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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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대공의 가정교사였습니다
미로 · 架空历史 · 温柔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판타지물, 서양풍, 미인공, 집착공, 계략공, 다정공, 후회공, 연하공, 미인수, 연상수, 순진수, 단정수, 상처수, 다정수 황제의 서자인 어린 소년 루베테오의 가정교사가 되었다. 미래의 황태자가 될 몸이니 성인이 될 때까지만 가정교사가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 유르키아. 겁이 많은 그는 거절하고자 했으나 황제의 명으로 어쩔 수 없이 루베테오가 있는 북부로 가게 된다. 처음 마주한 소년은 말을 하지 않았고, 감정 표현도 없었다. 하지만 햇살 같은 유르키아의 손길 덕분일까. 루베테오는 유르키아를 유달리 잘 따랐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약속했던 루베테오의 성인식 날. 드디어 끝났다는 생각에 유르키아는 제국을 떠나 본인의 삶으로 되돌아가려고 했으나- “유리, 절 두고 가시는 겁니까?” “테오? 네가 왜, 여기에….” “저를 책임지겠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버리시다뇨.” 보낼 수 없습니다. 라며 루베테오는 그를 붙잡는다. 자유를 빼앗겨 갇힌 곳은 대공이 된 루베테오의 침실이었다. ![[군림VS굴림 단편선] 그 남자의 넥타이 사용법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군림VS굴림 단편선] 그 남자의 넥타이 사용법
미로 · 短篇集 · 甜宠漫画连载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채업자와 채무자 관계로 시작된 태성과 우진의 악연은 어느새 우여곡절을 거쳐 사랑으로 발전했다. 다소 집착적인 태성의 성향에도 순탄한 듯한 두 사람의 연애전선.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우진은 태성과 잠자리를 가질 때면 과거 태성이 자신의 목을 졸랐던 기억이 떠올라 잘 느끼지 못하고, 이를 모르는 태성은 그저 전전긍긍하기만 한다는 것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태성의 출근길을 배웅해주고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던 우진은 어느 날, 정체불명의 택배를 하나 받게 된다. 내용물은 판타지가 이뤄진다는 수상한 쪽지와 넥타이. 브랜드 문구라 가볍게 여기던 우진은 넥타이의 놀라운 힘을 마주하고, 복학을 위해 넥타이를 이용해보고자 하는데... 우진은 복학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삼각인
미로 · 短篇集 · ABO漫画连载귀족 아카데미에 재학중인 ‘애쉬’는 그의 동급생 ‘유다’에게서 시험 답안지를 공유받는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그 대가로 몸을 섞어왔다. 그 날도 평소대로 ‘유다’의 답안지를 베끼고 집으로 오는 길,갑자기 의문의 발신인에게서 문자가 도착한다. 내용은 부정행위의 현장을 찍은 증거 사진. 발신인의 정체는 바로 평소 자신에게 추파를 던지던 동급생 ‘아이작’이었다. 우등생이 되어야만 하는 ‘애쉬’는 ‘아이작’의 요구에 순순히 응할 수 밖에 없었고, 이를 눈치챈 ‘유다’의 질투는 깊어져만 가는데…- R18封面已屏蔽
뼈와 꽃잎
미로 · 吸血鬼 · 爱恨交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인간과 흡혈귀가 공존하는 세상, 피에 굶주린 제스는 인간들의 함정에 빠져 노예 수용소의 지하에 감금당한다. 수용소의 소장 필립은 자신의 유전병을 치료하고자 제스를 상대로 실험과 고문을 진행하지만, 어째서인지 제스는 다른 흡혈귀와는 달리 몸을 회복하지 못한다. 필립은 실험을 중단하고 제스를 회복시키기 위해 자신의 노예 중 전직 의사였던 요한을 제스와 함께 감금 시킨다. 제스의 상태가 회복되기 전까지는 감옥에서 나갈 수 없게 된 요한. 결국 잔뜩 경계하는 제스의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요한은 신비로운 뱀파이어인 제스에게 점점 매료된다. 제스는 요한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채고 지하감옥을 탈출하기 위해 요한을 이용하고자 그의 마음을 받아주는 척 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함께 이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정말 이곳을 탈출하면 다시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