연은 그 자리에서 기절하고 10살의 모란으로 눈을 뜨게 됩니다. 단기간 실어증을 앓았을 정도로 큰 충격에 빠진 연은 의원 진은록에 의해 의학에 관심을 갖게 되고 차츰 모란의 삶에 적응해 갑니다. 시간이 지나 문제의 그날이 되자 연은 똑같은 일을 겪고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옵니다. 이후 연의 눈앞에 마법이라 불리는 힘을 가진 진짜 모란이 나타나게 됩니다. 모란은 태어날 때부터 알 수 없는 힘을 가진 존재로서 연이 10살 때 둘 사이에 일어난 사고로 다른 차원으로 가게 됩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모란이 연의 동무가 되면서 알고 지낸 사이이며, 연은 이 사고로 근원이 조각나 몸이 쇠약해집니다. 모란은 조각난 연의 근원이 어린 그의 몸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눈치챕니다. 연의 근원이 조각난 원인을 알게 된 모란은 치료하기 위해 연의 곁에 머무릅니다. 연을 치료하던 모란은 점점 연이 귀여워 보이고 연 역시 계속된 치료에 모란을 향해 묘한 감정을 갖게 됩니다. 무협을 기반으로 약간의 판타지가 가미된 작품으로 다양한 장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두 주인공들 간의 감정선 그리고 과거의 사건이 풀어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고,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적절히 배치되어 스토리가 탄탄한 글입니다.![[비숲] 가로지나 세로지나 꽃은 핀다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32979/4c/4c9506a3dfdfad995bd446478b4a67ec1e38266c85d3e4814d4946898fd54c1c.webp)
[비숲] 가로지나 세로지나 꽃은 핀다 [개정판]
카르페XD,용고 · 奇幻 · BL漫画连载“그토록 증오하고 괴롭히던 녀석의 몸에 빙의되다니, 그럼 이제 내가 나한테 괴롭힘을 당할 차례?!” 남궁세가의 병약하고 성질 나쁜 도련님 남궁연. 어느 날 눈을 떠보니 10년 전으로 회귀되어 있었다! 심지어 자기가 죽도록 괴롭히던 몸종 백모란의 몸으로! 따듯한 가족, 다정한 스승의 도움으로 의원이 되어 이전 삶에는 없던 것들을 모란의 몸으로 누리는 연. 유일한 단점은 성깔 사납기 짝이 없는 남궁연(예전의 나?)으로부터 똑같이 괴롭힘을 당한다는 것. 10년이 지나고 몸이 바뀌었던 바로 그날, 자신의 몸을 되찾은 연. 정신적으로 성숙하긴 했지만 몸 상태는 점점 더 나빠지고―! 한편, 모란의 영혼도 제자리로 돌아온 거 같긴 한데... 자신이 그 동안 다른 차원에 있었다는 둥, 영 이상한 소리를 한다??? 연의 영혼이 찢겨 있다며, 마법으로 그를 치료해주겠다는 모란. 당연히 그 말을 의심하며 모란을 피하기 바쁜 남궁연. 티격태격 밀고 당기는 두 사람.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강한 이끌림. 상상을 깨는 반전 빙의, 차원을 오가는 판타스틱 BL 무협 판타지!!
18+달밤, 달잠, 달잔
카르페XD · 动作 · 武侠漫画连载#무협물 #동양풍 #배틀연애 #헌터사디스트공(강압적인 행동으로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광공 #천재공 #상처공 #프레이수(강압적으로 제압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 #미인수 #단정수 #굴림수 #능력수 #얼빠수 #상처수 #SM #복수 #오해/착각 #사건물 #하드코어 * 공: 당란영. 별호 녹안독룡. 사천당가의 차남이자 백옥상단의 주인. 가문에서도 내놓은 자식이라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정파임에도 사파같이 취급되는 자. 그의 정확한 성취는 알려진 바 없다. * 수: 백리청라. 별호 월섬검. 호월문의 진산제자. 무척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월하미검이라고도 불림. 강박적으로 아름다움과 단정함을 추구하며, (못생긴) 사파들을 (못생겨서) 때려잡다보니 협객으로도 명성을 떨침.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취향을 비밀로 품고 있다. ------------------------------------------------------------------- *본 작품은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관계 묘사 및 일부 불쾌함을 줄 수 있는 단어 내지는 표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작품의 외전 중, '백년가약'은 주인수 부모님(송청, 백리영혜)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호월문의 진산제자인 백리청라. 또래보다 높은 성취, 단정하고 아름다움 외모, 그리고 정의로운 성품으로 무림에 소문이 자자한 그는, 남들이 알게 된다면 모두 손가락질해 마땅한 기묘하고 비밀스러운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그건 바로, 누군가에게 완전히 굴복당하고 싶다는 욕망. 하지만 그 욕망은 현실에서 이루어질 가망이 거의 없었는데…. 백리청라가 본인의 아름다움이 흐트러지거나 추잡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매우 싫어할 뿐만 아니라, 그의 욕망에는 매우 까다로운 조건(청라보다 명백하게 강해야 하고, 아무리 저항해도 절대 꺾이지 않을 고고한 자여야 하며, 추잡하지 않고 고아하되 인성이 거칠고 비정한 구석이 있어야 하고, 하지만 본인을 죽이려는 자는 아니어야 하며, 무엇보다도 외모가 무척 뛰어나야 하는 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청라는 이 욕망을 현실에서 실현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자신의 이상형을 그대로 빚어낸 듯한 사내와 조우하기 전까진. *** “내가 후회한다고 했지?” 