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씨 | TIBIU

호텔 글로리아
얀씨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호텔 . 손님들은 신비롭다기보다 수상쩍고 괴이한 힘에 의해 호텔에 도달했으며, 모두 정신병에 가까운 상태로 호텔의 매뉴얼에 매달려 있었다. 김성현 역시 우울증에 걸려 '소원'에 집착하는 평범한 호텔의 손님 중 한 명이었다. 낯선 남자가 그의 방에 밀고 들어오기 전까지는. 남자, 이태건은 성현의 객실 키를 빼앗고 방에 눌러앉아 버렸으며 나약한 성현은 그에게 거역할 수 없었다. 태건은 성현의 취약한 정신 상태를 빠르게 눈치채고 제 입맛대로 이용해 먹을 궁리를 하고, 그 첫째는 성현을 세뇌하다시피 하여 밤의 호텔로 내모는 것이었다. 성현이 절대적으로 떠받드는 호텔의 매뉴얼 1번 항목이 '호텔 글로리아는 10시 이후에는 밖으로 나가는 것을 금합니다.'임에도. 그리고 성현이 마주한 밤의 호텔은 벽에 피가 흐르고 괴물이 서성이는 악몽이었다.
사랑스러운 왕자를 위하여
얀씨 · 奇幻 · 美人攻漫画连载#게임판타지BL #집사공 #능력공 #미인공 #비밀있공 #까칠공 #평범수 #다정수 #헌신수 #구원수 게임 스트리머 김요셉은 추천을 받아 를 플레이하게 된다. 미성년자인 왕자를 아르바이트 시켜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에 기함한 그는 치트키를 쓰고 그날,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용약관 동의] 개꿈인 줄 알고 이용 약관에 동의했으나 현실이란 걸 깨닫게 된 김요셉. 불행 중 다행으로 치트키를 쓴 돈은 그대로인 채 왕자의 후견인이 되었다. 이렇게 된 거 일단 왕자를 만나러 가자! 하지만 게임 속과 정반대인 피폐하고 빼빼 마른 왕자와 아름답지만 성격 나쁜 집사가 등장한다. 김요셉은 과연 이 험난한 게임을 헤쳐 나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엑스트라의 즐거움
얀씨 · 校园 · 重生漫画连载#인외존재 #사건물 #성장물 #일공일수 #초반까칠공 #존댓말공 #헌신공 #복종공 #수인공 #강공 #집착계략공 #연하공 #능력수 #활자중독수 #평범수 #또라이수 #상처수 #연상수 소설 중독자 잭. 죽고 나니 어쩐 일인지 어린아이의 몸에서 눈을 떴다. 그는 자신이 한 소설에 빙의했다 믿고, 그 세계를 독자로서 만끽하며 산다. 그러던 어느 날, 보다 더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위해 잭은 아예 새로운 캐릭터(인격)를 창조하기에 이른다. "내가 소설에 나오는 한 사건에 기재되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 재밌지 않아?" 그 후, 잭은 조신한 배우자를 만드는 학교 ‘콘누비움’의 선생으로 위장 취업한다. 백성들의 선망이지만 내막은 음습하고 학생들을 학대하는 데 주저함이 없는 비틀린 학교, 콘누비움. 잭은 만들어낸 인격, 제이 도우의 모습으로 일그러진 학생 네 명을 돌보는 삶(스토리)에 만족한다. 그러한 잭의 옆을 항시 지키는 도마뱀 헥카르켈은 그에게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직접 발로 뛰게 된되는데……. 과연, 잭은 어떠한 결말을 맞이할까?
도향(桃香)
얀씨 · 奇幻 · 日常漫画连载※채식주의자 드래곤과 복숭아만 먹고 자란 인간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복숭아만 먹고 자란 도향 노예 12번. 12번은 황제에게 진상될 노예로 자라났다. 그러던 어느 날, 12번은 본래 가야 할 황궁이 아닌 악룡의 제물로 바쳐지는데...... “너는 왜 여기에 있는 거야?” “……그, 용님의…… 제물로.” “뭐?” 그런데 누가 알았을까. 악룡은 이미 죽고, 원예를 사랑하는 채식주의자 드래곤 칼라가 둥지를 지키고 있을 줄은. 칼라는 12번을 돌려보내려고 하지만, 어쩐지 이 작고 가련한 아이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그런데 너, 밥은?” “예?” “고기를 먹어야 하나?” “그…….” “조심히 걸어. 넘어지면 어디 부러질 것 같네.” “……네.” ‘아, 안 되겠다.’ 풀이 죽은 잎사귀 하나 못 본 척 지나지 못하는 칼라는 결국 시들시들한 화초 같은 눈앞의 인간을 아름답고 싱싱하게 키워내겠다고 다짐한다. *** 칼라의 보살핌을 받아 꽃 피우게 되는 12번과 12번을 돌보며 새로운 감정도 함께 싹틔우는 칼라의 알콩달콩한 연애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LUX(루스)
얀씨 · 奇幻 · 甜宠漫画连载7년. 7년이었다. 내가 현실도 등진 채 가상현실 게임 속 캐릭터, 테오에게 빠져 살았던 게. “안 돼! 이럴 수는 없어!” 그런데 7년 짝사랑의 결말이 내 최애의 허망한 죽음이라니! 로그아웃 후 테오의 이름만 부르며 폭풍 오열과 함께 병나발을 불고 기절하듯 잠들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땐, “빛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형제님.” 나의 사랑스러운 테오가 생생하게 살아서 내 앞에서 웃고 있었다. 그리고 눈앞에서 번쩍이는 퀘스트 창. [순례자의 길. 당신은 소원을 이루기 위해 이세계에 도착했습니다. 소원을 이루려면 던전을 순례하여 ‘빛의 편린’을 모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의 목숨을 위해 퀘스트를 클리어하세요!] 이세계든, 퀘스트든, 게임 빙의든 뭐가 중요하리! 내 최애 테오를 살릴 수만 있다면 난 뭐든 할 수 있었다. “저는 빛의 루스 님의 명을 받은 대리자입니다. 김소뵈르라고 불러주세요.” 신실한 신관 테오에게, 내가 네크로맨서라는 걸 고백하는 것만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