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 TIBIU
신입사원의 업무
그릭요거트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최면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태권도 유망주였던 지환은 사고로 운동을 포기하고 취업을 선택하게 된다. 운 좋게 뛰어난 조건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 그는 대표의 비서가 되어 첫 출근을 하고, 자신이 해야 할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다가 최면에 빠져드는데……. * “으아, 으앙, 앙, 아앙!” 지환의 입에서 쉴 새 없이 신음이 터졌다. 대표의 성기가 처박힐 때마다 눈앞이 번쩍였다. 쾌락이 벼락처럼 쏟아졌다. 이런 감각은 처음이었다. 기둥이 구멍에 마찰하는 열감도 좋았고, 귀두로 안쪽을 문질러주는 감촉도 달아 절로 입이 헤 벌어졌다. 입가를 타고 침이 흘러내리는 걸 알면서도 다물 수가 없었다. 지환의 성기는 이미 정액을 물처럼 줄줄 흘리고 있었다. 계속 안쪽을 자극해 주길 바라서 엉덩이를 흔들었다. “벌써 엉덩이 흔드네요?” “으하앙, 너무, 흣, 좋아서…….” 말 그대로 너무 좋아서 아무 생각도 안 났다. 대표의 성기가 안쪽을 제대로 자극해 주길 바랐다. “구멍이 아니라 보지였네. 보지 쑤셔 주니 좋아요?” “네, 네……. 더 깊이, 흣!” “잘 느끼고 솔직하니 좋네요. 지환 씨 처음 봤을 때부터 알아봤어요. 타고나길 암캐로 태어났다는 걸요. 그래서 내가 데려왔어요.” 이미 쾌락에 빠진 지환에게 대표의 말은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배 속이 자글자글 끓어서 견딜 수가 없었다. “더, 더, 흐으, 제발…….” 엉덩이를 흔들며 쾌락을 좇기 바빴다. 그 유혹적인 자태에 대표는 상체를 숙여 몸을 붙여왔다. 옷 틈으로 드러난 지환의 목덜미에 입을 맞췄다. “진짜 귀엽네. 당신은 이제부터 제 거예요. 앞으로 매일같이 예뻐해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