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킴빠취 | TIBIU
作者档案
킴빠취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킴빠취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18+
혹시 딜도세요?
킴빠취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한 번도 경험이 없다는 것에 외로움을 느낀 서윤. 술에 취해 딜도를 붙들고 잠에 들어버리는데…. 깨어나 보니 옆에 누워있는 이 남자는 누구지? 설마? * “기대하고 있을게요, 주인님. 제 좆은 주인님 거잖아요.” 남자가 터질 듯 팽창한 좆을 그러쥐고 질구에 귀두를 맞췄다. 양 날개가 벌어지며 양물이 천천히 안쪽으로 삽입되었다. 금세 홧홧해지는 감각에 서윤이 눈을 질끈 감으며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었다. 평소 딜도를 넣고 혼자 자위를 할 때보다 더 빠듯한 느낌이었다. “후우… 엄청 조이네. 힘 좀 풀어 봐, 주인님.” 꼬박꼬박 주인님이라곤 부르지만 말하는 본새가 영 글러먹었다. 주인에게 이것저것 요구하는 딜도라니 가당치도 않았다. 서윤은 자신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힘을 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하지만, 이미 자극에 의해 부푼 내벽은 더욱 힘겹게 두툼한 성기를 조여댔다. “응, 으응…!”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대던 남자가 서윤의 반응이 기꺼운 듯 이번엔 보드라운 귓불을 잘근잘근 씹어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좆기둥을 잘라낼 듯 씹어대던 구멍이 흐물흐물 부드러이 변했다. 옅게 씹어대는 느낌이 미치게 좋아 남자가 목 안쪽으로 그르렁대는 소리를 냈다. 그러면서도 서윤의 반응을 놓치지 않으려 눈을 부릅떴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