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녁 | TIBIU

잘 팔아요 청과점
윤녁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청과점에_돈받으러_갔다가 #쌍둥이에게 #쓰리썸 #원홀투스틱 #밀킹촥촥_당한_조폭수 수완은 시선을 조금 더 아래로 내렸다. 아, 이 새끼, 저걸 언제 꺼냈지. 동생인 조돌찬 좆도 엄청 크더니. 형이란 놈의 좆도 극악무도했다. “씨발놈들이, 하아…… 운동하면서, 하읏, 으……응, 좆만 키웠나.” 조덕만에게 한 소리 하려던 수완은 불시에 목덜미가 잡히는 바람에 몸이 앞으로 기울어졌다. 이윽고 항문에 닿는 딱딱한 감촉. 쿡쿡, 쑤시는 좆대가 주름을 누르며 들어섰다. “……헉.” 아무 말도 못 하고 얼어 버렸다. 뭐야? 나 지금 뒤가 뚫렸어? “후, 이사님 힘 빼십쇼. 좁아서 안 들어갑니다.”
아이 엠 유 (I am U)
윤녁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현이 우성 알파로 발현한 이후 단 한 가지를 공유하지 못한다. 그것은 바로, 페로몬. 격정적인 러트를 보내는 이현과 달리, 여전히 베타인 강우. 제 반쪽이라고 믿었던 동생과의 괴리감에 결국 선을 넘고야 마는데……. * “흐으, 서이현, 너까지 선 넘지 마.” 강우는 협탁 난간을 붙잡고 다리에 힘을 주었다.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서이현을 밀어내지 않았다. 온전한 정신으로 저를 바라보는 눈. 혀로 몸을 핥고, 손으로 성기를 애무해 오는 서이현. 살아 움직이는 서이현을 원하는 욕구가 더 강렬했다. “형이 나를 욕정 하면, 나도 형을 욕정 하는 거야. 우린 같아. 모르겠어 형? 애초에 우리한테 선이라는 건 없어. 형과 나 사이를 갈라놓는 건, 아무것도 없어.” (중략) 강우가 엉덩이를 쿵, 하고 떨어트렸다. 바삐 엉덩이를 떨어트리니 척척 맞던 삽입과 살 때리는 소리가 엇나가기 시작했다. 완벽했던 흐름이 흐트러져도 둘은 정신없이 접합부를 부딪쳤다. 아래로 몰려드는 쾌감에 멈출 수가 없었다. “형, 구멍 끝내준다. 하아…… 왜 바텀 하는지 알겠다. 후우- 아니지, 형이 내 위에 올라탔으니 탑인가?” 와중에도 농담을 치는 서이현을 보며 어이없이 하, 웃었다. 웃었으나 이상하게 눈가가 젖어 들었다. “끝내주긴 씨발아, 우리 존나 엉망이야.”
18+치고받는 쌍둥이
윤녁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묘사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연한 경쟁 구도였다. 쌍둥이는 서로를 이기려 아득바득 싸우며 컸다. 누가 전교 1등을 차지하나. 여학생 하나를 두고 누가 먼저 꼬시나. 그렇게 성장한 둘은 이제 ‘누가 사정을 오래 참는가’로 딸잡이 내기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 지성의 손에 X구멍이 막혀버린 지율. 생에 처음 맛본 극상의 쾌감은 오직 동생의 손으로만 가능한 것이었다. 자존심이고 뭐고, 지율은 지성에게 다시 X구멍을 막아 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동생이 주방 서랍을 뒤져 가져온 것은 바로…… 젓. 가. 락. * “거의 다 들어갔어. 잘 버티네.” “아, 하아 잠깐 빼, 뺐다가 다시 넣어 봐, 흐윽, 아읏, 너무 아파.” 깊이 들어갈수록 통증은 상상을 초월했다. 그런데도 미치게 좋았다. 지성이 젓가락을 위로 빼주었다. 젓가락을 따라 몇 시간이나 참았던 소변을 보는 것처럼 시원한 배출감에 어깨를 부르르 떨었다. 모습을 드러낸 젓가락은 입구 끝에 아슬아슬 걸쳐있었다. “아, 이거 이렇게 해야 느끼는구나.” 지율의 반응에 감 잡았다는 듯 지성은 샐쭉 웃었다. 귀두 끝에 걸쳤던 젓가락을 다시 밀어 넣는다. 소변관이 찢어지는 아릿한 통각에 히끅, 숨이 멈췄다. 요도를 살살 쑤시다가도 젓가락을 후욱 잡아 빼면, 몸이 달달 떨리고 쾌감의 눈물도 허벅지로 뚝뚝 떨어졌다. 시나브로 재진입하는 젓가락은 이젠 손잡이만 보였다. “허억…… 흑.” “포크 사다 놔야겠다. 젓가락으로 밥은 다 먹었네, 볼 때마다 형 좆 쑤시고 싶어지겠어.”
