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시일 | TIBIU
용사 파티의 최면술사
일다시일 · 初恋 · 重逢漫画连载*본 작품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압적인 관계, 노골적인 성적 표현, 더티 토크, 가스라이팅, 세뇌 및 매도, 근친 플레이, 촉수, 모유플, 다수와의 관계, 도구플 등 #일공다수 #공시점 #3인칭시점 #기떡떡떡 #최면 #MC물 #판타지물 #모럴없공 #입걸레공 #다따먹는공 #최면걸렸수 #입걸레수 #동정수 #음란수 #싸가지없수 #상처수 #마조히스트수 #황자수 #드래곤수 #마왕수 #기사수 #엘프수 #교황수 #대마법사수 [스킬 가 발동됐습니다!] 남자답게 생겼거나 자존심이 강한 이를 깔아뭉개는 걸 즐기는 고약한 취향을 지닌 영우. 그런 그에게 최면 능력이 생긴 것도 모자라, 그의 앞에 때마침 취향을 저격하는 용사 일행이 나타난다. 그렇다면… 당연히 따먹어야지! 영우는 ‘최면 능력’을 이용해서 용사 일행을 한 명씩 온갖 방법으로 함락시키는데……. [미리보기] ‘그래도 주인님 곁이라면 좋아….’ 자이드는 몸을 사부작거리며 영우의 품에 파고 들어갔다. 정확히는 덩치가 더 큰 자이드가 영우를 안은 것처럼 보였지만, 자이드는 이런 자신을 예뻐해 주길 바라며 최대한 그의 품에 비비적댔다. 영우는 그런 자이드의 애교에 피식 웃곤 그를 침대 위로 끌어 올렸다. 자이드의 상의를 벗겨 내 그를 눕히니 새하얀 침대 시트와 대조적인 구릿빛 피부가 눈에 도드라졌다. 마치 생크림 케이크 위에 올려진 초콜릿 같았다. 영우는 맛있는 초콜릿을 핥듯이 그의 가슴팍을 핥아 내곤 자이드에게 물었다. “자이드, 말해 봐. 어떻게 해 줬음 좋겠어?” “흐, 주인님….” “젖꼭지로 가고 싶어? 이렇게 유두가 작아서야 깨물지도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