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극과극 | TIBIU
作者档案
극과극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극과극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18+
엉덩이 좀 빼주세요!
극과극 · 现代背景 · 单恋
漫画连载
우연히 옆집 남자의 벗은 몸을 보게 된 희수. 그녀는 그의 잘생긴 얼굴과 몸을 떠올리며 자위를 하다 옆집 욕실에 엉덩이가 끼고, 남자는 그런 희수의 몸을 여러 의미로 도와주는데……. * “저기요. 이름이 뭐예요.” 이름을 묻는 건우의 목소리에 희수의 뺨이 어쩐지 훅 타올랐다. “희, 희수요. 차희수….” “차희수?” “네. 맞아요….” 급작스러운 질문에 놀라 답하긴 했지만 그의 입에서 제 이름이 나오자 묘한 기분이 들었다. 그를 저의 망상에 멋대로 끌어들였을 때에도 저렇게 중저음의 탁한 목소리로 저를 부르곤 했다. “희수야.” 그래. 바로 이렇게. 이렇게 부르고 나선 바위같이 커다란 몸으로 저를 짓눌러 거침없이…. 희수가 야릇한 전율에 몸을 떨고 있을 때 그가 쐐기를 박았다. “희수 구멍에 비누 들어가서 이거 지금 빼줄 거거든?” 질구를 배회하던 건우의 손가락이 한 마디 정도 들어왔다. 앞쪽만 얄궂은 동작으로 뭉근하게 돌리며 희수의 애간장을 녹였다. “하으… 으응….” 더 깊게 넣어주었으면 하는 갈증에 희수의 허리가 들썩거렸다. 건우는 못된 아이를 달래듯 엉덩이를 찹, 소리 나게 내리치곤 부드럽게 문질렀다. 손가락을 물고 있던 앙큼한 구멍이 한 마디도 버거울 정도로 좁혀졌다. “후… 조이는 거 봐라. 내가 비누 빼줄 테니까 아프면 내 이름 불러. 안 들릴 수도 있으니까 크게 불러.”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