당란영이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말하는데 순간 청라는 화를 잊고 말았다. 그야말로 완벽하고 이상적인 무인의 몸이 그 앞에 있었다. 마치 하늘이 내린 무골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완벽한 골격근이다. 두툼한 흉근 아래 단단한 복근이 새겨져 있는 것이 훤히 보였다. 발가벗은 상의 위에 붉은 비단 장포 하나만 대충 걸쳤기 때문이었다. 어깨와 등짝 정도나 가리는 수준의 착의 상태 때문에 근육질의 상체가 훤히 다 드러났다. 나태하다 못해 보는 사람이 다 부끄러워질 정도의 노출이었다. 청라의 눈이 흔들렸다. 그런 청라의 시선을 눈치챈 당란영이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백리공자.” 그러더니 눈 깜박할 사이에 청라를 벽에 처박았다. 부지불식간에 이루어진 빠른 움직임에 붉은 장포가 펄럭 휘날리다가 가라앉았다. 아프도록 뒤로 꺾여 붙잡힌 팔 때문에 꼼짝도 할 수 없었다. 식은땀을 흘리는데 더욱 바짝 벽에 짓누르며 당란영이 귓가에 대고 말했다. “전부터 긴가민가했는데 이제는 알겠네.” “갑자기 이게 무슨 짓……!” 아예 어깨에서 빼 버릴 듯 더욱 비틀리는 팔에 항의하려던 청라의 입이 다물렸다. 큭, 하는 신음이 절로 튀어나왔다. 옴짝달싹 못 하게 온몸으로 눌러 억압하는데 등에 닿는 몸이 바위처럼 단단했다. 당란영의 손이 옷자락 안으로 들어왔다. “설마 이렇게 고운 얼굴로 고상하게 굴면서 변태 새끼일 줄은 몰랐지.”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가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우악스러운 손아귀 힘이었다. “아니다!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야!” 겨우 청라가 벗어나려 애쓰며 있는 힘껏 버둥거렸다. 당란영이 귓불에 입술이 눌리도록 가까이서 말했다. 농밀한 중저음의 목소리가 고막을 울리며 머
18+안락한 감금을 언락(Unlock)
카르페XD,토피,차삼 · 喜剧 · 日常漫画连载[매주 수요일 연재 / 5회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대학교 종강 총회 자리에 참석한 선우, 술기운을 떨치려 밖으로 나가고, 잠시 바람을 쐬고 있는 사이 화제의 인물인 최이현이 건넨 음료를 마시고 그대로 정신을 잃는다. 이현은 정신을 차린 선우를 자신의 집에 감금한 뒤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게 한다. 감금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다정하고 안락한 생활 속에서 어린 시절의 기억이 선우의 뇌리를 스치는데… “드디어 형이 나한테 한 짓 기억나요?” “푼돈은 필요 없고, 몸으로 갚아요.” 트라우마에 묶인 이현을 구원하기 위한 선우의 황제 감금 일지! ⓒ차삼,토피(원작:카르페XD)/학산문화사
석류를 삼킨 뱀
카르페XD,감자전,조수아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대륙에서 가장 부유하고 광활한 땅 ‘트라스타사’는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 다스린다. 완벽한 낙원처럼 보이는 아름답고 화려한 신전과, 나인에겐 한없이 다정한 불로불사의 신 아몬. 하지만…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 핥아 먹어도 좋으련만…" 나인은 매번, 그에게 잡아먹힌다는 상상을 하며 두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희귀하고 아름다운 분홍빛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레샤(아몬의 정부), 란 그웬이 나타나 아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인은 질투심에 불타 란 그웬을 찾아가지만, 그는 아몬이 아닌… 나인을 향해 웃고, 나인에게 다가온다. "샤 아몬께는 조금도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 샤 아몬께 묶여 있는 분뿐입니다." 그리고 그날 이후, 평온한 듯 보였던 나인의 일상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R18封面已屏蔽
深渊中,跟随羊群前行
북구,490,카르페XD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平台:ridibooks - R18封面已屏蔽
吞下石榴的蛇
감자전,은렌,카르페XD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석류를 삼킨 뱀 平台:ridibooks - R18封面已屏蔽
解锁舒适监禁
토피,차삼,카르페XD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안락한 감금을 언락(Unlock) - R18封面已屏蔽
비터 스윗 스윗 달링
가온,카르페XD · 现代背景 · 条漫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비호감 배우 시우는 고등학생 때부터 이스케이프 엔터테인먼트 사장인 태림을 짝사랑했다. 그러나 태림의 소속사 배우 하민에게 약을 먹였다는 오해를 사게 되는데. “내 배우에게 약을 먹인 게 너야?” 시우는 선뜻 해명하지 못하고, 태림은 시우를 업계에서 매장시킨다. 시우가 하민의 스토커인지 추궁하러 갔던 태림은 의도치 않게 시우를 다치게 하고 시우가 오갈 데 없는 처지임을 알게 된다. 시우를 다치게 한 보상으로 태림은 한 달 동안 시우를 자신의 집에 머무르게 해주는데…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