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호 | TIBIU

울프 인 할리우드
안지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무리를 떠나 인간들 사이에서 살인 청부업자로 살아가는 웨어울프 라스무스는 어느 날 마피아 보스에게서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할리 커크우드의 살해 의뢰를 받는다. 그러나 할리와 대면한 순간, 라스무스는 그가 10년 전 자신이 유일하게 죽이지 못했던 소년임을 깨닫는다. 할리는 동요하는 라스무스에게 제안을 던진다. 바로 영화 촬영이 끝날 때까지 자신을 지키고, 그 뒤에 자신을 죽여 달라는 것이다. 라스무스는 할리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할리의 곁에 머무르게 되면서, 라스무스는 겉보기엔 자극과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할리가 실은 상처도 많고 섬세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의 사람을 시험하는 듯한 미심쩍은 태도와 마약 복용 문제로 몇 차례 부딪히기도 하지만, 라스무스는 왠지 그를 미워할 수가 없다. 한편, 라스무스의 정체를 의심하던 할리는 라스무스가 숨겨 둔 발정기 약을 모두 버리고 그의 정체를 알아내고자 하는데…….
세이브 유어 스타
안지호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국민 남동생' 배우 차세현의 자살 소식에 사무실이 발칵 뒤집어졌다. 조해준 대리는 차세현의 엄청난 팬이던 동료 이 주임을 위로하고 귀가하던 길에 교통 사고를 당해 7년 전으로 회귀한다. 당황한 해준의 앞에 문자가 도착한다. 바로 차세현의 자살을 막아야 무사히 살아서 7년 뒤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 차세현을 살릴 방법을 고민하던 해준은 차세현의 소속사에 로드 매니저로 입사하는데, 차세현은 소속사 내에서 ‘성격 개차반’으로 소문이 나 있다. 그러나 원체 성격이 좋은 편인 해준은 순탄치 못한 첫 만남과 세현의 까칠한 태도에도 굴하지 않고 세현에게 다가가기 시작한다. 해준의 노력은 결국 빛을 발해서, 까칠하던 세현도 점점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
아드리안 헤건
안지호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가스라이팅, 신체적 폭력 등의 요소가 담겨 있습니다.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친 여자로 마을에 소문이 자자했던 홀어머니가 죽은 직후, 혼자 남은 어린 아드리안은 어머니의 유령과 이야기하기 위해 호숫가로 달려간다. 그때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울리번 백작이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아드리안을 구한다. 백작은 소년의 장례를 도와주고, 자신이 후원하는 기숙 학교에 아드리안을 보낸다. 백작을 동경하게 된 아드리안은 학교를 졸업하고 백작의 저택에 하인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아드리안은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나, 실은 다정한 면모를 갖춘 백작에게 연모의 감정을 품게 된다. 그러나 저택에는 백작을 둘러싸고 수상쩍은 소문들이 돌고 있다. 그중 하나는 백작이 다락방에 어떤 여자를 감금했다는 것. 아드리안은 믿지 않지만, 백작은 아드리안에게 비 오는 날 검은 망토를 뒤집어쓰고 저택에 찾아온 남자를 다락까지 안내하라는 명을 내린다.
내겐 너무 수상한 선배
안지호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제대 후 복학한 펜싱 선수 주한결은 동아리에 새로 들어온 선배, 아닉스와 만난다. 한결은 계속 수상쩍게 굴면서 제 신경을 긁는 아닉스가 탐탁잖다. 그는 한결의 태도에도 굴하지 않고 한결과 다른 여학생의 연애를 부추기고, 결국 한결은 그런 그에게 더는 참견하지 말라고 화를 낸다. 그러나 아닉스가 한결을 사사건건 방해하는 라이벌과 펜싱으로 한판승을 따낸 후부터, 한결은 그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아닉스와 시간을 보낼수록 그에 대한 호기심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그 견고함에 대한 풀이
안지호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형사 서재원은 파트너 김창선과 함께 청영저수지로 향했다가 자동차 사고를 당한다. 그리고 저수지에 빠져 죽기 직전, 김창선은 재원에게 자신이 “북산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을 알고 있으며, 자신이 죽더라도 재원이 자신의 뒤를 이어 범인을 잡아줄 것을 부탁한다. 파트너를 잃고, PTSD로 종종 다리를 절게 된 재원은 복직과 동시에 창선의 유언에 따라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던 중, 수상한 흥신소 직원 이도해와 만난다. 이도해는 자꾸만 재원의 곁을 맴돌고, 자신 역시 북산 연쇄 살인 사건의 피해자 지인으로부터 사건을 의뢰받아 조사 중이라고 밝힌다. 이해관계가 일치한 두 사람은 함께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그분께서 보고 계셔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그분께서 보고 계셔 [e북]
