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롤리 | TIBIU

19세 미만 낭독 불가
네롤리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돈이 필요해 친구에게 아르바이트를 소개받게 된 세인. 그 아르바이트는 무려, 책을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 꿀알바! 라고, 생각했지만……. “자, 그럼. 읽어 주세요.” 친구의 사촌동생인 명도현은, 세인이 상상했던 것처럼 어린아이가 아니었다. 무려 스물두 살인 그는 동화책도 아닌, 야릇한 관능 소설을 읽어달라고 요구한다. "속옷 안에 감춰져 있던 페니스가 꿈틀거리며 솟아올랐다. 읏… 흐응…이 아니잖아!" 세인은 결국 소설을 읽다 욕구를 참지 못하고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게 되고, 하필 그 장면을 도현에게 들켜버리고 마는데……. “형. 그거… 내가 해주면 안 돼요?”
알파는 알파를 갈망한다
네롤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알파로 발현한 뒤 서울 외곽의 K대로 도망치듯 입학한 차윤. 하지만 윤은 학교에서 절대 마주칠 리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위태준과 재회한다. 3년 동안 제 마음을 들었다 놨던 짝사랑 상대를 피해 여기까지 왔건만, 태준은 자신을 따라 같은 대학교에 왔다며 마음을 고백한다. “나, 나도 알파야. 내 밑에 깔려주면 생각해 볼게.” 태준을 쫓아내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내뱉었지만 당장 떠오르는 방법이 없었다. 그러나 집요하게 윤의 시선을 쫓던 그는 정신 나간 소리를 내뱉는데……. “아프지 않게 내 뒤를 쑤셔준다면 너한테 내 아다를 따여도 괜찮아. 어때?” * “하…… 윤아…… 미칠 것 같아. 네 엉덩이가 지금 내 자지를 빨아들이고 있어.” 위태준이 부러 애가 타게 허리를 움직였다. “윤아, 어때. 좋아? 응?” “읏, 응, 학…… 모, 몰라…….” “왜 몰라. 봐. 여기 끝까지 다 삼켜졌어. 차윤 배부르겠다.” 위태준은 굳이 차윤과 자신이 이어진 부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사악하게 미소 지었다. 저 때문에 불룩해진 차윤의 복부의 모양새가 퍽 마음에 드는 듯했다. “아흣, 하, 하지 마……!” “창피해? 그렇지만 기분 좋지? 어디가 좋아? 응? 여기?” 위태준이 갑자기 허리를 움직여 차윤의 내부를 힘껏 찔렀다.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내부가 갑작스럽게 찔리자 차윤의 허리가 허공을 향해 높게 튀어 올랐다. 위태준은 활처럼 휘어진 차윤의 허리를 붙잡고 더 세게 박아 넣었다. 위태준에게 매달린 차윤의 몸이 격렬하게 흔들렸다. “아흣! 아, 앙, 앗, 읏,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