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이웃집 형
하늘을나는침대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작중 강압적 관계 및 자보 드립, 모브공 등 취향을 타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사오니 이용에 주의 바랍니다. 어릴 적부터 옆집에 붙어살던 연우와 도윤. 하지만 연우의 이차 성징이 시작되고, 그는 자신에게 집요하리만치 다가오는 도윤이 거북하기만 하다. ‘더러워. 강도윤, 나 건들지 마. 사내새끼가 다 커서 징그럽게 달라붙는 거 진짜 싫다고!’ 그도 그럴 것이 연우에겐 남들에게 숨겨야 하는 비밀이 있었는데…. 그런 연우를 오해한 도윤 역시 어릴 때와 다르게 상대를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기 일쑤다. 애증의 한 자락일까. 그렇게 도윤은, 신입생 환영회가 있는 날, 술을 거하게 마신 후 연우를 찾아가고. 잠든 그의 말간 얼굴을 보며 생각에 잠긴 도윤. “형, 형의 그 고고한 얼굴이 일그러졌으면 좋겠어. 나 때문에.” 이내 기다란 손가락이 말랑한 입술 가에 닿고, 연우가 그렇게 숨기고자 했던 비밀 역시 드러나고 만다. ‘이거, 뭐야…? 설마 보지야…?’ 미남공, 절륜공, 계략공, 광공, 대형견공, 연하공, 개아가공, 소꿉친구, 대학생, 현대물, 일상물, 미인수, 까칠수, 연상수, 첫사랑, 하드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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