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칡즙 | TIBIU
18+젖 흘리는 형수님
생칡즙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남편과 교류가 없는 결혼 생활을 지속하고 있던 봄. 혼자서 하는 육아도 괜찮다고 으쌰으쌰 했지만, 한계에 이른 몸은 지쳐가고 있었다. “후아, 후아앙.” 모로 누워있던 그녀의 몸이 기울자, 젖을 놓친 아이가 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녀는 울음소리를 듣지 못했다. 깊은 잠 속에 빠져 눈과 귀가 모두 덮인 상태였다. “태하야, 울지마. 삼촌이 안아줄게.” 물을 마시러 나온 도진이 아기 우는 소리에 발길을 돌렸다. 침실에 들어서니 형수님은 곤히 잠들어 있고 아기는 짧은 팔다리를 버둥거리며 울고 있었다. “아….” 엎드리듯 잠들어 있던 봄이 몸을 뒤척여 자세를 바로 했다. 그러자 젖을 물리느라 노출되어 있던 한쪽 유방이 허공에 출렁였다. 도진의 눈동자가 새카맣게 물들었다. 심장이 쿵쿵 울리고 피가 허리 아래로 몰려들었다.
18+덮밥집
생칡즙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같살 #형제덮밥 #첫사랑 #고수위 #더티토크 #금단의관계 #동거 #역하렘 #대형견남 #상처남 #직진남 #애교남 #순정남 #다정남 #절륜남 #절륜녀 #상처녀 #애교녀 #다정녀 “둘째+셋째 덮밥 맛있었어? 첫째+셋째 덮밥도 먹어봐야지, 채윤아.” 민희태, 민규태, 민은태. 세 형제는 얼굴도 목소리도 체형도 똑 닮았다. 술에 취한 채윤이 남자 친구 은태로 착각하고 형제들과 섹스를 하게 될 만큼. “으응, 은태야, 나 보지 빨아줘.” “보지? 알았어, 채윤아.” “채윤아, 나는 가슴 빨아줄게.” “응? 은태가 또 있네. 헤헤, 은태가 둘이나 있다니 재밌어. 흐응….”
18+수지 여관
생칡즙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으하하하.” “얼른 마셔. 오늘 끝까지 달려보자.” 부녀가 운영하는 여관은 낡고 오래되어 방음이 전혀 되질 않았다. 그러니 그녀가 쓰는 방으로 바깥의 소음이 그대로 전달돼 잠을 잘 수 없었다. “아, 피곤해 죽겠는데.” 수지는 여관 뒤쪽의 창고 방으로 향했다. 이렇게 시끄러운 날은 여기로 피신 와서 잠을 자야 했다. 그런데 이부자리 위에 웬 사람 형제가 있었다. “아저씨가 왜 여기서 자요? 그쪽 방 따로 있잖아요!” “네 아빠가 써도 된다고 했는데.” “베개 이거 내 거예요!” 수지는 짜증을 내며 남자가 베고 있던 베개 끝을 잡아당겼다. 그러나 남자가 반대쪽을 꽉 붙들고 있는지 베개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누가 너 잡아먹어? 어린애 관심 없어.” “내가 어딜 봐서 어린애예요.” “애기 아니야? 학교 졸업했어?” “네!” 수지는 괜히 성질을 내며 대답했다. 잠자리를 뺏긴 것도 짜증 나 죽겠는데 애 취급이나 하는 남자가 얄미웠다. “그럼 네가 날 덮칠 수도 있는 거네.”
18+함바집
생칡즙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같살 #사연 많은_아저씨들 #우렁신랑이_셋 #나이차커플 #첫사랑 #고수위 #더티토크 #순정남 #다정남 #상처남 #절륜남 #능글남 #동정녀 #상처녀 #순진녀 #씬중심 #하드코어 #포썸 “아니, 씨발. 같이 좀. 어? 좋은 거 있으면 나도 같이 좀… 나눠 먹자고!” 고모의 함바집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연희에게 선물처럼 나타난 우렁 신랑들. 함바집 장사 준비를 돕고, 연희의 보지도 기쁘게 해주는 사내 셋은 밤마다 매우 바쁘다.