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요 | TIBIU

산신의 돌연변이 알파 늑대
묭요 · 奇幻 · 重逢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재회 #인외존재 #인외공 #미남공 #능력공 #절륜공 #사랑꾼공 #미남수 #알파수 하얀 늑대들 사이에서 홀로 다른 색을 지닌 채 태어난 돌연변이 알파, 케이런. 그는 자신을 무시하는 몇몇 이들의 손에 당해 산신의 제물로 바쳐진다. “어차피 쓸모도 없는 거. 이럴 때 제물이 되면 우리 가문에도, 당신한테도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직계를 바쳤으니 그분의 노여움도 풀리시겠죠.” “되레 상을 주실 수도요.” 그리고 거대한 괴물 같은 산신이 모습을 드러내자, 그들은 케이런을 버려 둔 채 도망을 쳐 버렸다. * 뒷구멍으로 자지러지게 우는 것은 오메가만이 가능한 일이다. 알파는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했던 것을 직접 겪게 되자, 이루 말할 수 없을 공포와 아연함이 동시에 밀려들었다. “아, 안 돼, 흐아, 응! 사, 산시, 으, 흥!” 그가 다급하든 말든 본격적으로 추삽질을 시작한 산신은 자신의 좆을 팔뚝만 한 것이 아니라 적당한 크기의 나뭇가지라도 되는 듯 마구잡이로 움직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산신의 돌연변이 알파 늑대》
술이 깨도 기억해
묭요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벽고, 골든플, 도구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속에 있는 말을 전부 해버리는 주사가 있는 민혁. 민혁은 오늘도 짝사랑 상대인 친구 유찬에게 기억하지 못할 고백을 한다. “나아는 너가 좋은데에, 이이, 나아쁜….” 제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 유찬이 미워 토라진 민혁은 한 벽에 멈춰 서는데……. “어어, 이상하다아… 엉덩이가 왜 안, 익, 이익!” 유찬은 생각지도 못한 광경에 오른손으로 입을 재빨리 막아냈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민혁의 엉덩이가 구멍을 통과하려는 몸짓에 씰룩거리고 있었다. “유, 유찬아아….” “….” “거, 거기 있지이…?”
함락된 성
묭요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신분차이 #왕족/귀족 #반역 #양성구유 #미남공 #능력공 #절륜공 #사랑꾼공 #다정공 #미인수 #비밀있수 오랜 시간 동안 할페스령을 야만족의 침입에게서 지켜 왔던 소즈날리 산맥. 기어코 방벽이라 불리던 그 산맥이 낯선 이들의 발길을 허용하고야 만다. 그곳의 젊은 가주인 엘펀드는, 도저히 야만인으로 보이지 않는 모습을 한 침입자들 중 대장으로 보이는 사내의 손에 끌려가게 되는데……. “혹여라도 아이가 생기면 곤란하니, 여인 말고 이자를 데려가지.” 아이. 아이라고? * 이미 한계까지 부풀어 있던 것이 더 팽팽하게 부풀어 당장이라도 내벽을 쳐올릴 것처럼 흉흉한 자태를 과시했다. 노골적인 욕정의 표시에 침을 꿀꺽 삼킨 엘펀드가 하고 싶었던 말을 겨우 꺼냈다. “저를 사랑합니까?” “응.” 이번에도 거침없는 답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함락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