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클로젯홀
찌즈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아름답지만 까칠하고 예민한 오메가, 연우. 그는 이따금 벽장 속에서 매형인 태주를 기다린다. 과연 벽장 속에는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 “연우야, 뒤로 씹창 나게 쑤셔 줄게.” 태주의 손가락이 연우의 항문을 헤집었다. 엉덩이 살을 뭉개고 지분거리며 골을 따라 은근하게 맴돌던 손가락 두 개를 항문에 쑥 집어넣자 기다렸다는 듯 요란하게 손가락을 씹어대기 시작했다. “키, 키스해줘, 혀엉, 흐악.” 연우의 바람에 태주가 그의 입술을 허겁지겁 먹어 치웠다. 그리고 손가락을 세 개로 늘려 아랫구멍을 더욱 힘 있게 쑤셔댔다. 푸욱 찌르며 쑤신 다음 제 손가락에 착 감기는 내벽을 느꼈다. 연우는 유독 물이 많아서 이미 아래에 오줌을 싼 것처럼 흥건하게 쏟아진 액체에 태주의 발밑이 젖어갔다. 미끌거리는 점액질의 체액을 짓밟으며 태주는 결국 제 자지를 그의 엉덩이골에 비볐다. “혀, 혀엉, 내, 흐읏, 윽, 내가 좋아, 누나가, 아, 아앙, 좋아?” 태주가 연우의 항문에서 좆을 쑥 빼더니 그의 물음에 답이라도 하듯 앞보지에 좆을 밀어 넣었다. 그 뜨겁고도 꽉 찬 열기가 벽장을 달궜다. 들러붙은 두 사람의 체온이 뒤섞였다.
찌즈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