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찬떡집 | TIBIU
오늘도 발기찬 도련님
절찬떡집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프로던스 공작의 막내아들, 칼라일의 시종인 워렌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우리 도련님의 거기가 너무 크고 자꾸 더 커진다는 것인데…. 아니 근데 도련님! 왜 제 엉덩이를 만지세요? * “흣, 아, 아, 흣, 도, 도련, 잠시!” 워렌이 비명 같은 교성을 지르며 말리는데도, 칼라일은 사정없이 도톰하게 부어오른 내벽을 좆대가리로 찍어 눌렀다. 쯥, 쩍, 좆대가리가 비벼지는 소리가 규칙적으로 울려 퍼질 때마다 워렌은 숨이 넘어가는 소리를 냈다. “으, 으흣, 허, 그만, 그, 으읏!” “그렇게 좋아?” 등에 손톱자국이 가득 나 있는데도 칼라일은 아프지도 않은지 내내 싱글싱글 웃으며 워렌을 내려봤다. 쭈우욱, 느리게 빠져나간 성기가 퍽! 소리와 함께 파고들자 구멍이 벌름거리며 좆을 반겼다. “으, 흐으, 읏!” 워렌은 가물가물 감기려는 눈을 깜박거리며 아래를 내려다봤다. 미지근한, 그러나 데일 것같이 뜨거운 액체가 엉덩이 사이로 툭, 툭, 떨어지고 있었다. “끝난 거죠?” “그럴 리가.” 피식 웃은 칼라일은 다시 발기하는 좆을 풀릴 대로 풀려 말랑말랑한 내벽 안에 처박았다. “시작도 안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