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키 | TIBIU
18+도희 파트너 대치
배덕키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입만_거친_호구남 #인간딜도_댕댕이 #그래도_좋단다 두 번의 실패는 없다! 열공 모드를 탄 재수생 동기들이 한창 문제지를 불태우는 시간. 넘치는 호르몬을 주체 못 한 도희는 화장실 칸에서 자신을 위로하기 바쁘다. ‘하윽, 너무 좋아. 조금만, 조금만 더……!’ 이제 곧 올라탈 절정 루트에 입술이 벌어지고, 비스듬하게 기울어진 목은 짜릿하게 확- 꺾일 순간을 고대하는데. “씨발, 어디서 비린내가 진동하나 했다.” 문이 열리고, 조폭 아들로 소문 자자한 장대치가 들이닥친다. 안 그래도 새침한 도희 눈꼬리가 불발된 욕구로 위험 곡선을 그렸다. 암튼 딸 도덕도 없지. 지는 화장실에서 안 쳐? * 도희는 빈정댔다. “비린내니 뭐니 구질구질하게 굴지 말고 그냥 솔직히 까. 차도희, 네 거 디지게 빨고 싶다고.” “….” “아니야? 아까 한 번만 빨아보자며?” “그럼 어쩔 건데?” “뭐?” “빨고 싶어 눈깔 뒤집히기 전이면 어쩔 건데.” “그럼 네 것도 까!” “왜? 너도 내 거 빨고 싶어?” (중략) 뭐가 뭔지 몰라, 도희는 끙끙대며 엉덩이를 들썩였다. 쿡쿡, 장대치가 웃는다. 왠지 쪽팔려, 녀석을 차려고 발을 움직이는데 장대치가 한 박자 빨랐다. 높고 큰 코를 보지에 마구 비비더니 두툼한 혀를 구멍 속에 밀어 넣었다. 미친! 혀 속에 철심이라도 박았어? 장대치의 강한 살덩이가 영역표시를 하듯 보지 주름 하나하나를 꾹꾹 누르며 거침없이 안을 헤집는다. 가랑이 사이에서 시작된 열기와 경련이 빠르게 허벅지로 퍼졌다. ‘시, 싫어. 이거 싫어…!’ 터지기를 바라지만, 터지면 안 된다는 빨간불이 요란하게 번쩍인다. 본능은…, 안 것이다. 한번 터지면 이전으론 돌아갈 수 없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