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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미 | TIBIU
作者档案
라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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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라이미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개구멍에 끼이면
라이미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시골에 내려간 민주는 어릴 적 사용하던 개구멍을 발견했다.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보지만 중간에 딱 걸리고 말았다. 그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그녀에게 낯선 남자 둘이 접근하는데…. * “가만히 있어. 보지 다 젖었잖아.” “아, 아니에요….” 몸을 흔들며 저항하자 남자는 내벽 안을 손가락으로 더욱 빠르게 쑤셨다. 견딜 수 없는 쾌감에 아랫배에 힘이 들어갔다. 교성과 같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흣… 으응…!” “보지 젖으니까 되게 예쁘다. 걸레 같아.” 남자가 민주의 허리를 단단하게 붙잡았다. 툭, 두툼하고 굵은 무언가가 아래에 닿았다. 남자의 자지가 민감한 음부 위를 느릿느릿 문질렀다. “후우… 존나 젖었네. 더 좋은 거 먹여줄게.” 좆기둥이 불시에 내벽 안으로 단번에 침입했다. 남자가 허리를 놀려 푹푹 보지 안을 쑤셔 박기 시작했다. “아흑… 아앙!”
漫画
18+
음란 배달 서비스
라이미 · 现代背景 · 同居
漫画连载
욕구불만에 시달리던 연수는 술자리에서 친구가 했던 말을 떠올리고, 요즘 인기라는 성욕 해소용 안드로이드를 구매하게 된다. “안녕하세요. 김연수 씨 맞으신가요?” “네… 맞는데요….” “확인됐습니다. 신청하신 서비스는 오늘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넋이 나갈 정도로 어마어마한 미남인 남자는 바로, 자신이 주문했던 안드로이드였다. 연수는 그와의 음란하고도 만족스러운 섹스로 판타지를 실현하기 시작하는데……. “잠…깐만…! 나… 히익… 갈… 것….” “주인님이 하고 싶으신 건 다 해드릴게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당황스러웠다. 일주일? 연수는 진심으로 남자와 평생 살고 싶었다. “주인님. 이제 xx사정 해볼까요?”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