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취향존중 | TIBIU
作者档案
취향존중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취향존중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18+
납치당한 귀족 영애
취향존중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납치/감금, 강압적인 관계 등) 카스타일 후작가의 청혼을 거절한 대가로 집안이 망해버린 레이나. 그녀는 누군가의 계략으로 마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이후 자신을 강간하려는 두 남자를 마주하게 되는데……. * “고개 들어봐.” 머리맡에서 울리는 제법 다정한 음성에 레이나는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었다. 자세를 낮춰 그녀와 시선을 맞춘 루카스는 레이나의 턱끝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조심스럽게 닦아줬다. 그 자상한 손길에, 한 가닥의 희망을 품은 레이나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질 때였다. “난 우는 게 예쁜 여자가 좋더라.” “…?” 예기치 못한 말에 레이나가 바보 같은 표정을 지었다. 그녀가 멍한 얼굴로 루카스를 바라보는데, 그 틈을 타 다가온 제이크가 그녀의 골반을 잡아 올리더니 드러난 질구에 흉물스러운 기둥을 박아 넣었다. “!”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성기가 단번에 끝까지 박혀 들었다. 깊은 곳까지 한 번에 찔러 들어온 기둥으로 인해 레이나의 입이 쩍 벌어졌다. 튀어나올 듯이 크게 떠진 눈이 경악과 절망으로 뒤섞였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한 채 굳어있던 레이나는 내부를 가득 채우던 성기가 선단만 걸치고 빠져나가서야 헐떡이며 멈췄던 숨을 몰아쉬었다. “끄윽.” 차올랐던 눈물이 뚝 하고 떨어져 내렸다. 충격에 찬 레이나의 눈동자에 루카스가 비췄다. 경악스럽게도. 그녀가 자존심도 내던지며 살려달라 빌었던 사내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아주 해맑게. 이 모든 상황이 재밌다는 듯이.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