18+목욕탕 쌍둥이 형님들
윤녁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양성구유 #후나타리 #시오후키 #떡대수 #자보드립 #쓰리썸 #투홀투스틱 #목욕탕배틀 가업인 ‘한림 목욕탕’을 이어받아 깡패들의 때를 밀게 된 세신사 류진. 어느 날, 마진파의 보스이자 이란성 쌍둥이인 마상혁과 마준우가 목욕탕을 방문하고, 류진은 두 사람에게 숨겨왔던 신체의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 “이거……. 보지 맛인데.” * “형? 진이 보지 맛은 어때? 궁금하잖아. 소감이나 들려줘.” “혀, 형님, 흐응, 하, 천천히 하세요, 으윽, 하.” “후우- 뜨거워서 좆이 구멍에서 쪄지는 것 같아. 보지 찜통도 아니고.” 페니스가 박혀들면 끈적한 애액이 흐르며 쩍쩍 물소리가 났다. 성마르게 홀치는 허리 짓에 쾌감이 눈보라처럼 몰아치려 했다. 남근이 무람한 보지구멍을 짓이기며 육벽을 자극했다. 한 번도 쓰이지 않았던 자궁은 좋다고 멋대로 수축을 만들었다. 마상혁의 성기가 몸속 어딘가를 툭, 툭, 쳤다. 나는 허리를 흠칫 털었다. 그는 내 반응을 보며 다시 한번 그곳에 좆머리를 조준해 퍽, 찔러 들었다. 몸이 자지러지며 섬광이 치는데, 머리채가 뒤로 끌려갔다. 허리가 일자로 세워지자 배 속에 박힌 좆은 더욱 깊은 곳을 건드렸다. 하아- 벌어진 입속으로 물컹한 것이 들어왔다. 마준우가 침과 호흡을 전부 삼켜먹을 듯 키스해왔다. 눈동자는 애욕에 올라 붉었다. 저도 당장 박고 싶어 환장하겠는지 수음하며 내 입술을 게걸스럽게 빨았다. 이성이 흐릿해지고 발정기 짐승처럼 교배 욕구만 남았다. 엉덩이를 실컷 흔들고 싶었다. 좆을 구멍에 감아 물고 골반을 둥글게 그렸다. 아래 깔린 상혁 형님의 숨소리가 짙게 흘러나온다. 음란한 숨소리다. 고양된 쾌감에 모두의 호흡이 가빠지고 있었다. 내 귀두 끝에선 선액이 주륵 흘렀다. “진아, 형들이 더 기분 좋게 해줄까?”
18+완벽한 사육사
윤녁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두 개의 성(性)을 가진 선천성 성기 기형자 제윤비. 그는 굶주린 구멍을 달랠 완벽한 사육사로 입양된 동생 제승원을 선택하고, 승원은 ‘제 씨’ 집안의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을 받는데……. * “아, 하……. 승원아, 어서, 안에 정액을, 흐읏! 정액, 으윽!” “형 보지에서 나오는 물이, 후우, 사람 돌게 만드는 맛이야.” “안에 흑, 줘야 해. 어서! 넣어, 아아, 줘.” 승원은 접었던 윤비의 다리를 양쪽 허리에 휘감았다. 축축하게 젖은 비부를 좆 머리로 문질렀다. 세상이 뒤집힐 기이한 감각이었다. 남자의 자지와 여자의 음부를 동시에 문지르는 저속한 음욕이었다. 윤비의 보짓물이 페니스를 적셨다. 젖은 귀두로 고환을 꾹꾹 누르다 붓질처럼 아래로 주욱 그었다. 세로로 난 틈새에 좆 머리를 맞추자 보지는 벌름거리며 귀두를 붙잡았다. “형, 흣, 보지가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여.” “으읏, 넣어, 넣어줘 어서! 아아응!” 뭉툭한 귀두가 얇은 틈새를 벌렸다. 비좁은 붉은 속살을 파고들었다. 안쪽에 흥건하게 고여 있던 애액이 압력을 견디지 못해 찔꺽찔꺽 나왔다. 구멍을 가득 채워오는 믿을 수 없는 두께감에 윤비는 소리를 지르며 침대 시트를 꽉 쥐었다. “하으으읏!” 우물우물 입질해오는 보지 구멍을 느끼며 승원은 두 팔 안에 윤비를 가두고 좆이 터져라 물어대는 구멍으로 허리를 퍽, 쳐올렸다. 물에 젖은 윤비의 자궁은 펄펄 달궈진 진흙탕을 쑤시는 감촉이었다. 찍, 쩍, 쩍, 좆이 찔렀다 나오면 음탕한 소음이 났다. “흐앙, 아! 아응, 읏!” 제승원은 힘으로 좆을 잡아 뺐다. 점막이 끈끈이처럼 좆에 들러붙어 딸려 나왔다. 입구에 걸쳐진 좆을 안으로 넣고, 다시 밖으로 잡아 빼고, 안으로 쑤시길 반복하며 짐승처럼 허리를 흔들었다. 윤비의 몸이 덜렁덜렁 허우적거렸다. “형, 내가 구멍 두 개 다 기분 좋게 해줄게. 응? 대신 형 보지는 앞으로 나한테만 보여줘야 해.” “흡! 으으! 응, 응! 알겠어, 하앙, 아, 승원아. 흐으. 그렇게, 할게! 아앙!” #양성구유 #피스트퍽 #형의계략과동생의순애가만났다 #키잡물?or역키잡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