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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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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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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 주의!
단몽 · 现代背景 · 美人受
漫画连载
퇴근 시간대 만원 지하철을 타고 있던 평범한 직장인 문한. 그는 앞에 선 남자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몸을 붙인다는 걸 깨닫는다. 정체 모를 치한을 밀어내려 했지만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꼼짝도 할 수 없었고, 남자는 문한의 손을 끌어와 몸을 더듬게 하더니 급기야 바지 속으로 이끄는데……. * “내가 해결해줄까요?” 말이 끝나기 무섭게 효준은 문한의 앞섶에 손을 댔다. 방금 전 제 손에 사정한 사람치고는 당돌해서 미간을 좁힌 문한이 이마에 손을 얹었다. “제 말을 뭐로 들은 겁니까.” “당신도 즐겼잖아. 신나서 남의 좆 흔들 때는 언제고.” 효준은 발꿈치를 들어 올려 까치발을 들고 귓가에 속삭였다. “그건…….” “그리고 이 상태로 다시 지하철 타면 사람들이 변태인 줄 알 걸요. SNS에 지하철 발기남으로 유명해지고 싶어요?” “지금 누가 할 소릴……!” 지하철에서 사정한 사람이 누군데. 언성을 높이자 효준이 앞섶을 꾹 눌렀다. “읏!” “나보고 조용히 하라면서요. 내가 한 발 빼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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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몽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