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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마사지샵 방문기
잉여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윤채는 친구에게 파혼 기념으로 퇴폐마사지샵 코스를 선물받는다. 망설였지만, 장미꽃잎 향이 인상적인 가게 는 그녀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손님의 성향과 취향을 파악해 퇴폐마사지를 진행해주는 그곳에서 윤채는 난생처음인 경험을 하게 되는데……. * “씨팔, 왜 이렇게 좁아. 파혼했다고 하지 않았나? 그럼 남자 좆 받아봤을 거 아니야.” “그게……흣! 작았어서……후훕.” 윤채는 계속 천천히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남자를 느끼며 버거운 숨을 계속 삼켜댔다. 분명 아픈데 그 안에 든 쾌감이 기분을 오묘하게 만들었다. “하, 씹. 얼마나 작았던 거야. 보지 하나 못 늘려놓는 좆이라니, 그딴 거 달고 다니는 게 의미가 있나? 거세해버려야지.” 그때, 남자는 페니스를 푹, 뿌리 끝까지 윤채의 안으로 찔러 넣었다. “후, 좁은 대신 우물은 깊네. 내가 꽤 큰데 다 받아내는 걸 보니.” “흐으…….” 윤채는 제 안 깊숙한 곳에서 꼼지락대는 좆머리를 느꼈다. 그 커다란 게 어떻게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그 거대한 몽둥이 같은 걸 다 집어넣다니 남자의 말대로 제 안이 꽤 깊은 모양이었다. “하, 입구는 좁아도 모양은 잘 맞아. 보지가 내 자지를 아주 딱 맞게 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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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