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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붓다붓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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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붓다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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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붓다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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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나에게만 쓰레기 같은 녀석
다붓다붓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 본 작품은 강압적인 성관계 장면이나 폭력적인 내용 및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영화 촬영 현장의 조명 스태프로 일하던 안현. 혹독한 촬영 스케줄을 끝내고 찜질방에서 기절하듯 잠든 어느 날. 누군가에게 속수무책으로 엉덩이를 내주고 만다. 벗어나려 해도 처음 겪는 쾌감에 정신을 못 차리는 상황이 이어지고, 다음 날 제정신에 살펴보니 상대가 무려 톱 배우 진건우였다. 그것도 지금 찍는 영화의 주연 배우인. 망했다. 앞으로 계속 마주쳐야 하는데…. 현은 바로 도망치지만 그날의 기억이 강렬했던 것일까. 매일 밤 꿈속에 진건우가 나타나는데…. *** “…변태가 건물 안에 어떻게 들어왔지?” 진건우가 반대 손으로 검지를 쭉 뻗어 현의 젖꼭지를 가리켰다. 그런데 그 손가락의 거리가 어찌나 아슬아슬한지 부어올라 한참 예민한 곳에 온기가 느껴졌다. 현이 움찔하자 꼭지가 살짝 흔들렸다. “와아.” 유두가 흔들리는 모습에 아이처럼 저따위 해맑은 감탄사라니. 발갛게 부은 불쌍한 가슴도 저놈이 하도 꼬집어 대서 그랬던 거였다. 생각할수록 억울해진 현은 몸을 뒤로 빼 한 손으로 양 가슴을 가리며 일단 놈의 시선을 차단했다. “…지금 이거 성희롱이에요.” “이렇게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만지고 있어 놓고 변태가 아니라고?” 그 소리에 현은 발끈하고 말았다. “누가 했는데! 그쪽이야말로 변태 강간범이잖아요!” 아차. 현은 빽 소리를 질러 놓고 헙 숨을 급하게 들이마셨다. 상대방은 취해서 저를 기억도 못 하고 있던 것 같은데 제 입으로 그게 저라고 밝힌 꼴이었다. “역시.” 쎄했다. “그거 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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