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푸치노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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偶像同人之戀
딸푸치노,러브,스잉,반건조블럭 · 治愈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偶像團體MWA的成員金厲潭,一直偷偷的暗戀著同隊成員車鎮源,他平時都會看粉絲寫的「同人文」來滿足自己的幻想。 某天,他不小心忘記關掉同人文的頁面,好死不死被鎮源發現,金厲潭只好謊稱自己想為了粉絲們試試看「商業賣腐」,沒想到車鎮源卻欣然答應?! 「不過,男人之間的那件事…難道哥不好奇嗎?」 「…要試試看嗎?」 
경우의 수
딸푸치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배경/분야 : 현대물*작품 키워드 : #미인공 #연하공 #절륜공 #떡대수 #미남수 #소심수 *공 : 서경우(28) 어느 날 갑자기 라텍스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된 직장인.*수 : 김의수(30) 평생을 여러 알레르기에 고통받은 포토그래퍼*이럴 때 보세요 : 특정한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끼리 만나 서로 첫눈에 반할 경우의 수가 궁금할 때*공감 글귀 : “둘 다 라텍스 알레르기니 콘돔도 라텍스 프린지 뭔지 둘 다 그거만 써야 하고 얼마나 좋냐?“
18+팃포탯(Tit for Tat) : 시투
딸푸치노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진주원은 자신이 게이라는 걸 깨달았던 그 어느 날처럼, 본인에게 초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 신에게 버금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주원은 세상을 내버려 두었다. 그저 자기 주변의 부도덕한 이들을 계몽시킬 뿐. 그런 주원의 소소한 즐거움은 어떤 남자를 구경하는 것이다. 음침해 보이지만 아름다운 그 남자는 훌륭한 눈요깃감이었다. 그 남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말이다. 스토킹에 납치, 감금까지. 그냥 단순히 말로만 교육해도 될 일이긴 했다. 하지만, “너 같은 애들은 꼭, 자기가 당해 봐야 알더라.” *** “으응? 이게 뭐야?” 정신이 들고 멍하던 눈에 생기가 돌았다. 눈을 끔뻑이며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다정은 곧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버둥거렸다. 하지만 다정은 손목과 무릎이 묶인 것처럼 자세를 풀 수가 없었다. 전부 주원의 지시대로였다. “누구야?” 고개를 휘젓던 다정은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깨어나, 자신이 알몸이라는 사실에 먼저 놀랐다. 곧 제 다리 사이에 앉아 있는 남자, 주원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다. “너 뭐 하는 새끼야!” “나? 너 임신시켜 줄 새끼.” *** 다정의 양 뺨을 감싸 당겨 삐죽 튀어나온 입술에 일부러 쪽 소리 나게 뽀뽀한 주원이 다정하게 웃었다. “다정아, 저건 사람이 아니잖아.” 어리둥절해져 눈을 동그랗게 뜬 사람은 다정이 되었다. 개새끼긴 한데 그래도 사람…… 아닌가? 큰 눈을 끔벅이는 다정의 고개를 돌려 김희준을 보게 했다. 주원은 그의 본질을 읊었다. “도태된 동물이지.” 인간 사회에서 도태된 동물. 안 그래? 현대물, 판타지물, 하드코어, 공시점, 강공, 능욕공, 광공, 무심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떡대수, 굴림수, 얼빠수, 초능력, 감금
18+팃포탯(Tit for Tat) : 겁탈
