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헤디 | TIBIU
作者档案
헤디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헤디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헤픈 가이딩 (happen guiding)
헤디 · 科幻 · 爱恨交织
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약물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접촉 가이딩을 기피하는 탓에 만년 가이딩 부족에 시달리는 현 정부 최강 에스퍼, 네이탄. 그는 좌천되듯 파견된 내란 지역에서 가이딩을 팔아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C급 가이드 엔젤을 만나게 된다. “흣, 아윽…. 사…살려…줘.” “씨발, 약쟁이 새끼잖아.” 그러나 좋지 않은 첫인상과 달리, 엔젤의 접촉 가이딩은 네이탄에게 딱 들어맞았다. 짧지만 강렬했던 첫 접촉 가이딩을 맛본 후 돌아온 네이탄은 본능적으로 엔젤을 다시 찾아 나선다. 그런데 다시 만난 엔젤은 가이드가 아닌 차라리 섹스토이로 대하라며 그를 밀어내는데…. * “씹질 한 번에 고작 30 받는 몸인데. 몇 번을 쑤셔야 이 돈값을 다 하려나?” “…….” “그때까지 그 싸구려 구멍이 버텨줘야 가능하겠지만.” 보다시피 내 좆이 좀 커야 말이지. 부러 질 낮은 말을 내뱉으며 킥킥대던 네이탄이 붉게 달아오른 엔젤의 얼굴 위로 지폐 자락을 흩뿌렸다. 핏발이 불거진 이마를 타고 떨어진 지폐가 침대 위로 흩어졌다. 피식, 조소를 띈 네이탄은 눈앞에 가련히 떨고 있는 하얀 목 위를 어루만졌다. 목울대를 쓸던 손에 힘을 주어 옥죄이자 서서히 숨이 차오른 엔젤이 얼굴을 찌푸리며 버둥거렸다. “컥! 크흑…!” “지금부터 넌 섹스토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까 절대 가이딩 풀지 마.” “…아읍, 이, …거 놓… 큽!” 고통스러운 엔젤의 표정과 달리 비릿한 조소를 띄고 있던 네이탄이 성난 맹수처럼 으르렁거렸다. “어디 한 번 발정 난 개새끼처럼 굴어봐.”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