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곰 | TIBIU

메에에!
당당곰 · 初恋 · 甜宠漫画连载#메에에! 먹잇감을 찾아 사냥을 나섰던 늑대 수인 매튜. 그는 귀여운 양 수인 라피를 보고 첫눈에 반해 제 보금자리로 납치한다. 영문 모를 상황에 겁을 먹은 라피는 두려워하고, 매튜는 라피에게 구애하며 아이를 갖자고 조르는데……. * 잔뜩 두드려 말랑말랑하게 잘 풀어진 내벽을 가르고 들어가 꿈질꿈질 점막 어딘가를 찾아 문지르니 구부러지는 벽면의 숨겨진 길이 건드려졌다. 작은 그 구멍은 기다렸다는 듯 매튜의 성기 끝에 키스하더니 더 들어오란 듯 문을 열어주었다. “으긋! 아기집, 아기집엔 아가만 들어가는 곳인데!” “여기. 들어가도 되지? 응? 씨 가득 뿌려줄게.” 두 번째 구멍에 넣을락 말락 애를 태웠다. 큼직한 귀두가 꾸욱 눌러 벌렸다가 되돌아나오며 묵직한 노크만 해대자 안달이 나는 것은 라피의 몸이었다. “흐아, 아, 아아! 채워…줘… 더 줘… 흐아… 아앙!” 아득히 멀어지는 정신의 주인은 본능이었다. 더 강한 개체의 씨를 받으려는 본능은 뒤를 더 조이게 했다. “네가 원하면 내 모든 걸 다 줄게. 우리 아기 만들자. 아기.” 매튜는 씨를 뿌리기 딱 좋은 자세를 잡았다. 그러곤 끝까지 밀어 넣어 아기집에 성기 끄트머리를 불쑥 집어넣었다. “아, 아악! 아파, 아파하! 매튜… 매튜 나 아파아…!” 성기 뿌리에 혹이 부풀며 빠지지 않게 단단히 막았다. 입구를 잘 풀어줘 얇아진 살은 다행히 찢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하필이면 딱 라피의 전립선 위치라 짓눌려진 압박감에 사정하지 않고 뒤로 수도 없이 가버렸다. “하아, 헉! 라피… 라피 느껴져? 아기집 채워지는 거?” “으으응, 으응! 가득. 빵빵해애…!” 곧이어, 세찬 물줄기가 아기집 안으로 콸콸 쏟아지기 시작했다. #외전-늑대가 잡아먹혔다! 짝을 데려온 큰형에게 관심을 빼앗긴 라피. 꼭 큰형보다 멋진 짝을 데려와 마을의 1인자가 되려고 결심한다. 그러다 엄청나게 큰 양 수인을 발견하고 짝 사냥에 시도하는데! 어라…? 잡혀버렸다…? * “흐아, 아… 자… 잘 먹겠습니다….” 무게중심이 성기가 꽂혀있는 엉덩이로 집중되면서 좁은 내벽이 강제로 열렸다. 끄드득- 점막을 밀고 들어온 성기의 끝이 배 쪽으로 향하며 볼록하게 두드러졌다. 간신히 완전히 다 들어오기 전에 허벅지에 힘을 줘 버텨내 끝까지 들어가지 않았지만 반 이상 들어온 것만으로도 배 속이 꽉 찬 것 같아 숨쉬기도 힘들었다. “하으, 읍…! 으읍!” 조금만 더 강하게, 조금 더 좋게. 욕심을 부리며 성기를 꽉꽉 조여 물고 허리 짓을 하던 테디는 바짝 서서 흔들리는 제 성기를 잡아 만지작거렸다. “이… 멍청한 꼬맹이가….” 턱. 허리 양쪽을 뜨겁고 거친 손이 붙잡았다. 그리고 아래서 위로 쳐올리는 힘에 남아 있던 아래가 끝까지 밀어 넣어지며 안쪽에 조여든 부분을 꿰뚫고 구부러진 부분을 쭉 펴버렸다. “아흐, 으응! 으… 흐아앙!” 막시온은 그를 꽉 끌어안고 하반신을 힘껏 쳐올렸다가 빼냈다. 도대체 무슨 짓을 했는지 안이 매끄러우면서도 끈덕지게 조여 빨아대는 게 참을 수가 없었다. “흣… 망측한 게…. 잠든 사람 따먹는 거면 이 정도 각오는 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