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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물자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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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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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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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18+
짧지만 굵고 오래가는 XX
높은물자리 · 现代背景 · 强攻
漫画连载
#현대물 #하드코어 #약SM #요도플 #정조대 #유두플 #구속 #기구 #장내배뇨 #분수 #경호원공 #강공 #콤플렉스있공 #능욕공 #절륜공 #재벌수 #대물수 #공이었수 “저번에 서이준이랑 잤을 때 안쪽 끝까지 처박히니까 좋더라고……. 자기는 다 좋은데 조금 짧잖아. 그러니까 로터 몇 개 넣어서 안을 빠듯하게 하면 더 미치게 좋지 않을까?” “그럴 거면 그냥 그 새끼한테 쑤셔 달라고 해. 나한테 그딴 개소리 지껄이지 말고.” 단골 게이 바에 새로 나타난 남자, 서이준. 평온한 일상을 깨트리고 불쾌한 경험까지 하게 만든 그의 존재가 재영은 너무도 거슬리기 시작한다. 결국 서이준을 치워 버리기로 결심하고 그의 약점을 찾아 나서지만 실패한 재영. 술에 잔뜩 취한 그를 집에 데려다주고 돌아가려던 순간, 생각지도 못한 광경을 목격하는데……. “구멍이 간지러운 거였으면 날 부르지 그랬어. 내가 그따위 기구와는 비교도 안 되게 제대로 쑤셔 줄 텐데.” * 반쯤 열린 문을 발로 슬쩍 밀자 침대 위에 가로로 누워 자위 중인 그가 보였다. 정장 하의와 재킷은 어느새 바닥에 던져져 있었고 셔츠만 입은 그의 두 손이 매우 바빠 보였다. “구멍이 간지러운 거였으면 날 부르지 그랬어. 내가 그따위 기구와는 비교도 안 되게 제대로 쑤셔 줄 텐데.” 그 말에, 다리를 활짝 벌리고 눈을 감은 채 한 손으로는 자신의 성기를 잡고 흔들고 남은 한 손으로는 딜도로 구멍을 잔뜩 쑤시고 있던 그의 눈이 천천히 열렸다. “거칠게 당하는 걸 좋아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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