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녹스 | TIBIU
作者档案
녹스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녹스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악연 혹은 구원
녹스 · 现代背景 · 爱恨交织
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폭력적 묘사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군대 선임이었던 주태영 병장에게 심한 성폭행을 당해온 해진. 그는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교를 휴학한 채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간다. 그런데 어느 날, 악몽 같았던 삶을 생각나게 하는 태영이 해진의 앞에 다시 나타나는데…. “왜 이제 와, 한참 기다렸잖아.” 과연 앞으로 태영은 해진에게 끔찍한 악연이 될 것인가? 불행하고 가난한 삶을 벗어나게 해 줄 구원이 될 것인가? * “으앗… 흑… 으윽… 어흑….” “야, 네 어머니 주무시는데 다 듣는 거 아니야? 조용히 해야지?” “끄윽… 읏… 읍….” 구멍 안으로 성기가 들락날락할 때마다 해진의 전립선을 눌렀고 그때마다 해진은 쾌락에 신음을 흘리며 몸부림쳤다. 태영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말하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 거라고 협박하면서 해진에게 대답하라고 했다. 태영은 해진을 꽉 끌어안으며 몸을 밀착시켰다. 그 때문에 붙어있는 부위가 더욱더 밀착되었다. 퍽퍽 들어온 성기 때문에 해진은 정신이 나갈 것 같은 고통과 오르가슴을 느꼈다. 태영은 그런 해진을 끌어안고 해진의 귓속에 속삭였다. “나 사랑한다고 말해.” “사랑해….” “이정훈 그 새끼랑 이제 안 만날 거라고 말해.” “이제 안 만날게….” 원하는 대답을 강제로 얻어내는 그의 눈빛은 광적이기까지 했다. 마치 미친 사람 같았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