안지호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미인공 #입덕부정공 #까칠공 #악귀들렸공 #아기고양이공 #질투공 #헤테로수 #유죄수 #다정수 #일등사윗감수 #혼전순결수 #타락()하수 “독실한 기독교 신자 한 번 따먹어 보려고. 심지어 모태 신앙이래.” “……네가 드디어 미쳤구나 아무리 자극적인 게 좋아도 그렇지.” “왜, 재밌잖아. 따먹고 버릴 거야.” 부모님의 손에 억지로 이끌려 온 청소년 동성애 치료 캠프에서 만난 첫사랑, 이찬솔. 배신당한 첫사랑의 트라우마를 간직한 우제는 어느날, 길거리에서 우연히 찬솔과 조우한다. “6년 만이네. 그동안 잘 지냈어” “…….” 여전히 선한 교회 오빠의 얼굴을 하고, 태연히 인사를 건네는 찬솔의 모습에 우제는 기가 찬다. 내가 고통받는 동안 넌 즐길 거 다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았다, 이거지 너도 똑같이 구렁텅이에 처박아 주겠어, 이찬솔...! 치밀어오르는 배신감에 우제는 발칙하고 불경한 계획을 세운다. 일명 〈이찬솔 타락시키기 대작전〉. 1. 이찬솔을 전력을 다해 꼬신다. 2. 실컷 따먹어서 다시는 교회에 발도 못 붙이도록 타락시킨다. 3. 가차없이 버린다. 하지만 생각보다 단단한 찬솔의 철벽과 '혼전순결' 선언에 우제의 계획은 시작부터 덜커덩거린다. 꼬시려고 다가갔으나 오히려 찬솔의 다정함에 역으로 넘어갈 위기를 느낀 우제는 급기야 제 몸을 내던지며 최후의 유혹을 시도하는데....... “근데 결혼 전까지 자지를 잘 간수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자신 없어요. 형도 남자니까 알잖아요” “뭐, 뭘…….” “제가 엇나가지 않게, 형이 잠깐만 남자로서 몸을 좀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 과연 우제는 찬솔을 계획대로 타락시킬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시즐링 히트(Sizzling Heat)
안지호 · 现代背景 · 美食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은 소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허구로, 실제 인물이나 지명과는 무관합니다. 일부 대사는 의도적으로 어문 규범과 다르게 표기되었으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악마가 아니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미슐랭 쓰리스타 레스토랑 ‘인스파이어’. 제이크 신의 요리에 매료되어 인스파이어 주방의 막내가 된 에이버리. 위대한 셰프에게 제 보잘것없는 존재를 드러낼 기회가 올까 싶던 순간 대형 사고를 치게 되는데……. [빛을 잃은 미슐랭 쓰리스타: 그 위에 남은 당근 껍질 한 점] 하필이면 기자의 음식에서 당근 껍질이 발견되고 범인은 바로, 에이버리였다. 만회할 기회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친구의 부탁 때문에 간 성인용품점에서 뜻밖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셰프? 셰프 맞죠?” “에이버리?” 주방의 악마 제이크 신은 사실 BDSM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우연히 그 은밀한 취향을 알게 된 에이버리는 충동적인 제안을 던진다. “그러면 제가 도와드릴까요?” “……뭐라고요?” 
지뢰밭에서 살아남기
안지호 · 校园 · 甜宠漫画连载“형, 나도 이제 더는 못 참겠어요…….” 식칼을 든 연하 남친의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대체 내가 뭘 잘못한 거지? * * * 한국대 사이버공학과 최고의 인싸, 윤태언. 어느 날, 과대 후배로부터 SOS 요청이 들어온다. “제발 도와주세요, 형. 저, 살면서 그런 사이코는 진짜 처음 봤어요. 대체 왜 우리 과에 들어온 거야…….” 올해 들어온 신입생 중에 ‘지뢰계’가 있다는 것. 독특하고 화려한 지뢰계 패션에 귀여운 캐릭터 액세서리로 치장한 남자 신입생.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불안정한 정신의 소유자라는 소문과 달리, 막상 술자리에서 만난 이한이는 엄청나게 예쁜 외모와 까칠한 성격을 보유한 아기 고양이 같은 후배였다. “저는 못생긴 사람이 따라 주는 술은 안 마시거든요.”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긴 부끄럽긴 한데, 그래도 나 못생긴 편은 아니지 않아?” 까칠하고 예민한 지뢰계 신입생과 친해지려 노력하다가― “형, 날 떠나려는 거죠? 근데 나는…… 이제 형 없인 못 산단 말이야…….” 어느새 집착과 광기의 늪에 빠져버린 윤태언. 과연 그는 이 지뢰밭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울프 인 더 케이지
심상,하재,안지호 · 年下攻 · 年上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어린 시절부터 서커스단에서 학대 당하며 자란 "식스" 그런 식스를 처음 인간처럼 대해준 포틀랜드를 지배하는 케이지 패밀리의 언더보스 "말론"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순수한 마음과 따뜻한 애정을 잊지 않은 소년과, 모든 것을 가졌지만 단 한 번도 평온한 삶을 누리지 못했던 남자의 이야기 "좋아해요 말론. 진심이에요 전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요 죄송해요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