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우유 | TIBIU

형이 아니라 알파라고 생각해
순수우유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요즘 들어 아침마다 자꾸만 몸이 달아오르는 은서. 그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자신을 여러모로 챙겨주는 형 은현을 정말 좋아하며 따른다. 그러나, 은현이 챙겨주던 히트 사이클 억제제에는 사실 다른 성분이 들어있었는데……. * “은서는 오메가고 형은 알파야. 알파와 오메가가 섹스를 하는데 그게 중요해?” 은현의 미친 논리에 은서의 눈이 동그래졌다. 논리도 논리였지만 뒤에 들려온 단어를 제대로 들은 것이 맞는 건지, 은서는 의심하고 또 의심했다. “섹……스?” “응, 지금부터 은서랑 형이랑 할 거. 싫으면 싫다고 말해도 돼…….” “아냐! 안 싫어!” 은서가 미끼를 제대로 물자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질 뻔했다. 은현은 표정을 겨우 갈무리하며 다시 한번 되물었다. 더 이상 뒤로 물리지 못하도록. 확실하게. “그럼 형이랑 섹스할 거야?” “……으응, 해애.” 은현만 아는 사실이었지만, 사실 둘은 친형제 관계가 아니었다. 둘의 부모님은 사정상 잠시 동거한 것일 뿐이었으니까. 은서는 형제로 알고 자라긴 했으나 은현과 은서는 법적으로도, 실제로도 혈연관계가 아니었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 그러나 그걸 모르면서도 제게 몸을 내어주겠다 결심한 은서가 퍽 사랑스러웠다. 그래서 은현은 제 동생에게 다시는 맛보지 못할 쾌락을 보여주기로 결심했다. “후회하지 마. 지금부터 너 임신할 때까지 멈출 일 없을 테니까.”
18+맛 좋은 우유 골라먹기
순수우유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스물여덟이라는 나이에 젖소 수인이라는 사실이 발각된 우유연. 그는 우유 공장에 팔려 가는 대신 어떤 남자의 저택으로 가게 된다. 새롭게 주인님이 된 태경은 착유를 위해 유연의 가슴을 빨고 만지기 시작하는데……. * 손등에 흐른 것을 전부 핥아낸 태경이 혀로 살살 유두를 건드리기 시작했다. 태경은 젖꼭지를 입에 문 채 더 젖을 짜내라는 듯 살짝 유두를 깨물었다. 순간 느껴지는 압력에 우유가 봇물 터지듯 튀기 시작했다. “후에, 읏, 맛이, 어떠세요, 아응!” “젖 좀 더 잘 나오게 해봐.” 태경이 유두를 입술로 앙 문 채 말하자 그로 인한 진동이 고스란히 느껴진 유연은 순간 몸을 움찔 떨었다. 젖을 더 잘 나오게……? 그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유연은 제 안쪽 허벅지를 잡고 다리를 활짝 벌렸다. “유, 유연이 구멍에 박아 주세요, 주인님, 흐으…….” “박아 주면?” “그럼, 젖이 더, 흣, 잘, 하앙! 나올, 힛, 거예요…….” “흐응?” “박히면, 젖 더 열심히 짤게요, 흐…….” 간절한 듯한 유연의 눈빛에 젖꼭지를 쭙쭙 빨아먹던 태경이 씨익 미소 지었다. 그렇게 원한다는데, 주인이 되어서야 무시할 수는 없지.
18+조폭 아저씨와의 24시간
순수우유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키우던 반려견의 수술비를 급하게 마련해야 했던 은우. 선배에게 대출업체를 추천받은 그는 별다른 수 없이 사무실을 방문하게 된다. 그런데, 막상 그곳에서 만난 거대하고 잘생긴 남자는 생각지도 못한 것을 요구하는데……. * “얼마?” “천만 원이요…….” “빌려주는 거 말고. 네 시간 좀 팔아.”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낸 윤범은 망설임 없이 백만 원짜리 수표 열 장을 은우의 뒷주머니에 꽂았다. 두툼한 손이 적나라하게 자신의 엉덩이를 꾹 누르고 빠져나가자 은우의 하얀 뺨이 붉게 물들었다. “24시간. 하루에 천만 원이면 꽤 비싸게 쳐주는 거 같은데.” * 한 부분을 강하게 찔러주자 은우가 좋다는 듯 자지러지기 시작했다. 앙앙거리는 새된 신음이 윤범을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거대한 자지가 구멍을 더욱 눅진하게 만들었다. 난생처음 느껴보는 쾌감이었다. “어때, 여기 박아주니까 좋아?” “흐에, 아흥! 후웅, 아아-!” “대답해야지, 애기야. 그래야 아저씨가 더 박아주지, 후.” “앙, 아! 엉덩이, 때려 주세요, 으아, 하앙!” “어디서 이런 예쁜 게 굴러 들어와서는…….” 통통한 뺨에 가볍게 입을 맞춘 그는 엄지손가락으로 살짝 열려 있는 붉은 입술을 지분거렸다. 은우를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했다. “아직 두 시간밖에 안 지났어. 앞으로 스물두 시간만 더 참아봐, 애기야.”
18+소꿉친구와 아카데미 안에서
순수우유 · 奇幻 · 青梅竹马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친구관계 #소꿉친구 #하드코어 #강공 #계략공 #광공 #능욕공 #미남공 #순정공 #짝사랑공 #알파공 #명랑수 #문란수 #미인수 #순진수 #허당수 #호구수 #오메가수 “연습…… 한번 해 볼까……?” [1. 알파와의 관계를 위해서는 가장 처음으로 구멍을 적셔야 한다. 오메가는 흥분하면 구멍에서 액체가 나오니 먼저 구멍을 쑤셔 액체가 흐르게 해야 한다.] “구멍을 쑤시라고……?” 역시 연습을 하길 잘했다. 하마터면 실제로 알파와의 관계에서 실수를 할 뻔했다. 보아하니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준비 운동이라고 적힌 부분은 전부 해낸 듯했다. “그 정도로 연습이 되겠어? 누굴 만족시키고 싶어서 연습하는 거야, 에디스?” “아, 아니―.” “이런 책 보고 연습하는 것보다 실전이 더 좋지 않아?” 가녀린 손이 달달 떨리면서 버클을 도로 풀어내려고 하자 테르데오는 발목 한쪽을 잡아 확 들어 올려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았다. “쯧, 다 흘러내렸잖아. 잘 물고 있으랬지.” “그치만…….” “쉬이, 밤새도록 처박히고 싶지 않으면 가만히 있는 게 좋을 거야. 흐르면 흐른 횟수만큼 처박을 테니까.” “테, 테오……!” “쓰읍, 그렇게 움직이면 흘러내려, 에디스. 벌써 한 번 흘렀네?” “……흐윽, 테오오.” “그리 아양 부려도 소용없어. 열두 번이야, 에디스.” “……어?” “지금부터 네 구멍에 내가 처박을 횟수.” “자, 장난이지?” “내가 지금 장난하는 걸로 보여?” 웃음기 하나 없는 낯이었다. 에디스를 가볍게 침대 위로 올려놓은 테르데오가 답답했다는 듯 재킷을 벗어 던졌다. 에디스의 애액인지 테르데오의 정액인지 모를 액체가 잔뜩 묻어 있었다. “다리 제대로 벌려.” “테, 테오…….” “호칭 틀렸어. 주인님이라고 불러야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소꿉친구와 아카데미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