딸푸치노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진주원은 자신이 게이라는 걸 깨달았던 그 어느 날처럼, 본인에게 초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 신에게 버금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주원은 세상을 내버려 두었다. 그저 자기 주변의 부도덕한 이들을 계몽시킬 뿐. 그런 주원의 소소한 즐거움은 어떤 남자를 구경하는 것이다. 음침해 보이지만 아름다운 그 남자는 훌륭한 눈요깃감이었다. 그 남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말이다. “너 오늘 뭐 했어?” “유미를…… 집에 데려왔어요. 첫눈에 반한 여자예요. 내 애를 낳게 하려고…….” “그럼 지금 상황이 납치, 감금. 뭐 이런 거네?” 스토킹에 납치, 감금까지. 그냥 단순히 말로만 교육해도 될 일이긴 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남자가 범죄자라는 사실에 기분이 나빠졌다.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된다 다짐했었다. 하지만. “너 같은 애들은 꼭, 자기가 당해 봐야 알더라.” *** “으응? 이게 뭐야?” 정신이 들고 멍하던 눈에 생기가 돌았다. 눈을 끔뻑이며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다정은 곧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버둥거렸다. 하지만 다정은 손목과 무릎이 묶인 것처럼 자세를 풀 수가 없었다. 전부 주원의 지시대로였다. “누구야?” 고개를 휘젓던 다정은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깨어나, 자신이 알몸이라는 사실에 먼저 놀랐다. 곧 제 다리 사이에 앉아 있는 남자, 주원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다. “너 뭐 하는 새끼야!” “나? 너 임신시켜 줄 새끼.” 주원의 말을 들으니 항문으로 남자의 정액을 받으면 임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상기됐다. 그리고 지금 자신은 남자를 받기 좋은 자세로 묶여 있다는 사실 또한.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끌려온 자신이 이대로 저 남자에게 범해지면 임신하게 될 것이 분명했다. 남자에게 저항하려 팔을 당겨도 어떻게 묶인 것인지 무릎을 당기는 꼴이라 다리 사이가 벌어지기만 할 뿐, 도저히 자세를 바꿀 수가 없었다. 자기 자신이 붙잡아 벌리는 중이니 당연했지만 그걸 모르는 다정은 이 상황이 끔찍했다. 원하지 않지만 스스로 훤히 내보이고 있는 구멍을 보는 주원의 시선이 진득했다. “근데 좀 서운하네. 그래도 매일 보던 사이인데 말이야.” “난 너 같은 새끼 몰라!” 다정은 주원을 알아보지 못했다. 그럴 줄 알았다. 매번 도시락만 사고 눈도 제대로 안 마주치고 계산하고 나갔으니 알 턱이 있나. 다정이 느끼는 당혹스러움과 두려움을 읽은 주원이 한쪽 입꼬리만 올려 웃었다. 그래, 아까 그 여자도 그런 감정을 느끼고 있었지. 너도 당해 보니 알겠지? 이래서 역지사지가 필요한 거야. 현대물, 판타지물, 공시점, 하드코어, 초능력, 감금, 강공, 무심공, 광공, 절륜공, 능욕공, 떡대수, 미인수, 굴림수, 얼빠수, 까칠수
18+소추저주
퍼렁젤리,딸푸치노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취미는 동정 결장까지 개통해버리기, 인생 철칙은 한 번 잔 남자는 거들떠 보지 않기인 쓰레기 탑, 이창연. 그런 그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일어나고 만다. 바로 사정할 때마다 좆이 작아지는 저주에 걸리고 만 것인데..!! 이 망할 저주를 푸는 방법이.. 결장까지 정액을 받는 거라고?? 그래, 못 할 것 없지! 까짓 거 어차피 섹스인데 박히면 또 어떻단 말인가. 곧바로 대물을 찾아나선 창연에게 나타난 귀엽고 앙증맞은 남자, 부실한. 실한은 창연에게 저주를 풀어줄 수 있다고 자신하지만 창연은 너무나 작고 여린 그를 밀어낸다. 실한이 품은 것이 그가 찾아다니던 대물인 줄도 모른 채.. 창연의 마음을 원하는 실한과, 대물을 원하는 창연의 화끈하고 엉뚱한 로맨스!- R18封面已屏蔽
通过同人文学习XX (完整版)
스잉,반건조블럭,딸푸치노 · 非官方/同人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小说作者:딸푸치노 礼谭是一位拥有长期练习生生活和多年经验的偶像,他像往常一样浏览粉丝社群。 虽然不是人气很高的偶像组合,但是留在这个组合的理由是,在同一组合中夹杂着暗恋振源的私心。 有一天,礼谭在家上网时,发现了网络上关于他们两人的同人文,他非常兴奋,在浴室里自慰并出来了。 然而出去的振源回来了,同人小说被他发现了! 原以为会被对方讨厌的礼谭却没想到,振源突然提出想按照同人文上写的来试试看... - R18封面已屏蔽
小辣椒诅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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